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질서있는 대안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02 추천수:2
2022-09-25 22:33:33
지금의 포스코지회를 원했던
선배 세력들 제대로
자신을 관리한 노동자는
사측에 자유로움은 기본이고
삶자체를 부끄럽게 살지 않았다




모든 현안의 옳고 그름의 관건은
여러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겠지만



노조 관련 탄압이 사이비 무속 산앙화된
총본산인 노무 협력실과 관계에서
자유로운가?로
깔끔하게 결론난다




모든 노조 관련 주요 인물
지금으로 치면
사측이 사실상 가장 두려워하는
포스코지회 핵심 접행부의
동정에 대해 실시간으로 직보하는 조직으로
포스코판 히틀러 게쉬타포
조직이 노무 협력실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부서의 하나가 아니라
54년간 노조 탄압의
회장 직속 주력 부대임을
때론 유령노조 내부자로
직접 들어가 3일 천하식
짧은 회유의 과정을 쉽게 넘어
3년이상의 온갖 사측이 모든 시나리오를
펼친




오늘날 어용한노의 미친 임단협을
유령노조원으로
그당시
이미
직접 목격했고
지굼이야 민주노총 금속노조
전략 사업장이라
포스코 내부 동정을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이
적재적소에 잘 파악하고
있지만




유령노조 상황은
이론적으로는
민주노총이 잘 파악하고
있지만
예를 들어
지금의 포항제철소 생산관제센터
2층 화장실 바로 옆
유령노조 사무실 위치같은
퍅트에 근거한
정밀 타격은 지금 상황과 달리
신속한 확인이 과거에는 전혀 불가했다




민포를 와해시킨 사측의
유령노조 관리 실태는
삼성의 유령노조 위원장으로
등록된 인물이 설립 신고서에
등록된 노조 사무실 위치를
묻는 mbc 탐사 보도 기자에게
제대로 사무실 위치를 못찾는 실태와도
디테일 측면에서
확연히
비교되기 때문이다




유령노조에 포함된 사측 아바타
운영위원들
대부분 지금으로 치면
노조 탄압 전위대로
활약하는 주임 파트장
부공장장 신분의 특혜는 기본이고




지금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에게
무려 두번의 부당해고를
전광석화처럼 전격 단행하는 것과
정반대로




유령노조 전임 4명에 속한
어용이 음주 운전헤 걸리면
대관을 통해 관리하던
북부서
남부서 현직
포스코 빨대들이 나서
해결사 역할로 빼주고
꼬투리 잡힌 음주 운전 어용은 사측에
더욱더 충성하는 악행 첨단
카르텔도 직접 목격했다




오늘날
포스코지회가
포항 시청 기자 회견에서
포항 정치권이 여야를 가리지 않는
포스코 꼭두각시론은
팩트이기에 해당 당사자는
인간이라면
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




사내 버스터미널 민주 광장에서
박군기 직선 위원장이 모든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선 최초 위원장이
선출되는 과정은
포스코에서 펼쳐진 노동자 주도 선거가 축제임을
보여준 실사례로써
찰라적 포스코의 봄으로
선명하게 현장에 있었던 한 노동자로서
선명하게 기억한다





오랜 세월이 흘러
드뎌
포스코지회 설립이라는 쾌거를
계기로
또다시 박군기발 선거 축제
업그레이된 시즌2가
현실화될 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형성되었다고
감히 단언한다





노무 협력실의 논리는
자신들이 오늘날 포스코를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한 악행으로
필요악이라는 식으로
안하무인 떼쟁이 행태로
지금 이순간도 일관된
한결같은 잣대에
매몰돼
늪에서
허우적 거린다





야당의 노란 봉투법 입법화
시도에 후진적이고
경직된 극우적
전경련과 경총의 태도가
우리네 사용자들의
글로벌 스탠다드와는 아예 거리가 먼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노조 조직률이 50% 이상이어서
농업 협동조합처럼
우리 주변에 흔한 이웃같은
조직으로 노조가 우리의 일상이 된다면
우리의 민주주의가
높은 노조 조직률에 맞는
높은 정치 선진화도
동시에
이행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무려
50년은 핏덩이가
어엿한 중년이 될 만큼
오랜 세월이고

