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화와 비정상화 한끗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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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18 추천수:0
- 2022-09-24 16:36:06
노사 문제는 아직도
포스코 전체 조직 문화중에
가장 큰 구멍이다
어용한노는 구사대
조직이다
그 쓰레기들
고작
안위를 위해?
더이상
전체 포스코 노동자가
눈뜨고 코베이는 크나 큰
어처구니 없는
피해를 더이상 보면 절대 안된다
사측의 노무 협력실발
가짜 뉴스에 속아선
절대 안된다
노조 말살을 획책하는
사측의 이간계속 온갖 거짓은
공든 탑이 무너지듯
포스코가 54년 쌓아온 공신력을
현격히 떨어뜨리고 있다
세상과 괴리된 비정상적인
군대식 갑질 문화로 점철된 포스코로
추락시킨 주범은
누가뭐래도 사측 금속마피아다
윤리 경영을 두번 죽이는
부패 카르텔을 형성한
금속마피아들의 강건한
기득권을 뿌리체 박살내야 한다
포스코지회가 중요한 것은
노동자의 이름으로
세상과 함께 가는 정상적인 포스코의 길을
대내외적으로 공식 선언했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가 없었다면
최정우 하수인 홍보 조직의
메크로질로
압연 라인 참사는 제대로
언론에 기사화되지
못한체 묻혀 졌을 것이다
이제는 포스코지회를 소유한
진짜 진심 포스코 정상화를 고민하는
제대로 된 포스코 지향을
꿈꾸는 딴딴한 토대가 마련된 시대다
포스코지회가 없었다면
사측 꼭두각시 어용한노 언플에 속아
일한 만큼 상응하는 수당도
제대로 받지 못한체
노동자들의 사기는 현격히 떨어지고
무리한 속도전은 잠재된 대형 사고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 될
뿐이다
정상화된 포스코는
최정우를 빨아주기전에
압연 라인의 참상을 있는 그대로
포스코지회처럼 가감없이 알려야 한다
한쿡말
어렵다고
냉천 범람은
인재가 본질인데
모든 어용 세력들은 자의적 해석으로
두루뭉실한 물타기에 만 혈안이다
재무통이라 현장 시스템을 잘 이해못하는
최정우의 위기 대응 능력이
얼마나 처참한 수준인지
다시금 깨닫는 상황이
연일 연출되고 있다
현재의 악질적인 노동 탄압에 기인한
외형적인 일시적인 숫자는 일도 의미없다
사측 오더로 형성된
어용한노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양심적인 다수의
주임 파트장을 위시한
포스코 노동자들의 속맘은
이미 줏대있는 포스코지회로
확 기울었다
압연 설비 참사는
미안하지만
무능력자들의 놀이터가 된
국회에 맡길 수 없다
이번 참사가 제대로
복구가 되기 위해선
노동자들이 포스코지회
공식 주장에 힘을 한껏 뜨겁게 실어야 한다
이래 저래 위기의 전조 증상을
보이는 포스코 상황에서
진실된 목소리
거짓이 아니라
참을 말하는
유일한
진짜
포스코를 사랑하고
몸으로 사수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모두가 확실하게 살갑게 인지해야 한다
길가는 포항 시민
광양 시민에게 함 물어보라
죽을때까지 포스코를 사수하겠다는
포스코의 진정한 정상화와 건강성 회복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진짜들의 조직이
포스코지회가 맞는지를
진짜 시민은
쉽게
다안다
포스코지회만이
유일한
진짜 노조임을
세월호 선장처럼
지한몸 살자고
제대로 피어 보지도 못한
단원고 학생들의 참담한 희생을 낳은
세월호 참사의 주범들처럼
포스코에 닥친 위기앞에
포스코판 세월호 선장같은
조직이 노조 와해 주범
노무 협력실이고
그 하수인 조직이
어용한노라는 비정상화된
조직임 팩트다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없는
포스코는 한마디로
비정상적인 조직이었다
외형적인 화려한 성과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그 성과를 위해
무고하게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가
탄압받았던 비정상적 상황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복원에 대한
진지한 고민의 시기가
도래했다
과연
누굴 위해
이번 압연 참사를
덮는단 말인가?
포스코지회가 존재하기에
누구도 진실을 과거처럼 함부로
절대 덮지 못한다
더는
현실에서
침목의 카르텔은 없다
가만히 있으면
다 죽는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의가
포스코지회를 탄생시켰다
정상과 비정상은
고작
한끗 차이다
정상적인 시스템하에서
재해 사고 일체없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하는
설비 정상화가
제대로 된 복구로써 공정함의
철칙이다
노동자들의 사기가
진작되어야
포스코가 온전히 안전하게
역동적으로 정상화된다
압연 참사 회복 과정에서
첨부터
끝까지
현장 노동자 입장에 서서
안전한 일터 복원에
가장 적극적으로
진심을 다하는
포스코지회의 진면목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추지
못해 무능한 리더쉽이 만연시킨 비정상적인
포스코 사측 조직 문화를 확 갈아 엎고
54년 긴세월 진정한
큰틀의 중간 평가 차원에서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참된 정상화된 포스코의
길을 확짝 연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점을
확인하는
향후의
나날이 될 것이다
이제 포스코지회를 소유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정상화돤 포스코의 길
포스코지회가
주도한다
노동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철의 노동자들의
신명이 살아 숨쉬는
정상화된
포스코!
포스코지회가
진짜 유일답게
포스코를 세상과 어깨걸고
살아가는 정상적인
조직으로 제대로
거듭나게 하는 주역이 된다
혹시라도
사측 가짜 뉴스에
헷갈리는 노동자들은
포스코지회가 당차게
내놓는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현 상황을 직시하면 된다
있는 그대로
진짜뉴스 가감없는
등대가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단디
잊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