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과 현실이 조화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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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66 추천수:1
- 2022-10-04 19:58:54
극우가 소위 애국 보수 운운은
세계적인 웃음거리다
극우가 수구 기득권을 형성하니
같은 보수로 분류해야 할
소위 개혁적 보수내지
합리적 보수도 빨갱이로
미친듯이 내몰아
야만적인 온갖 인권 말살적
불법 고문을 해댔다
일제 식민지가 끝났음에도해방전후 명분있는
반만특위 좌절로
오늘날 토착왜구라는
언어로 극우적 수구 기득권을
통칭하는 것으로
갈음한다
검사동일체 검찰 공화국
우려도
일제 시대의 잘못된
법조 관행과
사대주의적
식민지 근성의 또렷한 잔재이다
대한민국 만주주의가 퇴보한
원인은 극우가 매판 자본으로
수구 기득권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세상이 진정 정의로운
세상이다
강남 3구
수도권 학군 출신이
서울대 헙격자 고교 출신의
3분2를 차지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서울대 공화국은
바람직한 대한민국의 길이
전혀 아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이상적인
상황이 현실에서
현격히 멀어지는 것은
대한민국 만주주의 시스템에
대한 위험 신호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민주노총이 상대하는
사측 집단 경총과
전경련
그들의 이념은
한마디로 극우다
삼성의 유령노조에 기인한
부정하게 축재된 비자금이
인간이 하면 안되는
세월호 참사를 비하하고 저격하는
짐승같은 피자 폭식
투쟁의 검은 자금줄로
밝혀져
한때
전경련 해체 운운 호들값 쑈를 했지만
소나기만 피하고
언제 그랬냐면서
뻔뻔스럽게 전경련은 아직도
존재한다
극우인 포스코 사측과
그 핵심 파워 집단인
매시기 회장 선출 그룹
서울대 금속 마피아들이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평가할 자격이 없다
열정적인
아스팔트 민주주의
촛불같은 민주주의 학습장에서
만난 다양한 직군중
이념 서적이 아닌
현장에서 태극기 모독 부대의
미친 광기와 싸운 세력은
NL(자주파)이니 PD(평등파)니
하는 정파성보다
자유당 정치 깡패로
젊은 시절을 보내고
늙어서
대령 연합회
태극기 모독 부대
아놔
심지어
엄마 부대 주옥순은
흥해 출신임이 뽀록났다
이념적으로
극우가 애국 보수라 한다고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느냔 말이다
극우는 남이사 죽든 말든
오직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이기심의 첨단을 걷는
족속들이다
이런 인간이 아닌 것들이
토착 왜구 기득권이 되어
노조에 대해서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을 마구 해댄 것이다
극우가 주도한 군사 쿠테타 세력들이
진보적인 조직을 평가할 자격이
과연 있는가?
극우는 정치 공작에서
시작해
정치 보복으로
이강산을 초토화시킨
정치 모리배이자
정치 협잡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극우 군사 독재의 주구였던
안기부의 정치 성향도
주요 핵심 세력의
정치 이념은 극우주의자들이다
이들이 군사 독재 시절 활개치면서
학생 운동권이나 민주 노조 진영등
민주화 세력에게 어떤 정치 공작을 해댔는지는
익히 잘 알려져 있다
법카의 원조이자
특수 활동비가 가장
큰 예산으로 작동한
조직도 지금의 국정원이다
박근혜 순시리
국정농단 사태
와중에
태극기 부대 성향인
러부젤 전광훈과
아삼육인 극우 꼴통
박근혜 시절 국정원장들
하나같이 특수 활동비
남용으로 구속시킨 역사적인
교훈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이다
진보 세력은 현실에서
그나마 이상 추구에 시시 때때로 가장
적극적인 세력이다
혹독한 불법 고문을 불사하는
군사 독재자들의
안기부를 통한 당근과 채찍을
동원한 정치 공작의 흉악한 산물이
오늘날
서노련에서
출발한 김문수가
전두엽 이상 증세로
활약한
태극기 부대
mb발 뉴라이트 계열