50년이 걸린 의미는
우리 노동사애서
잘못된
대표적인 사례로써
유령 문화 완전한 청산을 의미하고
어용들의 어용한노를 통한
최후의 발악을


과도하게 누리는 기득권적
거품을 확고하게 제거하는 본질적
접근을 질서있게
오랜 다양한 사전 학습을 통해
유능한 실력을 갖춘
선진 노동자들의 결합체인



포스코지회가
큰틀에서 질서있고
실력자 조직다운
구체적인 대안을
우리 눈앞에 현실화시키는
역사적 대장정을
목도하고 있다




민포는 평화와 평등을 사랑하고
포스코 민주화의 꽃이였음에도
군사 독재자들의 악행으로
무참하게 짓밟혔다





노조 활동가들의
권력 의지가
노조 위원장이 되려는 자체는
노조 교본에 나오는 정석이다


민포 와해 사태는 군사 독재 탄압이
주요 원인인
이땅의 민주화 운동이었다면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할
혼란스런 집행부 주도권을
둘러싼




포스코지회 이전에 없었던 권력 투쟁에
대관이 상징하는 의미는
사측의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에 따른
음모론과 이간계 차원의
노골적 개입에 따른
불가피한 아비규환이었다





본질에 충실한 현재의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들이 얼마나 준비된
선진 노동자들인가?를
보여준 치열하고
쇳물처럼 뜨꺼운 합법적인
경선장에서
그들은 결과적으로
질서있는 유능한 대안으로
당당하게 승리했다





54년 앞만 보고
성과주의에 만
매몰된 포스코 문화를
냉철하게 자율 정화라는
큰틀에서 모든 것을
바꾼다는 혁신적 마인드로
되돌아 보는 계기를
포스코지회가 주도하면서
들고 나온 것이다






그 과정에서
권력을 꿈꾸던 과거 일부 노정추 새력에게도
공정하게 기회를 줬다
하지만 그들이 현 집행부에게
밀린 것은
사측과의 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했으며
그리고
현실 정치적 접근도 아마추어적 어설픔을
보여준 한심한 실태만 드러났고
일부 노정추 표방 세력은 공식적으로
포스코지회 주도권에서
깔끔하게 말려났다





시시한 핑계되려면
노조나 현실 정치는 절대 하면 안된다
팩트인 대관 출신
노정추 출신으로
국회 기자 회견 언저리에
있었던 세력은 결정적 시기에는 사측에
눈치를 보는 세력의
치명적 한계로 권력에서 밀려나고
회복 불능의 치명적 실패로
결론난 것이다





한번은 거쳐야 할
상황을 의무적으로
거친 것이다




지금의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
실력을 갖춘 세력이 아니었다면
사측이 관리하던 모든 세력이
뒷구녕에서는 어용한노와도
밀착된 선을 넘는 불순한 의도가
총망라된 민주노조 저지 획책의 강을
그칠
쉽게 넘지 못했을 것이다





포스코지회는
적어도
포스코 노동판에서
실제 몸으로 오랜 세월 체득한 직접 당사자로서
쿨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할때


혼란스럽지 않게
질서있게
포스코지회 집행부 선거에
전체 노조 가입 대상
정규직 노동자가 망라돼서


과거
민포의 버스터미널발 선거 축제처럼
어용한노의 미개한 후진적
백퍼 사측 각본하의 짜고치는 부정 선거가
아니라


선거가 노동자들의 내면에 살아 숨쉬는
신명이 제대로 발현되는
선거 축제가 됨으로써
포스코지회가 진정으로
포스코의 미래를 선도할
핵심 세력임을 실력으로
보여주는 시대로 가고 있다




민주노조 턴압의
경직된 요지 부동의
안하무인 떼쟁이
노무 협력실도
결국은
포스코지회 유능한 핵심 지도부의
전체 정규직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지도력앞에
두손 두발들고
무릎꿇게 되어 있다




질서있는
침착한 일처리
유능한 대세 조직
포스코지회 가는 길엔
그침이 없다





투쟁!!!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