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세대 교체의 완성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3 추천수:4
2022-09-16 15:58:58
4대강 개발
아류로 냉천 난개발에
따른 인재로
포스코측이 내부가
수습이 어느 정도
이뤄지면 가해자
포항 시청 상대로
행정 소송을 제기한다는
말이 포항 시내에 소문이
파다할 정도다



이번
힌남노 태풍 피해는
불가항력이 아니라

무리한 냉천 난개발에
따른 인재가 분명하다는
백가쟁명식
논의가 뜨겁게
맘까페등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열띤 자발적 토론들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포스코지회 평조합원들이
평소 업무상 직접 관리하던
지하에 대부분 설치된 중요 설비와
핵심 부품들이 뻘이 꽉차있는 최악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파악해야 한다




포항 제철소의 제선 제강 압연
공장의 배치가 광양 제철소처럼
일체화되어 있지 않아서


다품종 소량 특수강 전문 생산
체제로 평소 홍보했었고
소품종 대량 생산 체제로
홍보한 광양제철소는
소품종 대량 생산
체제로 이른바
세계 최대의 자동차 강판
전문 공장화 된
특징을 생각할때




특히
전기 자동차와 직접
관련된
전기 강판 공장도
극심한 피해를 입어
대체 수단이 난망한
특징이



수해를 이때다 하고
정치에 이용하는
굥의 선택적 정의에
산자부 차관이 하필
이강덕 시장
대구 달성고
직속 후배라는 인연까지
구체적으로 기사화되는
실정이다



국정 운영은
검철 수사처럼
검사동일체가
적용되는 시스템이 아니다



착각하면 안된다


용산 청사도
막싸지르긴 했지만
차기 대통령이 현재의
여야 어디가 되든
현대판 위화도 회군처럼
청와대로 복귀한다는게
정설이다




순시리
청와대 출입이 뽀록나
국정 농단 사태로
번져 박근혜 탄핵까지 갔다



잔꾀를 부릴껄 부려야지
역대 대통령들은 굥보다
머리 나빠서
청와대를 근무 했단
말인가?




거니가 사택인
삼풍 백화점 자리 아크로 비스타에 있으니
무당을 만나는지
리모델링 업자를
만나는지
국가 보안상 필요한
기본적인
실시간 체크가
큰 구멍이 난 사실이
야당의 거니
특검의 주요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거니가
샹각하는 것처럼
개돼지가 아니다




내가 민주 노조 설립을 위한
1인 시위를 할때
지금의 포스코지회 핵심 관계자가
퇴근하다가
차를 멈추고
나한테 질문한 내용이
상식인데




내가 할말이 있었지만
가장 낮은 수위의
합법적인 1인 시위도
죄송하지만
포항 광양 포함해서
자발적으로 꾸준히
스스로 나선건
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영웅화 소릴 들을까봐
참았다

침착하게
정상적으로
잘 대처한 것이다


누가 숟가락 얹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포스코지회처럼
민주노조라는
본질을 제대로
실효적으로 실천하는게
가장 핵심적 사실이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1인 시위 동참을 이야기하면
취지는 공감하는데
포스코와 계약이 남아서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포스코지회가 설립되는 과정에서
1인 시위에도 사측 눈치보거나
근무 시절 직속 상관의 전화받고
꼼짝도 못하는 인물들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마치 홍길동처럼
행동한 모습을
제대로 해석하면




직속 상관은 각각의 사측 노무라인
담당자가
다르다는 말이고
지들끼리 잔치판에
나와서 니가 잘났니
내가 못냈네
하는 부끄럽고
민망한 글이 올라 오지 않았냐?
말이다





자칭
복잡한 인간 관계
엮인게
많은 인재풀이
사측 주도하에 총동원 되었고


사측 대항노조 어용한노를 필두로
기업노조를
비롯한
온갖 시쳇말로 아비규환속에서도
꿋꿋하게 인동초처럼
질긴 생명력으로
새로운 세대 황금 세대가
포스코지회를 어렵사리
지금까지 꿋꿋하게 일희일비
하지 않고 살려낸 것이다





자뻑하면
뭐하노?
돌아보면
결론은
사측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것을




음모론과 이간계에 따른
이루 말로 다 표현못할
몰염치하고 얍삽한 갈라치기에
놀아난 한심한 족속들



최정우처럼
수십억대 챙겼나??

