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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과 포스코지회 관계 설정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59 추천수:1
2022-10-06 15:46:10
이 본질이다


회장 관련글이 조회수가
가장 많은 특징은
현재의 무능한 대통령
관련 뉴스가 가장 관심을 갖는
패턴과 같다




최고의 권력자이자
모든 최종 결정권을
행사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회장이 취임하는 국면이
이번에도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또다시 회장 교체 타임이
또다시 드뎌 도래했다



똑같은 과거 패턴 답습속에
가장 중요한 변화는
현직 노동자들의 자발적
각성에 따른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정상적인 활동으로
존재한다는 점은
54년 전체 역사를 통틀어
가장 획기적인 변화임을
모두가 이번에는
반드시
직시해야 한다





최정우의 실패는
포스코지회와 단한차례도
공식 대화를 하지 않은 불통이
가장 큰 요인이다




사측에 의한 온갖 불이익을 감수하고
포스코에서 노조를 해보면
사측의 공작이 난무하여
와해된 조직내에서도
애초의 본질인 민주노조에 대한
신념을 씨말리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큰틀의 핵심 화두는
최정우 전격 퇴진의 결정적 단초는
외부적 요인이 아닌
포스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노동자들의 참조직
포스코지회의 날카로운 공식
메세지들이 최정우를 서서히 쓰러뜨리는
결정적 단초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개인 사주가 있는 재벌 족벌 세습 체제와
개인 사주가 아닌 3년 임기제 회장
체제는 지주사 체제로 전환된다고
간단하게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포스코지회의 의미가 끊임없이
다각도로 분석되는 가운데
최악의 경우의 수로
설령 민포 와해 시즌2가
아주 짧게 실현돼도




민포때는 복수노조 금지였지만
현재는 복수노조 허용 시대란 점과
대우조선해양지회 금속노조 탈퇴건에서
3분2 찬성을 사측 의도대로
쉽게 이루지 못하듯


포스코지회내 대관이 주도하는
친사 실리파를 풀가동해도
금속노조 탈퇴를 실제 성사시킬
3분의2를 달성못한 엄연한
현실이 있다



포스코지회의 설립은
일어나지도 않은
현재의 정상적인 1안 속에서도
최악을 대비하는
2안
3안
그이상의
가히 무한대의 대안을
충분히 사전에 체계적으로 준비한
튼튼한 조직적 토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즉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한
사측이 어떠한 탄압을 가하더라도
상수로써 포스코지회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명확해졌다는 점을
최정우를 이을 차기 회장이
가장 최우선적으로
단디
유념해야 한다





뇌피셜이 실제 진행된 상황과
혹여
일치하더라도
뇌피셜은
쨌던
뇌피셜인 것이다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설립 목적에
맞게 투쟁 대오를 강고하게
유지함으로써 숨어지내던 세력이
짧은 시간이나마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게 한 것조차도
모든 것이 포스코지회가
가져다 준 큰틀의 광의의
일상적 효과라 보면 된다





쪽팔린줄 아니까??
사측의 전화가 사측의 각각
구체적 해당 실무 담당자별 밀착 케어를
의미하는데
사측 오더나
이른바
보이지 않는손의
부추김에 따른 어설픈
행동이 펼쳐진 것은
뇌피셜이 현실에서
우리 눈앞에서 실화로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재현된 것이다






한시대를 자칭 풍미한 세력이
현재의 포스코지회처럼 일관된 원칙을
지키지 못한체
아침다르고
저녁다른 일관성없는 선을 마구 넘는
이상 행동도 사측의 전화를
봤거나 눈치를 보기때문이다





단순히 일부 마타질처럼
외부인이라
배제된게 전혀 아닌 것이다




3317명은 현대차지부처럼
정상적인 터임 오프 실현과
집행부 구성이 가능했고
지회의 앞선 자료를 찾아보면
정상적인 부서별
부장 차장들이 어떻게
지금껏
직책상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면밀히 객관적으로
분석할 시간이 되었다





현 집행부처럼 원칙을 갖고
섀도 캐비넷 측면에서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특히 실핏줄에 해당하는
부장 차장은 언제든 쉽게
복원될 수있다




정파성이 다르다고
일시적으로 자신들의 의도대로
집행부가 꾸려지지
않았다고 선을 넘어 돌아올 수없는
기업노조로 변신하는건
전형적인 노무 협력실의
꼼수중에 꼼수에 마구 휘둘린 것이다





포스코지회 평조합원으로
남아 자신을 뒤돌아 보고
와신상담하는
자세가 정신적 스크래치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숟가락 얹기가 쉽게 통하지
않는 세상의 이치는
포스코지회의 활동에도
곧바로
적용된다





포스코지회가 설립된 2018년 9월16일이후
포스코 조직 문화는 혁명적으로 변화될
조짐이 여전히 유효하게
상존하고 있다




포스코지회 현집행부의 위기관리능력은
최정우는 쫓겨나도
포스코지회는 이제 확실한
포스코 조직내의
안정적인 상수가
됐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어용노조를 내세워
미친 광기로
진실을 덮어도
민주노조 포스코지회가
분명하고 날카로운 현장 소식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
홍보팀발 강요된 강제적
엠바고를 뚫고




압연 라인 설비를 직접 담당하는
숙련된 노동자들이 모인
포스코지회를 통해
최대한 언론에 과거와 달리
있는 그대로 수해 복구 실태를
가히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회장 교체가
쓰레기차 피하니 떵차 마주하는
최악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더더욱
포스코지회의 활약에 거는
기대가 다들 남다른 것이다





지금도
mb꺼라는
최악의 루머가 있을 정도로
영일 대군
왕차관
순시리류가
호시탐탐
브로커답게
포스코를 자신들의 이권 놀이터로
만들려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굥의 낙하산이 투하되어
포스코 굥의 실현이 가시화되면
절대 안된다




안철수도
이사회 의장 출신 경험으로
포항 방문도
차기 회장 임명에
영향력을 미치겠다는
정무적 제스처를
가장 최근에 비쳤다





차기 회장이 최정우처럼
정권의 눈치보기로
매진한다면
포스코지회의 초강력한 돌팔매질을
자초할 것이다




어용노조 숫자는 헛수에
불과하다
뜨내기 회장보다더
참된 선한 주인 의식을 갖고
포스코를 몸으로 사수할
각오가 분명하게
이제껏 말이 아니라
실제 투쟁으로 보여준
유일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현실적으로
그 이전의 활동가들이
현 포스코지회 집행부가
되더라도



주어진 여건에서 지금의
포스코지회 이상의 역량 발휘가
현실적으로
불가할 정도로
앞선 선배 그룹을 대신해서
금속노조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닥치고
공식 인정해야 한다




포스코지회와 불통이
최정우의 좌초로 끝났다

차기 회장이
최정우 잔여 임기도 못체우는
불행한 탄핵당한 회장이 되느냐


현장의 신뢰속에
제2의 박태준으로
신임받으며 장기 재임하느냐는



유일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와
최정우 불통 스탠스와
달리




전향적이고
적극적으로
일상화된
공식 대화하는
적극적인 제스처를 통한
과감한 실행 유무로
사실상 결판난다는 점을
분명하고
단호이
강력하게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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