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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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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진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42 추천수:3
2022-08-25 14:24:19
올해 임단협은 독재의 말기 증상이다


조작 논란속에
종이 투표 주장이 나온다


다람쥐 쳇바뀌돌듯하는
오직 동결 타령


노무 협력실과 주종 관계인
주임 파트장 커뮤니티만의
한가하고
한심한 조직으로 가기엔
포스코란 조직은 동네 철공소가
아닌 다양한 의견이 속출하는
거대 조직이다


노조와 관련해서
포스코에선 도무지 상식이 없다



매시기 임단협이 일상화되는 것은
때론 적자가 나도
미래 가치를 위해
물가 상승률에 맞는 임금 인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의 사기 진작에
힘써야 한다


하물며 포스코는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도
큰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실질 임금 하락이 뻔히 보이는
비윤리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김인철이 수석 출신 김경석이도
퇴직하면 협력업체 사장
보장받았는지 모르지만
몰매 맞을 미친짓을 하는 것이다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국정 농단을 일삼는
현집권 세력과 똑같은 패턴의
패륜 행위를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반복하고 있다




주임 파트장들 사측이 시킨다고
관제 어용 시위나 하고
하나에서 열까지
후배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는가?



영혼이 없는 인생은
추하다
추한 몰골을 더이상
보이지 마라!


어용노조 내에서
종이 투표를 말하는 실정이니
썩어도 너무 썩어서
구린내가 등천을 한다


어용한노는 하는짓이
구한말 매국노 이완용과
똑같다


노무 협력실과 어용한노는
현장의 신뢰를 상실했다
자정 능력은 더더욱 일도 없다


노동자가 신명이 나야
그 조직이 역동적으로 살아 숨쉰다


가짜 노조
사측 앞잡이는 현장의 이름으로
무대에서
당장 끌어내려야 한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족속들이
어용들이다


종이 투표로 변경하자는
취지를 알아야 한다
찬반 투표의 공정성을
담보하라는
강력한 메세지다


긴말이 필요 없다
잘못된 최악의
어용 판대기를 확
뒤집어야 한다

지금이 그 시기다!

존재감없는 무능과
불통 리더쉽의
회장은 당장 교체해야 한다


민심은 사실상
포스코지회로 모아졌다
포스코의 큰그릇에
맞는 상식적이고
정상적 노조로 가는 것이
역사의 순리다



마치 이승만 반공 독재의
마지막을
보는 듯한
어용들의 최후의 발악으로 보인다



노동자를 이기는
회장은 없다


성난 들끓는 민심은
간단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디비져야 한다

포스코가 새생명을 얻기 위해서도
확 갈아 엎어야 한다

사측과 샴쌍둥이 어용노조는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더이상 미래 세대
후배들에게
추한 꼴보이지 마라

인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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