그 흔한 된장찌개 한그릇도
마누리 눈치보며
못사는 졸장부 수준이니
말하는 내 입만 아프다




지금의
포스코지회 핵관이
나처럼
조직적인 조직내의 속살을
안다고
한번
제대로
감정이입 해보라



점입가경에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것이다




앞서서 오바하는 것도 아니고
경직된 교과서 수준이
아닌
필드를 직접 발로
뛰면서 수십년 자켜 본 실제 경험에서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실제 설립되어 활동하는
모습은 누구나 쉽게 하는 일이
결코
아님을
누구보다도
뼈져리게 체감해서
잘 알기 때문이다




광양의 류현주를 주목하라
광주 전남 연합
가장 큰 색깔론의 대상이자
동시에 피해자
경기 동부
인천 연합 이정희
NL이자 노동계 출신임에도
정의당 당대표까지
지냈다



라디오 심야 방송에
아이돌 노래가 나오는 시대다

안기부 반공 드라마 금소산 밀실같은
음침한 국민 우민화 세뇌
방송은 완전히 사라졌다


빨갱이 타령은
극우 꼴통들의 철지난
앵무새적 광란극이다


포항 북구에서
민주당 오중기와
당시 통합진보당 유성찬이
중앙당 지침으로 야권 단일화
경선에서
통합진보당 유성찬이
단일 후보로 확정된
지역이 퐝이다




무한한 가능성이
포항과 광양지역에서
새로운 세대가
진보적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다




광양의 류현주 개인적 정파를 보지말고
사람 자체의 진보적 마인드와
실력을 보라
중앙 단위의 이정희
이정미도
마찬가지다




포스코에서
노조 운동의 세대 교체를
상징하는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복수노조 금지
유령노조 체제
노정추라는 공조직이
아닌 사조직의 한계속에


노정추는 특정 인물의
계보가 아닌
유령노조라는
최악의 반문명적 미개한
샤머니즘적 노조 형태에서
사람이 하는 정상적인 노조 실현이라는
대의를 위한 연대였기에


만약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노정추 시절 실현됐다면
지회장 경선에
현대차지부처럼
다양한 정파 소속으로
각각의 노정추 출신이 나온다는
사실을 간과한
노정추를 사측에
팔아넘긴
무능한 리더쉽을
날카롭게 다시한번
공개적으로 지적한다




독수리 타법으로
세세한 사안을 말하려니
참말로 손가락 아프다





하지만
세대 교체의 상징 포스코지회
후배들의 늠름한 모습에
오늘도 보람찬 하루다




온갖 가짜뉴스가
범람해도
단언컨대
진짜 뉴스를 이길 수없다




민주노조는
포스코의 운명을 사측보다
앞서서
우리가 책임진다는
자랑스런 자존감없이는
할 수없는 활동이다



즉 누구보다도
포스코지회 전체 조합원들의
심정을 공감하고
상시 연대한다는점을
알아달라




적재적소에
세대교체가 이뤄졌고
그것이
포스코지회를 통해 성사된
것이
최상의 실화가 되었다




개인적 개인기로도
엄청난 나름의
파장을 몰고 왔기에
제대로 된 조직화된
포스코지회 방식은




문득
본사앞 집회에
전국의 집회 현장에
나타나는 문선대
여성 활동가의
구수한 걸크러쉬
개념 멘트가 생각난다



날씨도
추운데
마이
모딨다^^


노동 운동의 난다긴다하는
활동가들의 소망속에
어쩌면
현대차나 기아차보다
노조 무풍지대
포스코에서
포스코지회의 깃발을 꽂았다는
인간미 넘치는 자신감의
표현인 것이다





고 허대만의 와병설에 대한
정보도 사전에
알만큼
포스코지회의 정확한 다양한 공적
정보력은
가성비 측면에서
사측 국회 출입
대관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왜 중요 정보가
자발적으로
포스코지회에 실시간으로
제보되겠는가?



포항
광양에서
단순
노조 차원을 뛰어넘는
그 무엇이
강한 신뢰감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는 금전적 측면이나
유무형의 모든 정신적 부채에서
완전 자유로운
보기드문 존재감이 최대 강점이다




타이밍 놓치지 않는 세대 교체는 중요하다
우리네 현실 정치판은
세대 교체 타이밍 관련해서는
포스코지회를 단디
배워야 한다




포석호
노동 운동의 세대 교체는 완벽하게
완성되었고
지금의 포스코지회 핵심
관계자들이 적어도
향후
10년은 황금 세대로서
포항과 광양의
민주노조를 주도한다고
감히
택도 없이
강력하게 확신한다


단디
믿어도 된다


필드 구석 구석을
경직된 교과서가 아니라
진보적 현장 눈높이로
노동자들에게
바짝
다가간 헤아릴 수 없는
디테일한 있는 그대로 실제 경험들을
토대로 확실하게
공개적으로 보증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