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성공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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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2 추천수:3
- 2022-09-29 18:35:07
어용한노 구사대 주임 파트장들만
고참 사원이 아닌 모습을
보여줬다
고근속 사업장 포스코에
이미지는 두루뭉실 대충 대충
심각한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이런 조직의 위기앞에
포스코지회의 등장은
고근속 사업장 베이버부머를 뒤이은
새로운 세대인 황금세대의
등장을 대내외적으로 알렸다
포스코지회의 지도위원을 위시한
고참 사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초창기 포스코지회가 혼란속에서도
비대위를 거쳐 오늘날 안정된 길로
이뤘다고 생각한다
포스코지회 고참 노동자들도
대부분 주임 파트장을 지냈거나
그 정도 수준의 실력을 갖추었고
특히
비밀 업무인 수시 관찰 보고에
해당하는 개인정보보호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포스코판 5호 담당제
민노 소속 자신의 담당 조원들에
일거수 일투족에 대한 밀정 노릇에
해당하는 불법 사찰 업무에 대한 고민으로
주임 파트장을 스스로 내려놓고
후배들에게 좋은 노동조합을 물려주기 위한
고참 노동자들의 후배 사랑이
포스코지회의 질긴 생명력이 되었다
퇴직을 앞두고 더욱더 저돌적인 투쟁으로
후배들의 모범이 된 모습은
노조가 생기기전 그들을 개인적으로 알때의 모습에서
볼 수 없었던
그 무엇을 볼 수 있었다
퇴직후 촉탁이라도 해보겠다고
나이값 못하고
보신주의에 빠진 어용한노
주임 파트장 못난놈들과
180도 다른
포스코지회 지도위원급
퇴직을 앞둔 노련한 조합원들의
진정한 후배 사랑이
포스코지회가 이미
분명한 성공 가도를
가도록 든든한 뒷배를
자처한 모습이다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를 기준으로
포스코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노장청의 조화를
포스코지회 조직 문화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고참 노동자들은
젊은 시절 민포 조직의 주력 들이었다
오랜 기간 무수히 참고 인내하면서 보낸
인고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은 명예 훈장처럼
진짜 선배의 자존감으로
마지막 열정을 후배들의 앞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사실상 올인한 것이다
어용한노 구사대 소속
주임 파트장은 도저히 존경할 수없는
자신만의 이기적 실리만 챙기는 간신이고
가짜 선배다
반면
포스코지회를 위해
지도 위원을 자처하네
젊은 날 민포의 억울한 와해를
직접 아프고 서리도록
체험한 당사자들이 현장에 살아 남아서
자신들이 민포를 통해 알리려 했던
노동자 세상을
포스코지회를 통해
후배들은 민주노조
진짜 노조를 포스코에서도
현대차지부처럼
포스코지회가 당당한 교섭대표노조가
되도록
고참 노동자들이 그들의 열정과 모든 노하우를
오직
포스코지회 성공을 위해 올인함으로써
사측과 그 하수인 어용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고
앞으로 포스코지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세대에겐 든든한 뒷배가 되어
침착하고 흔들리지 않는 포스코지회를
형성하는데 밀알이 되어 준
지도 위원급
고참 노동자들에게
경의와 찬사를 보낸다
산전 수전 공중전 다겪은
진짜 고참 노동자들 눈에는
포스코가 어떤 중병에 걸렸는지
누구보다도
잘안다
고참 노동자
자신들이 지회장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전도 유망한 후배들이
포스코지회를 통해
포스코 민주화를 달성하고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쟁취하는데
진짜 인생 선배의 자존감으로
자신의 모든 열정을
후배들의 성공을 위해
투신한 포스코지회
소속
지도위원급
고참 노동자!
당신들이
바로
그야말로
진짜 노동자다!
포스코지회 성공을
알리는 역사적 증인임을
자임하고 있어
참으로 든든하다
좋은 선배의 가오가
포스코지회 진짜
지도위원급
고참 노동자들의
진지한 참모습이다
후배들의 존경받는
좋은 진짜 선배의 길
포스코지회의 퇴직을 앞둔
고참 노동자들의
잔짜 선배의 길이
포스코지회의
또하나의
질긴 성공 비법이다
포스코지회는
분명
이미
성공한 조직의 대열에
확고히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