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재무통 자연 재해 위기 대응 능력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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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15 추천수:3
- 2022-09-07 19:04:09
과거 20여년전 경주 불국사 토함사
도로 산사태
하루 종일 다라이로
쏟아 부은
600 미리 폭우때보다
이번 힌남노 피해가
더 심하다
오천을 물바다로
만든
만조기 냉천 역류가
상륙 작전에 쓰이는 수륙 양용 장갑차 동원이라는 풍경도
연출했다
기후 변화에 대비한
위기 대응 차원의 투자가
짠돌이 헛똑똑이
최정우의 근시안적 안목을
새삼 부각시켰다
전형적인
탁상 행적
요렇게
동기 부여하고
노동자들 자신이
판단해보라
3기 고로 휴풍으로
500백억 손실기사가
나올때는 홍보팀 공식
문건이
해당 기자에게 메일로
쏜 것이다
마지막 멘트로
강성 노조 운운한
가짜 뉴스에
강성노조가
들어서면
고로를 세운다고
근거도 없이
사측이 프레임을
마구 덫씌웠다
충분히 예견된
자연 재해앞에
속수무책으로
두손 두발든
최정우가
답해야 한다
과연 위기 대응 능력을
제대로 갖춘 포석호의
선장이 맞는지를
자신들의 잘못은
원래 교본대로
휴풍으로 표현하고
강성노조 운운
장면에서는
앞뒤 맥락도 없이
고로 불끈다는
과장되고 왜곡된 가짜 뉴스를
퍼트렸다
최정우는 재무통의 한계
현장을 몰라 탁상 행정으로
일관했고
냉천 역류로
제철소가 물바다가
된뒤에 좌고우면하는
위기대응 능력
제로를
극명하게
보이고 있다
열일만 돌바람
롬멜 하우스 박태준 명예 회장이
자신의 장학생 출신인
최정우 잘못 키웠다고
천당에서
통곡하신단다
다들
힌남노 사태에 대해
진중하게
생각해보자
그런 여지를 두고
이글을 남긴다
문제가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