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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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59 추천수:2
- 2022-08-29 13:27:02
50년만에 포스코지회 탄생은
결정적 교두보 확보로 보면 된다
적어도 노조 문제에 관한한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는
포스코 사측 입장을 이상론 이전에
엄연한 냉정한 잣대로
유령 노조 사수를
다그치고 코너로 몰아 세워야 한다
혹자는 이만희 신천지 못지않은
광신도 집단의 또렷한 근거도
공공연히 불신 지옥
유령 노조 천국인 포스코 사측의 후진적이고
전근대적 노무 행태를 빗대어 말한다
이런거다
포스코지회가 생겨서
앞뒤 전후 맥락도 없이
사측이 포스코는 복지를 잘해줘서
노동자들이 노조에 일체
관심없고 노경에 만족한다?는
가짜 뉴스를 더이상 써먹지 못한다
강성 노조 운운 하기전
노조 조직률이 높은 스웨덴
독일 프랑스에는 없는 세습 족벌내지 재벌이
주도하는 전경련과 경총의
앞서 언급한 선진국 사용자들에 현격히 떨어지는
후진적 노조관이 문제다
70%내지 80%대 스웨덴식 노조 조직률이면
당장에 해결될 사안이고
10%대 노조 조직율에 그치는
대한민국 현실을 감안해서
백번 양보해서
50%대 노조 조직률만 달성되면
시민단체처럼 국민이 곧 노조원이라는 이중 멤버쉽
활성화로
노사 대화라는 일상적 민주주의 활성화로
모든 문제는 순리대로 술술 풀린다
김덕수 사물 놀이패가
유럽 순회 공연에서
공전의 힛트를 치듯이
노조 조직률이 10%대인 지금도
노조의 선봉대 사물 놀이패는
선진 유럽의 산별 노조에도 없는
신명을 펼치는 문화로 이미
소문이 파다하다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에서
포스코 자본만해도
유령노조에 목매는 저질스런 노조관리는
가장 심각한 문제다
앞서 언급한 사측의 유령노조를 맹신하는
무당 신봉자 굥과 같은 행태가
노사 관계 선진화를 막는
가장 큰 원인이다
노조를 개무시하는 극우 정권도
국제노동기구(ILO) 권고 사항에
대해 이미 비준된 사안은 함부로
시행령 따위로 무효화 할 수 없다
구김당 사태도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다라고 말한
유승민이 핵심을
말했듯이
국가 원수란자가
나이 어리다고
이새끼
저새끼의 저급함과
나이 60 넘어
체리 따봉
한술더떠 따따봉~ 운운
내부 총질 텔레그램 문자가
문제의 핵심이고
출발이다
경석이가
거시기니 사사오입 논리도 아니고
사측 노무 협력실이
만들어준 논리로
8.7%론을 문자로 퍼트려
불난 집에 신나 뿌리는 촌극이
백주 대낮에 벌어졌다
그입 다물라고
현장이
아우성이닷!
3317명 포스코지회 강력한 대오에
놀라 금속노조 전체 8위 조합원 숫자에
놀라 급조된 대항노조
어용한노의 가짜 노조 면모가
6600여명 과반수에 못미치는 노조로서
노경을 살리는 사측 노무 협력실
총감독하의 아바타 어용 시스템에
균열이 일어나는 초유의 지경에 이르렀다
노정추를 내건 일부 몰지각한
인물이 요즘 예를 들어 설명하기도
좋은 초대 경찰 국장 밀정론을
앞서서 보여줬다
형제가 이동에 식당을 차려
노무 협력실이 매상을 책임지는
구체적 정황까지
팩트로 크로스 체킹되는 것을
소위 노정추 핵관 해고자
출신만 모른다
삼성 조장희도 그렇고
포스코 노경 하부 현장 조직 출신도
제대로 진지하게 조직 활동을 해보면 할수록
누구보다도 가장 합법적인
강력한 단체 행동권이 없는 한계를 누구보다도
절실하게 느낌에
따라
그 누구보다도 선봉에 서서
민주노총 삼성지회를
주도하고
포스코에서는 포스코지회를 주도하는
것이다
끝없는 스캔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면
그 순간 한순간에 스스로 체념하고
한없이 무너진다
종편 정치부 회의에
여당 반장
야당 반장이 있듯이
유령노조 수준인 포스코 대관이
내부 정보를 빼내기 위해
정의당도 가입하고
통합진보당도 사측 공식 오더로 가입한다
인창원 천정 기중기 교관 출신은
진보 정당에 들어와
포스코 현직 노동자를 감시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
웃기는 짬뽕아닌가?
