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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고 저그 외할배 환생이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3 추천수:2
2022-09-09 11:16:55
간통제 폐지의
큰취지는 사적 영역은
사인간에 풀라는 취지다



이혼사는 당사자
그들의 문제다
극우적 구김당 쏠림의
사측 기득권 카르텔
금속마피아를
보면서


문득
명절을 앞에 두고
창업자 박태준 명예 회장이
자신을 쏙빼닮은 외손녀를
잘뒀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집안마다
아들보다
딸들이 개념녀들이 많다




서울 교육감에 나온
친부 고승덕에 대한
캔디 고의 개념찬 일갈은
고승덕을 한방에 훅내고




결국은
서울 교육감
진보 3연임 시대의 큰 토대가 되었다




딸아!~ 미안하다
짤 동영상은
지금도 잊을먼하면
회자될 정도이다





박태준 집안의 개념찬 외손녀
캔디 고를 보면서
대한민국 딸들의 위대함을 본다




핀란드 산나 마린 30대 여성 총리가
박태준 집안에도 무럭 무럭
자라고 있다





봉하 마을 자전거에 태우고 산책한
그 손녀도
어엿한 숙녀가 되어
재임시 인연으로 택사스 레인저스 구단주 출신
아들 부시가 봉하 추도식에
참석했을때



전쟁광 이미지의 기성 세대의 사고에
굴하지 않고
재기 발랄한 숙녀로 잘 성장한
손녀가 당당하게
팔짱을 끼고 아들 부시와
추도식장으로 걸어들어 오는 장면에서



노무현 대통령도
박태준의 캔디 고처럼
손녀를 잘 키웠고
저그 할아버지를 쏙빼닮은
모습에서
보는 우리가
므흣했다




힌남노의 태풍 피해가
포항을 덮쳤지만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박태준과
노무현의 자신들을
쏙빼닮은
외손녀와
손녀의 거침없음에
요즘은 시쳇말로
딸들이 낳다는 생각이
부쩍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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