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큰일했나?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12 추천수:0
2022-09-04 15:51:39
대략적인 얼개는 이렇다


민포는 군사 정권의 개인 안기부를 강제 동원해
일개 대기업 노조에 불과한 포철 노조 와해
공작을 주도했고


수백억 부실 투자나
사측의 수백억 횡령 윤리 경영 위반에는 솜방망이
처벌하고
납품업자를 사전 포섭하여
노조 생일 선물건을 가지고
민포 전체의 도덕성 운운하는
만행을 사측이 내로남불식으로 저질렀다




백번 양보해서
노조 생일 납품건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민포 집행부가
기자 회견을 통해 공개 사과로
끝날 일이지




과도한 음모론적 선동질로
큰조직인 노조 와해의 빌미가 되어선
절대 안된다




정부 공식 입장으로
안기부가 민포 와해를 공작했고
민포 활동은 핵심 노조원이 모두
민주화 운동 대상자로 대부분 인정될
정도로 민주화 운동으로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았다





민포는 삼성에는 한번도 없었던
지금으로 치면 민주노총 계열로써
간선제 어용 체제를 내부 투쟁을 통해
끝장내고


어용노조 세력을 풀가동해서
사측이 결선 투표를 유도했음에도
친사적 도토리 키재기식 어용 후보 난립속에서도
53%라는 과반수를 훌쩍 넘는
압도적 승리로 공식 민주 노조 집행부를
직선제 최초로 달성한 역사적 의의가




오을날 포스코지회의 민주노조 정통성에도
심대한 이바지를 했다



민포 와해이후
민주 노조로의 정상화 활동이라는
족적이 민주노총 포항시협과 광양시협과
공동 연계된 노정추의 역사가 한자락에 있다




포스코지회가 유령노조라는 최악의
포스코 노조 문화라는 부끄러운 민낯속에서
얼마나 큰일을 했는지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이제는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대안적 논리적이고 이성적 비판은 당연히 무한대로
보장돼야 하지만
양비론과 소모적인 비난을 위한 비난의 유혹에서
근본적으로 확실하게 벗어나는
집단지성적 이성적 행동이 합리적
의심 차원에서 핵심적인 근간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





애초에 국회 토론 핵심 패널이었던
대표적인 참여 연대 출신
인지도 높은 인사 김경율과 안진걸
중에서 조국 흑서에 동참하고
진중권과 짝자꿍인 김경율의 최근 황당
무계함보다


유머와 위트가 기본인 재기 발랄
유유빛깔 달변가 일개 유튜브
안진걸 TV를 운영하는 벽보고도 걍 30분은
깔끔하게 논리를 펴는
앉으나 서나 같은 민주 진영 알관된
스탠스 안진걸의 행보가 더욱
올곶은 신뢰를 상징한다




이른바
80년 서울의 봄 당시
서울역 회군을 변절자 구김당 심재철이
들고 나왔을때
그 당시 586 운동권 핵심들이
총학생회장 심재철이 아니라
서울대 대의원회 의장 유시민이
맞다고 하는 것은 상식선에서
당연한 것이다




안기부 공작에 서울역 회군으로
찬물 끼얹은
심재철이 mbc 스포츠 담당 기자로
특채된 것은 오늘날
밀정 논란 경찰 국장 대공 특채와
맞닿아 있다




진실은 숨길수 없고
진실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역사적 대세는 누구도 함부로
거스를 수없다





큰 얼개로서
민포 와해이후
과도기적 노정추 세력
유령 노조 지탱한 전위대인
막대한 툭수 활동비를
뿌린 범 대관계 모두가
풀가동 되었던 상황이




국회 기자 회견 성사 과정의
비밀 연락책 활동 그리고
이낙연과 인증샷의 공개
등등





우리나라 대중 정치의 한계는
제대로된 사람모으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그래서 브로커발로 차떼기 정당이라는 적폐가 드러나는 것이다





직접 현재 권력과 관련된
현실 정치도 이럴진댄
노조 무풍지대
포석호에서 포스코지회가
최종적으로 우포늪이 유명한 경남
창녕에서 금속노조 소속
포스코지회를 역사의 대장정에
힘차게 올린 과정에서



공과를 떠나서
대표적인 민포 노정추가 상징하는
관련 모든 핵심 활동가가
어떤 목적에서건
구체적으로 범대관계로서
복수 노조 대응 매뉴얼이
급조된 대항노조 어용한노이고





지금의 어용한노가 마약쟁이다운 미친 백주대낮의 광란극을 펼치도록 노무 협력실 총감독하의
특수 활동비를 종자돈으로 한
법카를 매개체로 수많은 공작 시나리오의
먹잇감으로 적극적인 공개 활동은





적어도
범진보 민주 진영의 고난의 행군 시절인
이명박근혜 치하에서는 전무 했다는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가히 산전벽해와 같은 실화가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인해
우리 눈앞에 실화가 된 것이다




고단수와 하수의
차이는 백지 한장 차이다
일부 몰지각한 영웅화 논란의 당사자만
해도 뽀록이 난 원인은 두번 해고되면 뭣하나?




