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한노는 쑈를 멈춰라
-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7 추천수:4
- 2022-08-18 00:12:17
대부분이 현직 직책 보임자들이니
더더욱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사상 초유의 고물가속에
사측과 밀실 야합은
실질 임금 하락으로
이어진다
반지하 수해 현장에 구두신고가는
굥과 어용한노
최정우는 하는 짓이
어찌그리
짠듯이 한통속이냐?
오늘날 민주주의가 발달한
선진국 독일조차 히틀러의 나찌즘이
판치던 하이 히틀러 전체주의적 집단적 광기가
난무하던 퇴행적이고
잘못된 치욕적인 역사적
오점이 있었다
공감 능력이 전무한 아무 생각없는
지도자가 어떻게 나라를 말아먹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한민국 현주소가
포스코의 어용한노와 이를 사실상 배후조종한
깝냥 안되는 최정우의 치명적 무능력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당최
이건뭐
열씨미 일한 죄밖에 없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같이 죽자는 백주대낮의
자해극 앞에 아연실색케 한다
위험의 화약고란 뜻은
포스코 노동자들의 현실 임금은 극심한 현장 노동 인력
감축에 따른 급격한 노동 강도 강화에 따른
정당한 노동의 댓가이자
목숨값의 다름 아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당장
멈추라는 민주노조의 당위가
분명하게 현장속에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마치 히로뽕에 취한것처럼
또다시 어용한노가
총궐기 쑈를 해댄다
지나가는 원하청 노동자들이 쟤들
뭥미??
할 수밖에는
미치지 않고서야
고물가속에서
실질 임금 하락에
스스로 동의하는 미친
모지리 더위먹은
김경석이는
소화기 백색 분말 쳐맞고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
불난집에 신나 뿌리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어용 쓰레기들은
인간이 아니기에
절대 스스로 변하지 않는다
가짜 노조는 할 줄아는게
사측과 짜고치는 고스톱같은
쑈밖에 없다
왜 현장 민심이
포스코지회 임단협에
사실상 집중적으로 열광하는가?
폭등하는 고물가 상황에서
실질 임금 하락을 반드시
막겠다는 진지한 태도에 대한
현장의 신뢰가 집중되는 당연한
집단지성적 상식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골치 덩어리
상시 짜증 유발자
모지리 집합체
영혼없는 사측 아바타
어용한노가
사측의 오더로
노동자를 두번 죽이는
임금 동결을 날치기 못하도록
이번 기회에
포스코 노동자들의 우환덩어리
어용한노 해체로
깔끔하게 제대로
본때를 확실하게 보여주자!
포스코 노동자는
더이상 개돼지가 아니다
누굴 바보로 아나?
어디서
백주대낮에
어용쑈로 장난을 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어용쑈로 세상 천지 모르고
미쳐 날뛰는
어용한노는 즉각 해체가 답이다
임금 동결은
임금 삭감이다
이번 임단협은
어용한노 해체의
역사적 단초로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