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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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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한 포스코 필수 조직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0 추천수:2
2022-10-19 09:32:09
어용 조직은 돈이나 부정 축재
이권 놀음이 오직 인생 목표다




영혼없는 인간들의 집합체
어용 노조가 독버섯처럼
존재하는 이유는
오직 돈과 이권에 만
미쳐 날뛰기 때문이다





양심적인 현장 노동자들이
생눈파가며 올린 막대한 이익에도
노사 구분도 없는 한몸이 된
어용노조는 임금 동결에 만 혈안인
현실이 펼쳐졌다





임금 동결 날치기로
어용노조 위원장은
퇴직후 협력업체 사장 자리를 보장받는다
천벌을 받아야 할
인간 버러지들이다






남이사 죽든 말든
지만 배부른 노동자로
배터져 죽겠다는 놀부 심보가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이런 어용들만 존재한다면
썩어빠진 포스코는 벌써
부도 났을 것이다





개인이 아니라
합법적인 조직으로 똘똘뭉쳐
어용들의 썩어빠진 몹쓸짓에 철퇴를
가하고 꺄끗한 포스코
건강한 체질의 포스코로
거듭나는 믿음직스런
지킴이가 포스코지회의
명확한 위상이다




어용노조의 정서적 뿌리는
극우 구김당과 맞닿아 있다
입만 벌리면
안보 장사하는
극우들



아무 계획도 없이
청와대에서 용산 이전하고
아무일 없다는 듯하지만
심각한 시스템상 안보 컨트롤 타워 기능 상실을
가져 왔다





거니는 영부인으로 공적 관리 시스템하에
관리받기 싫으면
신랑한테 바가지 끌거서라도
검찰총장에서 스톱하고
현실 정치하면 이혼하고
하라고 했어야지





포스코 어용노조처럼
권력은 탐나고
의무는 일체 다하지 않겠다




참 인생 편하게 산다
외교부 장관 공관 수백억 들여
리모델링 끝났음에도
아직도 입주를 안한다




개인 사택인 아크로 비스터에서
거니가 누굴 만났는지
스캔이 안된다





순시리가 프리패스로
청와대 주방장시켜 김밥 말아먹다가
국정 농단으로
박근혜가 탄핵되니
거니는 순시리 꼴로
뽀록나지 않으려고
아크로 비스타에 목숨건다





제2부속실 시스템하에
동정을 관리 받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이혼하고
영부인 자격 자진 반려 해야지
영부인은 되고 싶고
스캔은 당하지 않겠다??


전 세계사 영부인중에
이런 돌연변이가 있었든가?
2찍들은 손가락 짤라야 한다





불법 댓글 수사 외압을
거부하고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로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에
양정철의 권유가 아니라
임명권자로서
9수인 나이많은 굥을 임명한
문재인 잘못이라 말할 수 없다





찰스도 욕먹는게
안동 시골 의사와
청춘 콘서트때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극우들은 고품격적 사고가
일체 없다
부정 축재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극우가
그 돈을 매개로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
꿀빠는데 혈안인 모습이
극우 집합체 구김당의
민낯이다






54년은 대한민국 천민 자본주의하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사측을 상징하는 견재받지 않고
일방적 폭주를
일삼은 금속마피아는
자정 능력을 잃고
심각한 매너리즘에 빠진 모습이
정말 진단되었다





구국의 결단이라해도
절대 과언이 아닌
클린한 포스코를 지향하기 위한
자정 차원의 큰 결심이
포스코지회를 잉태한 것이다




복지를 잘해줘서
유령노조라는
노조 황무지에서
꽃피운 체계적인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이기에


이 자체가 세계 노동사에도
길이 남을 족적인 것이다




현실적으로 직계 가족들의 동의도
큰힘이 된다




연동형 비례제 하럤더니
인공 위성도 아니고
위성 정당으로 장난친
저능아적 극우 구김당은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듯이


다 큰 성인들이 취업 규칙에
모든 것을 자신의 책임하에
감내하는 노동자가
노조 가입했다고
사춘기 청소년 질풍노도시기
가정 방문처럼



불법적으로 가정 방문해서
극우적 시각으로 부모들에게
자식을 빨갱이로
카웠냐는 색깔론을 해대는
황당한 포스코 사측을
이대로 걍 방치할 수 없다





한걸음 더 들어가 보면
한마디로
포스코 사측의 대노조 정책은
무법천지다




지금은 19세기 왕조 시대가
아니라
과학적 집단 지성이 작동하는
21세기다


앞만보고 달려온
성과주의에 과매몰된
포스코에서
진짜 공정과 상식이 살아 숨쉬는
참된 현장 민주화는
필수적으로 이행되어야 한다





알량한 기득권 사수에 매몰된 사측을 상대로
강력한 투쟁으로
현장 민주화를 주도할
세력이 포스코지회다





오토바이 산재 사고난다고
광활한 제철소 현장 특징도
무시한체
전용 차량 2대 굴려 배임 의혹에
걸린 그 잘난 곧 쫓겨날
회장이자
최고 존엄 심기 경호할 요량으로
간신배들이
자전거
오토바이 통행 금지를 단행하는
포스코 사측은 미친 것이다




현장 눈높이 여론은
당장
자전거
오토바이
출퇴근 허하는 복원 조치를
즉각 시행하라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앞장서
상식에 따라
자전거
오토바이 통행은
반드시 재개된다




앞서서 직접 부딪혀 해본 현실을
기반으로
포스코지회의 질적인
고품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꼴랑 돈줄좀 가졌다고
거대한 포스코 그룹을
일개 사측 금속마피아가
계속해서
폭주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




모더나
화이자같은 예방 주사같은
조직이
포스코에서는 포스코지회의
돋보이는 존재감이다





포스코지회가 생긴이후
이전 50년보다 더 많은
변화가 실제로 있었고




어용노조위원장 한놈 배불리려고
1만7천여 노동자가
미친 어용노조에 끌려다니는 일은
이미 수명을 다했다




금속마피아와 어용노조가
포스코를 좀먹는 좀비라면
포스코지회는 이러한 좀비
세력을 퇴치하고
비타민이나 보약같은 존재감으로
위기대응능력 뛰어난
건강한 포스코 본성에
충실한 일등공신이다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성공한다
아니
이 엄혹하고
치열한 경쟁 시대를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측의 눈치를 보는
자기검열을
넘어




내가
한대정이다
내가 포스코지회
주인이다를
앞서서
단디
외쳐야 한다





열일만 돌파람을 헤쳐온
롬멜하우스처럼
광활한 벌판을 향해
당당히 나서





우리 모두가
포스코지회로
똘똘 뭉치는 길이야말로
진정으로
영원히
포스코가 사는 길이고
우리 포스코 노동자들의 자존감을
주체적으로 회복하는
현실적인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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