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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김문수는 어쩔??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8 추천수:3
2022-10-14 09:07:20
유신 독재때 가장 빡센
노조 활동가가
지금은 태극기 부대 집회에
나타난다




노동운동권 출신이
단순하게 보수로
전향한 선을 넘은 것이다




이성적 설명이 안되니
이런 황당 블루스가
있기 한참 전에



유시민이 말한 전두엽 이상론이
상당한 설득력으로
회자되고 있다





지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누구도 김일성주의자라고
맘대로 지목할 자격을 김문수에게
일도 주지 않았고
여성 방송 진행자의 질문의 본질을
넘어서는 일탈를
공인인 경사노위 위원장이
자질 미달로 해대고 있으니
문제가 아주 심각한 것이다





혼란한 초유의 취임덕 국면의
수혜자가 엉뚱하게 최정우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찰스가 안동의 시골 의사와
청춘 콘서트때 유한 이미지가
지금은 결코 아니며 구김당으로서
포스코 회장 인선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듯이





굥이 문재인을 배신때린 것처럼
굥이니까
김문수가 억대 슈퍼챗에 열광하는
일개 극우 유튜브를
이제 어제의 지난 노동 운동가 김문수가 아닌



극우 꼴통 본능으로
자신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빨갱이라 공언하는
남사스런 김문수를
한국노총 민주노총에서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데



다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연일 대형 사고를 치는
김문수의 일탈의 선을 넘어서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극우의 망동이
사회적 합의를 주로 논하는
경사노위 위원장이 되고


여가부 폐지를 주장하는
여가부 장관을 꽂듯이
경사노위를 해체하자는 반노동
극우 인사를 청문회가 없다고
김문수를 앉혀서 이 사달이 났다



이글을 보는
포스코지회 간부들 눈에
여야 가릴것 없는 포스코
꼭두각시란 말이
쉽게 나오는게
포스코 김문수가 도처에
보이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3분의2 찬성이 필요한
대통령 탄핵
한번이 어렵지
1년도 체 안된 굥이 말년이라
느낄 정도의 황당무계한 일들이
용산에서 연일 펼쳐지니
탄핵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공론화된다





외무부 장관 공관은 리모델링이 벌써 완료됐는데
보란듯이
뻔뻔스럽게
아크로 비스타 출퇴근은
아직도 실시간 현재 진행형이다





법사가 손인타는 날을
정해주지 않아서란 말이
서동요처럼 울려 퍼진다



과연
21세기가 대한민국이 맞는가?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개돼지는 더더욱 아니다




노동자가 바라는
핵심적인 화두는
현재의 극우 구김당을 최대치로 스몰화하고
민주당이 합리적 보수가 되고
기존 정의당 진보당 노동당이
망라된 진보 색채가 분명한
진보 정당이 통합진보당 업그레이드
시즌2로 가는게
큰틀에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인다






씨를 말려야 한다고
하지만
자율 정화 차원에서
일베도 소수에 불과한 명맥만 유지하고




김문수처럼 과한 오바를 못하도록
민주주의 시스템적으로
관리하면 그만이다




포스코지회가 있어
포스코 김문수도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시대다




언젠가는 한번은 깔끔하게
정리하고 갈 부분이
포스코지회에 의해
공개적으로 해소된 것이다





직군은
다르지만
굥과
김문수
그리고
최정우 같은 패턴의
조직 부적응자들이다




찰스의 현재 차기 회장 인선에 대한 영향력도
단순 호불호를 떠나
실시간 스캔해야 하는 대목이다






서울 촛불 광화문 광장 여론은
정무적으로 되치기 운운했던
세력도 탄핵에 대해
공감하는 상황이 되었다




순시리 가니
줄리가 온다는 말이
단순
서동요 차원을 넘어
실제 왔다





거니 리스크가 바로
탄핵이 답이다!로
갈음되는 형국이다





살다 살다
법사가 백주대낮에
활개치는 공화국이 되었다





현실 정치 이야기던
반노동 극우 꼴통
김문수 이야기던
무풍지대 포스코도
세상돌아가는 주요 핵심인
닥치고 탄핵에 대해
포스코지회가 구심점이
되어 관심을 갖는 시대에
살고 있다






룰라가 하마터면
대선 출마가 좌절될뻔한
극우에 의한
부패 혐의자 낙인처럼




정작
성누리당이자 차떼기당인
부패 주범 극우들이
진보 세력에게 부패 문제를
거론하는 대한민국 현실과도
닮았다





대한민국에서
누가 룰라이고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
브라질 트럼프
보우소나루는
누구인지





포스코지회가
제대로 된
민주노조를 선언한 것은
포스코 김문수와
완전한 역사적
단절을 의미한다





탄핵되는 취임덕
아크로 비스타 출퇴근
정권이 최정우 못바꾸면



포스코지회가
최정우 식카뿌면 된다





시중에는
이런 말도 공공연히 돈다
쎄고 쎄빠진 인물 가운데
하필 김문수를
그것도 사회적 합의를
핵심으로 하는
경사노위 위원장에
ㅠ ㅠ





하면서
뭐눈엔
뭐만 보이고
초록은 동색이라고
다들 혀를 끌끌 찬다





시사 저널에
최정우 특집 기사가 나오는 자체가
노련한 탐사 보도 기자의 촉이
퇴진을 이미 에즈녘에
기정 사실화 한 것이다







최정우의 정무 능력보다
포스코지회의
정무적 판단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





포스코 김문수를
낱낱히 밝힌 것도
포스코지회의
분명한 공의 하나란
점을 분명하게
크로스 체크하고 간다





지금은
탄핵 상황도
포스코가 과거처럼
무풍지대가 아니라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세상의 민심과
똑같은 방향성을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업그레이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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