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 극우 유튜브 철퇴 맞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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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2 추천수:2
- 2022-10-17 08:41:01
사측의 끝없는 노조 혐오가
바로 극우라는
확실한 증거다
극우는 마인드 자체가
가짜 노조를 항시
촉발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수꼴에 해당하는
러브젤 전광훈과
태극기 부대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신봉한 mb와 수첩 공주를
구속 수사한 쿙을 빡센 이재명을 이기기 위해
2찍한 이상한 행태가
오늘날 극우 광란극의
현주소다
청와대 용산이전의
무속적 샤머니즘적 행태와
온갖 졸속적 편법의
난무속에
수백억이 들어간 외교부 장관
공관이 벌써 리모델링 완료됐음에도
아직도
아크로 비스타 출퇴근을 하고 있고
이를 국민을 대신해서
묻는 언론의 질문에
생까는 황당한 아마추어리즘을
보인다
굥의 극우적 치명적 한계를
말하는 것은
포스코 사측의 극우적
노조 혐오나
노조 탄압이 태극기 모독 부대와
한치의 빈틈없이 똑같은 패턴임을
일갈하는 것이다
또한
포스코에서 수꼴으로써
토척왜구이자
극우 유튜브에 해당하는
유사 조직이
가짜 노조 어용 한노이기
때문이다
눈앞에 닥친 포스코지회 와해를 위해
사측이 지금도 실시간으로 해대는 온갖
부당노동행위는 그들의 이념이
일반적인 보수가 절대 아니라
수꼴이자 극우 꼴통이라는 점을
다방면에서
전방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토착왜구이자
극우 유튜브에 해당하는
깡패짓을 일삼는 가짜 노조를
포스코 노조사에서
궁극적으로
쨌던
씨를 말려야 한다
토착왜구나 극우 유튜브가
자칭 애국 보수로 치부된 사실에
대해 가짜 노조와 맞서
투쟁하는 유일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존재가
오늘날 더욱더 돋보이는 것은
지극히
이성적 측면에서
어찌보면 당연하다
이제는 적어도 포스코에서는
포스코지회가 있어
가짜 노조가 토착왜구로써
극우 꼴통 진상으로써
더이상 똥칠을 못하도록
클린한 노조 문화를
고품격 노조 문화를
꾸준히 일희일비 하지않고
실천하고 있다
회장에 대해서 낙하산 투하도
mb때나 수첩 공주때처럼
마구 못한다
민주노조이자
낙하산 저지 선봉대
포스코지회 눈치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공치사가 아니다
회장 교체를 둘러싸고
돌아가는
큰틀의 정무적 상황이
그리 돌아가고 있다
힌남노 태풍 피해의 진상 규명도
내용상 포스코지회의 소식통이
가장 사실과 부합했다고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딴딴하게
존재함으로써
본질적 문제에 대한
진정성있는 활발한 토론이
가능한 포스코 조직이 되었다
50년동안의 일방적 사측의
폭주 시대는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완전히 끝났다
비싼 수업료 치른
민포 와해같은
포스코지회 와해는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한
절대 없는 시대가
마침내
되었다
포스코지회의 설립은
정권 교체나 총체적인 정치 외풍과
전혀 상관없는
민간 기업 본연의 모습에서
독립 경영
자율 경영의
시대를 자정 차원에서
항구적으로
깔끔하게
사실상
대놓고
당당하게
선언한 것이다
포스코지회 이전의
50년보다
포스코지회 설립이후
포스코 내부의 역동적 변화가
더 많이 실질적으로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고나면
가히
혁명적 변화가
지금껏 이뤄졌고
그때마다 소신있는 분명한 메세지를
일체의 눈치 보지 않고
공개 천명한 유일한 조직도
바로
포스코지회다
포스코에서
토착왜구
극우 유튜브는
가짜 노조
어용한노다
포스코에서 가장 부끄런 짓을
일삼는 어용한노는 일제 시대
매국노 이완용같은 족속들이다
극우 게쉬타포 조직 노무 협력실과
샴쌍디 어용한노는
토착왜구이고
극우 꼴통이다
이 총체적 망라된
적폐 세력들을
포스코지회가
제대로 일당백 차원에서
경쟁력있게 견제하는 모습에서
민족 기업의 민족 정기가
포스코지회 주도로
제대로 되살아나 역동적으로
실시간으로 숨쉰다
결론은
포스코지회만이
유일한
진짜 노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