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결코 적지 않은 세력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9 추천수:3
2022-09-27 16:10:49
때론 절대적 평가가 아니라
상대적 평가가
더 객관적이다



우리가 하는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투명한 조직 포스코로 가는데
중요한 조직인지
다각도로 분석해보자는 거다



숫자로는 역대 민포 집행부가
최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이구 물태우 군사독재 정권이라는
최악의 시대 상황에서
안기부가 직접나선 와해 공작이
민포 와해라는
최악을 가져 왔다



누구는 복수 노조
시대라 포스코지회가
탄생했다고 한다



일견 쉽게 보면 그럴싸 하지만
한걸음더 들어가
사측 노무 협력실의 무차별 탄압과
어용한노 소속 주임 파트장이 구사대가
되어 자신의 조원에게
민노 탈퇴를 인사상 불이익 운운하며
노골적인 탈퇴 공작을 자행한
온갖 백화점식 부당노동행위를 안다면


그 입 쳐 다물게 되리라


아주 잠깐 개인적으로
무덤까지 같이 갈 친구와
노조 설립 최소 단위
2인 노조 설립까지 생각한적 있다


2인 노조는 현실적으로 실효성이 없다
오죽하면 2인 노조를 생각했겠나?



사측의 무차별적 부당노동행위를
남발하는 불법천지 상황속에서도
3317명 대오는 직접 실제 노조 가입을 해본
유령노조 실태를 뇌피셜이 아니라
조합원인 내부자로 지켜봤기에
더더욱 실감나게 그러하다





복수노조를 적극적으로
현실에 따라 해석하면
김인철
김경석류 같은 사측의 어용
세력들이 박군기 시절
조합내에서 사측의 지시로
얼마나 반대를 위한
반대로 조직내 분열을
시시때때로
조장 했겠는가?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대통령이 외계어를 쓰며
똥낀놈이 성낸다
어찌그리
포스코 어용한노 패턴과
백퍼 같은지
혀를 내두르고
아연실색케 한다


부끄럼은
남의 일이다


일에는 전후 좌우흘 아우르는
전체의 맥락을 살펴야지



악마의 편집으로
사측이 보여주고픈 것만 보여주니
우리는 전형적인 가짜 뉴스라
사측의 공식 발표를 일도 신뢰하지
않고 일갈하는 것이다





민포 와해이후
민포처럼
억울하게
와해되지 않는
불면의 밤을 지샌
고민에 고민을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50년만의 순수 결정체로
포스코지회라는
옥동자가 탄생했다




노사 전체가 나안 살자는
극단적 이기심으로
어용 김경석처럼 아무 생각없이 산다면
포스코는 소돔과 고모라가
되어 퇴폐와 환락에
빠져 벌써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포스코지회같은 깨끗한 도덕성을 가진
조직이 있어 포스코가 그나아
앞으로 일말의 희망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선 살 수없다
포스코지회가 생기기전에는
극단적으로
말해서
포스코에서 노조하기가
혼자 외톨이가 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쌓여 살아야 할 수도 있었다




공동체적 삶의 질을 향상하려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써
포스코에서 포스코지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현실적인 포스코지회 조합원
숫자도 엄청난 숫자다
현직 대통령 윤석열이
포스코지회 조합원이어도
최정우의 노골적인 주임 파트장을
구사대를 내세운 탈퇴 공작에
못 버틸 강도로
이순간도 민노 탈퇴 공작을
펼치고 있음에도




민포 와해
역사적 아픔을 곱씹어
강건하게
뚜벅
뚜벅 나아가는
포스코지회를
둘러싼 핵심적 본질들을




경직된 절대 평가가
아니라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랄한 노동 탄압이라는
사측의 전방위적 압박에도
주체적으로 포스코지회를
굳건히 사수하고 있음을
당당하고
유연한 잣대로
상대 평가의
넓고 객관적이며
준엄한 자세를
단디
가져야 한다




포스코지회 역사에
실패는 일도 없다



포스코지회가 없다면
포스코 내부는 벌써 썩어서
망한지 오래다
자정 능력이 현저히 상실되기 때문이다


위기 대응에 가장 강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정치적 외풍에 위기
대릉 능력이 전무한
최정우는 한방에 훅가도


포스코지회는 다르다
정치적 외풍이라는 부당한
외압에 맞서
맞짱 투쟁으로
포스코를 지킬 유일하게
검증된 강고한
대오가
바로
포스코지회의 거룩하고
순교자적 투명한 유리알같은
클린한 존재감이다




앞으로
모든 포스코 현안 해결은
포스코지회로
통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우리 노동자 스스로
실력을 딴딴하게
구축하여
한땀
한땀
이룬 하나같이 알차고
보람찬
성과들이다




포스코지회와 함께하는
우리 모두는
높은 자존감을
당당하게 대놓고
자랑해도 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