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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맑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4 추천수:2
2022-09-18 16:19:35
인간의 건강은
육체적 건강 못지않게
정신적 건강이
무척 중요하다



초강력 태풍이 또 온다
9월 중순에 30도 상회하는 늦더위도
초강력 태풍이 더운 공기를
떠밀은 결과란다



태풍 전야의 고요함이
때늦은 더위로 나타나더니
이번에는 섬나라 일본 강타함에도
지금은 지난번 힌남노와 달리
현재 시간 포항은
바람이 거세다




상처를
치유중인 포항에
이번에는
큰 피해가 없기를
제발



진보 운동가 내부에
86 세대의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하는
주변 현상앞에서




평소
지나친 음주와 흡연에 따른
신체적 무리의 지속적 가속화와 관련
최근 핀란드 30대 여성 총리
만찬 페이스북 사태와 관련
마약 검사 음성 판정으로
의혹은 일단락된 사실과
비취



우리의 산나 마린 세대
구체적으로
과도한 음주에 따른
신체 바이오리듬상 혹사와
관련해서
새로운 세대는 분명 오롯이 많은 변화를 가져 왔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이지만
지나친 음주 문화와 금연
문제를 정준양식
강제 금지 악용이 아닌




자율 정화 차원에서
군사 독재 폭압적
70년대
80년대
유신 총통과
전두환
노태우 군사 독재 시절과
분명이 바뀐 사회 현상의
변화에 맞게




야!
퍼~
꽐라
꽐라 보다는
속쓰린 정감과 따스함도
좋지만



삼세번에 한번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치열한 내부 토론과
맨정신으로
굥도 씹고
거니도 뜯는 고품격^^ 문화를
말하는 것이다

씹을 일은 곳곳에 넘치고
스케줄은 연말까지
꽉찼다
그랴^^





대표적으로
86 세대는
시대 상황상
과도한 음주 폭주가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지만
안타까운 것은
뜻하지 않은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음주 문화가
심야
흡연 문제가
건강한 신체에 발목을 잡는
어처구니 없음은
최대한 막자는 것이다






술좋아하는 사람은
뒤끝이 없는 호인이 많고
술안먹는 꽁생원은 뒷끝
작렬인 현실 세태가
있어
더더욱 억울하고
안타까운 것이다





술은 필요악이다
술담배가 없다면
평소 누적된 스크롤 압박적
각종 스트레스를 풀지 못해
거리에 정신적 문제를 일으키는
부류가 속출할 것이다란
썰이 바로
그래서
상당한 근거로 존재하는
있는 것이다





쨌던
86 세대와 달리
특히
진보 진영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음주 문화
특히 심야
흡연 문화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술마시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신체를 혹사하는 현상이
누적되어
진보를 위해
꼭 필요한 훌륭한 인재들이
젊은 나이에
병마에 시달리다
운명을 달리하는
안타까움은 막아보자는
것이다





우리가
현실 정치인을 마구 욕하지만
노동자로서
생활 정치 실천 현장에서
본 화려한 이면의 민낯은
우리 주변의 유명 정치인이
유명세 이전에
3D 업종이라 표현해야 할 만큼




어떤 일일이 말못할
나름의
다양한 연유에서건 24 시간 풀가동하는
스케줄에 따른 자신의
몸을 혹사한
결과물로써
신문 부고란에
본인상으로
등재되는 안타까움을
피부로 실감나게
누구보다도 느꼈기 때문이다



단순히
정치가
마약이라 해서
모든 것을 도저히 설명하지 못한다




사람이 술을 먹어야 하는데
술이 술을 먹고
알콜 중독으로
이어지면 얼마나
큰 불행인가?




스스로 알콜성 치매라 한
사람에게
들으니
술깬 다음날 어제
자신이 무슨말을
상대에게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속칭 전문 용어로
필림 끊긴다는 말




알콜성 치매가
얼마나 무서운가?





적당히 만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가 않은게
현실 아닌가?




우리가 주변에서
겪는 일상



147조 대한민국 지난해 공식 법카 매출에
포스코도 대기업답게
상당액의 특수 활동비가
터미널 주변 유흥업소에
실제 결제되었고




가장 독하다는 양주를
거의 일주일에
3일을 퍼니
아무리 산삼으로 해독한들
간이 부을 수밖에는




노무 부서 근무자들
간경화로
가는 소식을
너무 들었다





지난 시절의 음주 문화는
뜻하지 않게
몸을 혹사하는
3D 업종의 형태를 보였다




지금도
아차해서
정신줄 놓으면
항시
간경화가 근접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술마시는 사람들
성격도 좋고
뒷끝없고
선한 사람이 많기에
더더욱 안타깝다





요즘
세대는
영혼이 맑다고
표현한 가장
큰 이유는?



음주 문화가 86 세대에
비해
몸을 혹사하는
상황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이 총체적으로 줄었다는 뜻이다





노조 문제로 파트장과
만나서
술먹다가
과도한 음주로 인해서
벌어진 일로
송사로 번지는 것은
해당 파트장이 인생 선배로서
인간성에
하자가 있는 것이다




맨정신에
일어난 일도 아니고
더군다나
요즘 세태상 회사 비밀 오더로 만나서
술을 먹다 생긴 해프닝을
고소 고발로
이어지다면
동네 지구대 전체가 업무 마비된다




나도 술먹고 실수도
해봤다
뒷담화가 장난이 아니었다



억울하게
당하지 않으려고
술끊었다
그래서 지금도 다른 뒷담화는
들어도
음주로 인한 뒷담화는
사라졌다





그래도 알콜 중독이 아니라
나는 내의지로 술끊었지만
내 주변에
법카에 빠져
알콜성 치매로 술을 스스로
자제 못하는 인물도 있어
현실은 안타깝기
그지 없다





알콜 중독만 아니면
참 좋은 인간이기에
술이 그 인간을
삼켜 버린 것이다





포스코지회 새로운 세대는
음주 문화에서
획기적인
자율 정화가 된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된 문화라서
그것을
기반으로
확실하게
영혼이 맑다는 것이다





옛 추억을 회상하면
포스코가 3조 3교대하던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때는
바야흐로
2근 오후 11시 마치고
담날 아침 7시에 1근
아침조 출근해야 하는
초초초 촉박한 타임에




단짝 문제적 친구와 단골 해도 추억의
자전거 전용도로
거목 식당에서
삼겹살에 소주 먹고
바로 출근해서
교대자와
업무 인수후
기관차에서
오바이트했던
객기도
이젠 아련한
추억이다






이렇ㅎ듯
감성적 측면에서
롬멜 하우스의
영일만 돌바람속에
업무 수행이 곧
극기 훈련이었던
감성적 접근이
영일만 신화의
또다른
생생한
한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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