사측의 전화 받냐?가
전화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홍보와 대관
노무 파트는 술을 많이 먹어야
하는 이른바
술상무 보직이기에
요양을 위해
순환 보직으로 운영해도
양주의 독성으로
간경화로 사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잘가항이
노무 요원 요양소로 불리는 근거이기도 하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차원에서
노무 협력실 상대하려면
잠시 포스코 출신 털보 김어준
주진우 수준 탐사 전문가가
포스코지회 조합원도 되어야 한다
아무리 컽포장지가 그럴싸해도
사측과 전화에서
자유롭지 못한
경찰 국장 밀정 의혹과
똑같은 의심을 받는 일부 몰지각한 노정추는 지만 모르지
포스코지회에 의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사실을
뒤늦게 나마 이글을 통해
인지하기 바란다
대항노조
어용한노 게시판은 죽은 조직의
죽은 게시판이다
자기 검열을 하도록 감시하는
게시판에서
이번 임단협 쑈라는 완곡한
표현이 나올 정도이니
경석이가
지 출세를 위해
노동자를 사측에게
노예처럼 팔아넘긴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제목에서
짧고 임팩트있게
교두보로 말한 함의를
당사자 포스코지회 유능한 실력자
조합원들은 너무도 쉽게 잘안다
대원칙은 그깟 허접한 정치보다
포스코지회 사수가
본질이고 핵심이다
포스코지회가 잘되면
모든 길은
적어도
포항
광양에서는
이미
포스코지회로
통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
실제 상황이 그렇ㅎ다
절대 오바 아니다
포스코지회의
무한 가능성을
현명하게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진보를 말하면
핀란드 30대 여성 총리
마약 검사도 깔끔하게
정리했듯이 구김당 꼰대의 눈으로는
핀란드 여성 총리를
제대로 해석 못한다
포스코 늙은 파트장이
MZ 노동자들에게
이번 임단협에서 더욱 또렷히
꼰대로 각인되는 것과
같은 패턴이다
거니는
시한 폭탄이다
인조인간
콜걸 르몽드에
명예훼손 걸지 못한다
굥자체도 문제지만
콜걸이 결국은
순시리가 수첩공주를
제대로 엮은
시즌2가 현재 진행형이다
구부능선은
50년만에
포스코지회로 굳혀졌고
역동적인 흐름속에
6600여명이 전체주의화로 가기엔
그깟 한줌도 안되는
파트장 커뮤니티로는 끝끝내 버티지
못한다
포스코지회로 가는
큰 길목에서
경석이의 이완용 행세에
뚜껑열린 어용한노 내부의
임단협이 온갖 불법 꼼수속에서도
실제 부결이 되던 어그로 끌어서
민심을 왜곡하던
그 어떤 상황에서도
뜨거운 감자인 구김당
가처분 인용 사태 패턴처럼
큰틀에서 간다
이를 교두보란 넓은 함의로
합리적으로
해석한 것이다
척하면 엡니당^^
변화는 불가피하다
빼도 박도 못한다
체신 머리없이
체리 따봉이 사태의 주요 원인 제공자이듯
포스코에서는 이와중에
자신 배만 불린
무능과 부패
불통 3종 셋트인
최정우가 사퇴로
닥치고
결자해지해야 한다
포스코지회 탄생이
역사적
교두보임이
실시간으로 확인되고 있다
많은 디테일한 모든 진실이 이미
싹다 밝혀졌고
앞으로도 더더욱 가열찬
개혁 행보로 사측을
궁지로
몰아 부칠 것이 확연히 확실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