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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지회가 최선이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17 추천수:2
2022-09-09 11:47:17
예전같은 민족 대이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추석 밥상머리 민심은
지금도
유효하다




원형일 지회장
추석 인사를
감명깊게 읽었다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였다면
인재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난개발에 따른 냉천 역류에 맞서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이 인간 차수벽이
되어


지금의 무능한 어용한노와 달리
보다 적극적으로 예기치 못한
기후 변화에 따른 천재 지변에
맞서 적극적으로
사태수습에 나서
제철소 조업 전반의 조기 안정화에도
위기 대응 능력면에서 훨씬
뛰어난 대처를 했다는 점에서
못내 아쉽다





현장 눈높이가
두가지 상반된 현실이 있다
유령노조였으니
한노를 거치자는게
그것인데
초대 김인철
김인철의 수석 출신
김경석의 사측 아바타
노릇으로 다 뽀록이 났다




진정한 현장의 눈높이는
사측의 미친 막가파식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조합원 수 한때 금속노조
8위에 해당하는
3317명 대오가
진짜 현장 눈높이로
판명났다





선배들은
우리 포스코지회 후배들
자랑스럽다
생각한다




역사적인 쾌거를
현실화 시킨 것이다




지회장을 두고
다투는 권력 투쟁의 중심도
현재 조합원이 주도하게
되어 과거 활동가들은
냉각기로 표현하면



최하가 10년 이상의 냉각기를
거친 사안이라 모든 이야기가
영웅화 논란에서 벗어난
상황임을 밝힌다




현실 정치 실험도
실효적 사실 관계에 대한
명확한 기록을 남긴 것이
본질이고




지금의 포스코지회가
최상 최선의 선택일진댄
정치든 그 무엇이든
모든 논의의 최우선 과제는


포스코지회가 현장 민심에 따라
교섭대표노조가 당정 오늘이라도
달성돼야 한다는 현명한 생각에 기반한 것이며




포스코가 처한 상황은
당연히 현 포스코지회의
합법적으로 선출된 현 집행부가
주도하는 것은
크게는 민주노총의 강고한 대오에도
크게 이바지하는 첩경이다




포스코지회 장점을
여기서 다 말하려면
노조학 개론 박사 논문으로도
모자랄 판이다





앞으로 다양한 시각
색다른 시야로
많은 제반 사안들에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크로스 체킹할일은
차고 넘친다




분명한
대원칙은
포스코지회는
이제 완벽하게
포스코 노사 관계의 영원한
상수로 자리 매김 했음이




포스코의 깨어 있는 다수의
현장 노동자들의
살아 숨쉬는
역동적
추석 밥상머리 민심임은
분명한 돌이킬 수없는 팩트이다



추석을 맞아
포스코지회의 역사적
의의에 대해
새삼 자부심을 충분히 가져도 된다




냉천 역류를 막는
강력한 인간 차수벽 대오가
포스코지회라서
더욱더
자랑스럽다




다들
민족 대명절 추석 잘
보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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