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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장 방어막 안돼~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0 추천수:2
2022-10-20 09:54:20
홍보와 대외 협력은 밀착되고
순환적으로 연동된 보직이다




포스코지회 기사 밀어내기
사측발
매크로질은 뻔한 레파토리로
약효가 다 했다





조직 차원의 공식 메세지 전달 능력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번 카카오 사태에서
대외협력 최고 부서장이 여성인점도
대외협력이 업무상 과도한 양주 접대가
필수인데 대외협력도
여성 임원이 맞는 시대다




정민우도 대외협력 담당으로서
업계에서 술이 쎄다는
세평이 자자했다




심지어 거니의 평가에도
술문제가 뒤따른다






최정우가 더이상 쓸 카드가
소진되었다
오파상 미생의 포스코인터
미얀마 군부에 군수물자 편법
판매도 최정우에겐 악재중에
악재다






적절한 타이밍의 메세지 전달은
중요하고
사측 홍보와 대관의 뻔한 메세지 언플은
포스코지회의 강한 팩트를 근거한
메세지 전달에 비해
현저한 경쟁력 저하를 보이고 있다





역대 포스코 회장들의
대표적인 이중 멤버쉽이
세계 철강협회장 자리인데
정권 교체에 따른 중도 하차 수순에
방어막 역할 못한 패턴이
고착화 되었다





힌남노 태풍 피해 대처를
회장의 주요 덕목인 위기관리능력 측면에서
볼때
무능력의 극치를 보였다





우왕좌왕
갈팡질팡
문제의 본질이 뭔지를
당최 구분하지 못한다
불통 이미지만 더욱더
악화 일로로 치닫고 있다





한해 147조 전체 특수활동비
내역이 오픈된 시대다
미국처럼 합법화되지 않은
로비스트 직군이 대한민국
대관 조직이다





특수활동비 독보적 1위 조직은
국정원이다
그 다음 순위가 포스코가 포함되는
대기업 군이다





어용노조를 앞세워
닥치고 임금 동결도
특수 활동비 축적과
1% 나눔의 비자금 조성의
재원 마련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가짜 봉사 활동으로 뽀샾한다꼬
국정 농단 미르 재단같은
비자금 루트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조직이
1% 나눔의 실체라는 진실이 덮혀지지
않는다






얼마나 궁지에 몰리면
영향가 떨어지는
세계철강협회장 카드로 언플할까?





권오준 도중하차와
똑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대관 귀신들도
레임덕에 빠진 회장에
영혼없는 립서비스만 해댄다



결론은
버킹검이 아니라
최정우는 끝났다



포스코지회가 존재하는
시대는
사측 대관 언플이
절대적으로 영향가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가짜 뉴스로 장난쳐도
더이상 현장 노동자들이
속지 않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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