국민 노총은
포스코지회 설립 당시
이른바 제3노조
운운한
기업노조와 맞닿아 있음이
절대 우연이 아닌 것이다
다들 정신줄 단디
챙겨야 한다
온갖 황당무계한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봐야
제3노조 운운 기업노조는
구사대로 민주노총 차원에서
명확하게 공식 정리하고 있다
개나 소나 현실 타령 운운은
일도 통하지 않는다
내가 이상과 현실의 조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조직으로
남한 최대 세력의 진보 제정파가 가히 총망라돼
한데 모인
최대의 대중적인 표의 확장성을
가진 대중적인 역대 최대 진보 정당
통합진보당과
지금의 명분과 실리 모두를 갖춘 포스코지회를
인정하는 것은
단순히 즉흥적인 발상이 절대 아니다
실제 사실들이 명확하게
공증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극우 기득권의 치명적 하자는
상대를 절대 일도 인정하지 않고
무력으로만 마구잡이로
밀어부치는 미친 광기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런 몰지각한 극우 친일 기득권의
똥개인 안기부
오늘날 국정원의 막대한
특수 활동비를 활용한
정치 공작의 주요 대상이
진보 정당이고 노조로는
민주 노총이란 결론에
누가나 그리 쉽게 갑론 을박할 수없다
극우 독재 세력의 정치 공작의 타켓인
진보 정당에 대한 온갖 음모론과 이간계를
생각하면
검증된 모든 이땅의 주요 진보 제정파가
망라된 구국의 결단으로 우리 눈앞에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 된
모습은
두고
두고
곱씹어 볼 위대한 우리네 잔보 정당사의
큰 발자욱이다
정치 공작에 기인한
서로 자신만이 옳다는 독선과
아집을 훌쩍 넘어
결코 쉽지 않은 현실에서
진보 대통합을 실제 눈앞의
실화로 보았다
전경련과 경총의 아류에
속한 포스코 사측 금속마피아도
이념적으로
극우다
국정원의 정치 공작이나
포스코 국정원
노무협력실의
노조 와해 전술 전략은
한결같고
똑같은 패턴이다
이런
큰틀의 명확한 역사성속에서
하다 하다
번지수 헤맨
기업노조라는 헛발짓까지
부끄런 줄 모르고
민주노조 기본도 모르는 망나니 짓까지
총동원된
포스코판 극우로 경도된
노무협력실을
사령부로
촛불정부를 심지어 두번
죽이는 광기를 발휘하면서까지
범어용 백화점식
망라된 노무협력실 관리
모든 대외비 구사대 조직이
총동원된 가운데
현실에서 절대 쉽게 평생볼 수없는
조직인
포스코지회가
50년만에 부곡 온천의 땅
생태의 상징
우포늪이 있는
창녕에서 당차게
쇳물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힘있게
깃발 꽂았다
우리가 현실에서
살아감에
이상 추구가 반드시 옳지만
현실에서 실현하기란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말이 일상에서 쉽게 떠오른다
이상과 현실의 극적인
조화로써
진보 정당은 통합진보당
민주노조로써는
포스코지회가
늠늠하게 자리하고 있다
지금의 긴말 필요없는
포스코지회 체제를 원했음에도
실현하지 못한 새력에게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완벽한
조직처럼
씰데없는 백가쟁명식 언급으로
행여나
컽돌게 하는 일말의 여지나 헛튼짓은
스스로 자정 차원에서
쉽게 자제하게 된다
스마트하고
쿨하게
이상 추구와
현실에 대한 있는 그대로
자연스런 조화가
최대치로 우리 눈앞에
실화가 된
모습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76세의 고령인
노조 지도자 룰라의
부활이
포스코지회의 정신과
제대로 맞닿아 있다
체통없이 이새끼
저새끼하는
부동시 군면제자 굥이
브라질 트럼프 극우
보우소나우라면
구김당이 이재명에게
묻지마 저주를 퍼대는
패턴으로
브라질 극우들이
진보주의자 룰라를
부정축재자로 몰았던
패턴이 한때 펼쳐졌다
76세 룰라의
화려한 부활에서
포스코지회의 성공이 보인다
자유 노조 전기공
폴란드 바웬사는
우리로 치면
한국노총 성향이다
브라질 룰라는
당근
민주노총 성향이다
포스코지회에는
미래의 수많은
전도 유망한
룰라가
무럭
무럭 자라는
튼튼한 토대가
강고하게 형성되었고
이상과 현실이 상존하는
50년만이라는
오랜 세월이 천신만고끝에
걸린 만큼
제대로 된
안정된
평등 조직의
면모가
거품이 완전 제거되어
더욱 더
진주처럼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