그당시
사측을 상대로 퇴직금 소송을 벌이던
포센 직원들이
문재인 시대가 아니라
이미 mb 시대에 동지 상고도 아닌데
잦은 납품 출입이 본업무 처원에서
실무 수행 과정에서 현장에서
세세하게 포착되었다




시의회 의장 동서는 시민 단체와
포스코 대관과 직접 연계된 밀정 노릇이 발각될
정도로
시중에 떠도는 퐝땅 좁다는 속설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열씨미 활동하는 사람눈엔
팩트가 자연스럽게 크로스 체킹된다





이런걸 두고
정작 포스코지회는 아무말도 하지도 않았지만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또다른 부끄런 자화상
창시자 주커버거가 울고 갈
체리 따봉 따따봉~ 자체 보안 강화 텔레그램
플러스
펫북질 눈팅족 오바쑈
눈팅족 강퇴 걱정을 안한다?




그래서
어쩌자고
강퇴는 눈팅만 하니
안당하지만
출입 닉네임은 어쩔건데





레거쉬 미디어보다
현직 노동자의 현장 이야기이다 보니
OB도 심지어 울릉도에서
스마트 폰만 있으면 모든 것을
눈팅할 수 있다




그러면
강퇴를 불사하고
사측을 강도높게 씹는 유명 논객은 바보란
말인가?






난다긴다
하니 자칭 꼼수와
잔꾀의 대가들
자신의 꾀에 자신이 속아 넘어 가는
자살골이
100% 되었다






적어도
탄핵되어
그나마 1년 단축된
이명박근혜 9년
포석호에서 노조 이야기가 전무하던
시절 현직도 아니면서
오바해서 수렴청정이라도
하는냥 허장성세를
부렸던 사측 대관과 연계된
영웅화의 단골 인사가
사꾸라처럼 확폈다가 사라졌다





해고자 출신 노무 협력실과 수시로
연락하는 현직 밀정에게
니가 진짜 해고자라면



옛날에는 포항과 광양에
포스코지회 공식 사무실이 없어서
가고 싶어도 갈 사무실이 없었지만
지지 방문 해봐라 하면




대답이 없다

아놔 포스코지회가 호환마마도
아니고
영웅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대하신데 커피 한잔하면서
지지 방문은 애 못하는겨?




현직들은
인덕
광양 e 러닝 센터 주변에
노무 협력실 애들이
감시한다며 자기 검열 한다지만





현직도 아닌
명색이 해고자가
와 포스코지회 사무실
방문을 그칠 두려워 하나?

때려 죽이기라도
한다니...
ㅠㅠ





포석호는
현장 순찰용
스타랙스
강판값 대신 받았다는
현대 기아 따블캡밖에
없다


추레라같은
화물차는 전부 사내하청이다
일개 포석호 외주 관리팀에서
총괄한다



개인 서업자 화물차와
한진
동방같은
전통적인 운수업체 형태를
모르면
갈켜 달라 하던가?





이건 뭐
갈켜 주면서
중상모략 당해야 하는 식이니
웃기지도 않는다





과로사 하는 택배가
노동 강도가 최악인 것은
포석호도 안다




생계를 위해
탹배 알바를 비아냥 거리는
인간들이
노무 협력실과
대관들이다


아갈닥
븅닥들

사춘기 질풍노도 애들도 아니고

갱년기보다 무섭다는
중 2 애도 더더욱 아니고

당최 말인지
방군지
딱 내귀에 도청기식이다





포석호 정규직이
취급않는
개인이 사야 하는
개인 사업자 화물은 그렇ㅎ다
치고
순환 보직 체계로
홍보만 강조할께 아니라
노정추 출신이
노무 부장 직속으로
나온 것을 말하면
변명한다고 되나??





대관도
보직이 현장직이면
노조 가입할 수 있다고?
그래서 어쩌자고
아놔
스스로 비밀 조직 실토하네??




정작 포스코지회
조합원들은 임단협 올인하느라



관심없는 사안들이
훼방꾼 대관과 연계된 해고자 출신들이
이런씩
백태로 내귀에
도청기를 연발하고 있다



야사가 정사에 앞서면 안된다


위계 질서가 무너지고
집구석 꼬라지
한마디로 개판된다




사측의 밀정짓하면
겨우 밥먹고 살게는 하는 모양이다

왜사니??



나는 어설픈 온정주의는
철저히 배격한다





포스코지회가 없었다면
자신의 밀정짓이 드러나지 않았을텐데
불면의 밤으로 좌불안석인
변절자들이 거의
100% 드러났다



포석호 노동자들이 말한다
어용한노 임단협 협상 참석 대표자를 두고
노무 협력실과 100% 싱크로율로 아예 똑같다고 한다




포스코지화는 진짜
가짜를 판별하는
리트머스가 되었다




쉽게 말하자
때론 경험 부족으로
전체를 미처 파악 못할 수있다
그것은 절대 잘못이 아니다




고작
그들 스스로 개값이라 하면서
지금도 밀정짓으로
애궂은 현장 노동자를 팔아먹는
정신병자들이 문제다





포스코지회를 쌍수를 들어
지지하고 환영해도
시원찮을 판에



포스코지회가 되어
수질이 1급수가 되니
나는 쏘가리가 아니다라면서



나 구정물로 돌아갈래
하는 설경구도 아닌
미친 것들이
더더
혼쭐이 나야 한다





반드시
한번은
거쳐야 하는
민주노조발 아픈 손가락이자 성장통이다



이미 예견된 일이
실화가 된 것이다



모든 것이 포석호가
포스코지회로 인해서
그만큼 건강해졌다는
반증이다




포스코지회 현집행부는
진지한 태도로
민주노조라는
본질에 충실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직접 손대지 않고도
가짜 노동자 청산이 눈에 띄게
현실화되었다




지금도
가히
혁명적 변화가 일어났는데
현대제철처럼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조만간
최단기간에
그리 될 것이다



확신

확신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