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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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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세대 반드시 성공한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20 추천수:2
2022-08-23 08:00:04
포스코지회는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사측의 물타기나 희화화에
전혀 굴하지 않고
본질인 민주노조라는 원칙을
제대로 고수하는점은
엄청난 강점이다



대한민국 극우 기득권들을
토착 왜구라 하는 것은
여러 구체적 근거가 있다
인간 백정 고문 기술자
이근안의 행태는 일제 앞잡이
고등계 형사들의 독립 운동가들에
대한 불법 고문이 원조이기
때문이다


인노회 사건같은 경찰 국장
밀정설같은일이
민포 와해이후에도
공작이 일어났고
소위 빨갱이 타령 뻔한 색깔론도
무의미 한것은
핵심적 본질은 합법적인 민주노조 복원이었기
때문이다


입사 동기들의 나이가
최대 3년 터울이 있는데
3년 선배에 해당하고
하사관 전역를 앞둔
제대 군인들을 특채하는 방식속에


민주노조 부활에 호응하던
동기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던 인물이 노조 담당 포항 제철부소장에게
불려가 불온 서적이 발견됐다는 식이나
락카룸 개인 사물함을 압수 수색 영장도
없이 마구 뒤진 불법이 자행되고


급기야는
그 당시 신입 기수가
모두 경찰서가 아닌
지금으로 치면 국정원 분소에
불려가 협박을 당하는
촌극도


민주 노조 말살이
본질인
빨갱이 타령
색깔론을 포항 제철소 부소장이
의도적으로 악용한 실제 사례가 있다


노무 협력실 스스로 포기한 것이
아니라
적어도
인노회 프락치 사건같은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색깔론은 더이상 포스코지회
황금 세대가 주역인 민주노조 활동에서는
시대사적으로 아예
원천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은
가히
하늘을 찌를 기세로
보면 된다



내가 누누히 말했지만
포스코에서 밀정 의혹 대상인
대관 소속 요원에 대한 언급도
따지고 보면
사측의 세세한 행태를 사전에 충분히 파악해서
민주노조라는 본질에
충실한다는 점이 핵심 방점이다



이번 55명 사내하청 직고용
노동자들 급여 수준
안전관리자 채용등이
일단 구체적인 사측의
대응이 드러난 가운데


금속노조 사내하청지회와
포스코지회의 원활한 연대속에
애초의 능숙한 고기능의 기술력을 갖춘
크레인 운전직을 정규직으로
그대로 똑같이 수행하도록 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에
맞고 대법원의 불법 파견에 대한
판결 취지에도 제대로 부합하는 것이다


직고용 55명이 금속노조 사내하청지회
소속에서 포스코지회 소속이 되는 것도
지극히 당연하고도 상식에 맞는 일이다



궁극적으로
사내하청 만7천여명 전체가 순차적으로나
어떤 결정적 계기로 직고용이 궁극적으로
이뤄질때를 질서있게 대비하기 위한 큰그림 차원에서도 당연한
실무적 촘촘한 실행 수순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금속노조 사내하청지회와
포스코지회의 공동 대응이
그 어느때보다 중차대한 사안으로
대두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측의 얄팍한 권모술수에 놀아나지
않기 위해서도
금속노조 사내하청지회와
포스코지회 차원의 조합원 권익 보호는
든든한 직고용 대상 노동자들의 울타리가 된다




될수 있으면
사측이 꼼수 부리지 못하게
원래 보직 그대로 직고용되는게
가장 판결 취지에 맞다는 것이
우리의 일반적인 상식에 딱 맞는 것이다





개인이 풀수없는 일을
금속노조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푼다는 점이 중요 본질이다




사측의 온갖 음모론과 갈라치기를
넘어서서
순수한 민주노조의 본질로
접근하는 실력을 황금 세대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황금 세대라 불릴때는
패배주의를 뛰어넘었다는 의미이며
사측의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이
현재 눈앞에 펼쳐지는 황당무계함마저
충분히 사전에 대비했음을 의미한다




직고용의 큰그림이 원칙이 되었고
금속노조 소속으로
사측의 실제 고용 절차가 최대한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




원하청 모두를 아우르서
문제가 드러난 부분에 대한 원천적인 혁신을
달성하는 결정적인 계기로
금속노조 중심으로 똘똘 뭉쳐
최대한 노동자들의 의사가 적절히
반영되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황금 세대라 칭할 만큼
선진 노동자들이
선순환 구조를 큰틀에서
차분하고 침착하게 착근하고
있는 능력자들의 자질을
도모하는 모습에 신뢰감은
현장에서 날로 상승 일로로 가고 있다




의심의 고삐를 늦추지 않음에도
밀정이 경찰 국장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역사적
왜곡은 적어도 작금의 황금 세대가 주도하는
현재와 미래에는 반드시 사라지게
되어 있다




직고용 실시라는 본질
민주노조라는 본질을
이야기하는 시대가
포스코 원하청 금속노조
주도로 착착 질서있게 진행된다




더이상의 패뱌주의는 없다
사측의 공작에 기인한 패배주의는
포스코 조직 전체를 망친다




황금 세대는 당당하다
54년 역사속에
공과 모두를 숨김없이 그대로
싹다 오픈해서
드러난 적폐적 요소는 발본색원하고
원하청이 진정으로 하나가 되어


앞으로 닥칠 포스코 위기에 맞서지 않고
회피하거나
진실을 왜곡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당당한 정면 돌파 의지가
준비가 잘된 황금 세대가
포스코 원하청 지회의
주축을 형성하고 있음이
강력한 힘의 원천이다



포스코에서
왜 금속노조가 유능한
실력면에서
경쟁력이 있는가?를
보면 궁극적인 본질이 보인다




금속노조는 포스코에서
성공했고
이를 주도한 황금 세대는
지금 현재와 더불어 미래에도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성공 가도를
이어간다고 누구보다도
낙관적으로 확신한다




금속노조 황금 세대
주도의 포스코로 가야
포스코가 위기에서
벗어나 경쟁력있고
건강한 조직으로 반드시
제대로 뿌리 깊은 나무처럼 살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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