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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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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전달 가장 뛰어난 조직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37 추천수:3
2022-08-16 00:05:36
당근 포스코지회다




임단협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운 가운데
현장 민심이 가장 잘 반영된 완벽한
포스코지회 임단협안에 대해
모든 포스코 노동자가
뜨거운 반응을 유독 보이는 점이
잘 보여 준다




초대 경찰 국장 밀정 논란도
60년대생 정년을 앞둔 세력들이
구시대 막차임을 역사적으로 알린다






녹화 사업
밀정
즉 프락치란 말이
요즘 세대에겐 통하지 않는다







포스코지회 공식 대변인이
포항 시청
광양 시청에서
정례적인 공식 메세지를 내보내는
일상적 활동도 낙관적으로
전망해본다







밀정의 예가 포스코와는 성관없어야 하는데
경찰국장급 고위급이 아님에도
트럼프식 미치광이 전술로
퇴직해서 끈떨어져 토사구팽되고도
프락치 짓을 하는 모습은
유독 포스코지회 설립이후
쉽게 크로스 체킹 차원에서
발각된다





포스코지회가 이룬 많은 현장 민주화 성과에
자의반 타의반 퇴직한 군상들이
현역들보다 더 위축된 모습은
꼴값도 이런 꼴값이 없다





대충 그까이꺼
영혼없는 립서비스와
코스프레로 쉽게 평생을 보낼줄 알았다가
포스코지회발 역사 바로 세우기 앞에
민낯이 드러나니
우왕좌왕 하며
내귀에 도청기식 환청 증상을
보이는 위인들이 참으로
주변에 속출한다





이새끼
저새끼
저급한 언어가
극우 권력 최상층부에서
공공연히 난무하는
이상한 상황이
백주대낮에 펼쳐진다





신뢰가 무너진 마당에
검찰 공화국 사정 정국이 펼쳐진다고
20%대 지지율이 쉽게
골든 크로스를 절대 치지 못한다





이전의 포스코 상황이면
옳고 그름을 떠나
굥이 보낸 낙하산이
벌써 포스코 홀딩스 회장이
되고도 남았다






양두구육을 둘러싼
굥과 준스톤의 초유의 권력 투쟁
양상으로
포스코 홀딩스 회장 자리는
무주 공산이 되었다






포항의 김정재가 험지 출마를 공개적으로 압박받고
윤핵관 호소인으로 불려지니
문제는 더 심각하다





수질이 1급수가 되니
구정물에서 놀던 인간 군상들이
못살겠다고 몸서리를 친다




포스코지회가 생기면 당연한 순서로
디테일하게 펼쳐질 일들이 현실이 되어
자정 차원의 물갈이가
활발하게 이뤄진다





전문 용어로
이바닥이 그렇ㅎ지
선수끼리 왜이래
하는 상황은
흔하디 흔하다




극우가 판치는 태극기 부대가
주류인 퐝 상황에서
포항 YMCA도
포항 YWCA도
서울과 달리
저질스런 구김당의
죽은 시체도 당선되는 미친 상황에 대한
핑계거리가
이바닥이 그렇ㅎ지
하는 냉소적인
전문 용어로 면피하는
수준이다






이모든게
극우로 기득권화되어
뺀질이가 된
구김당 탓이고
일종의 심각한 풍토병이다





그래서
50년만에 포스코 노동자가
자주적으로
포스코지회를 만든 이후
실제로 많은 혁명적 변화가
계속해서
큰 동력을 갖추고
끊임없이 진행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포스코지회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공식적으로
일일이 언급하지 않아도
실제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한줌도 안되는 사조직의 권력 독점을
위해 너죽고 나살자식으로
포스코 밀정짓을 일삼던 족속들이
실제 정년으로 정리되고
권력에서 다들 하나같이
밀려나
포스코지회를 방해하는
장난을 멈췄다





포스코지회가 없었다면
지금도 사기치면서
광팔고 있을 버러지들이
노무 협력실에 의해 토사구팽 되었다





100% 도태된 상황을
크로스 체킹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포스코지회는
진정한 포스코 대표 선수다
메세지 전달력이 가장 뛰어나다




임단협 요구안의
세세한 디테일은 유능한 실력자 집단임을
자타가 공인한다




회장 교체에 대해서도
명확한
체계적 전략 전술에 대한
완벽한 방식을
유일하게 포스코지회가
실체적 진실로 확고하게 구축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사측을 상대로
큰 싸움에서
백전 백승하는 것은
상식이 통하는 포스코를 위해
메세지 관리를 촘촘하면서도
타이밍 놓치지 않고
말해야 할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뢰를 끊임없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상적이고 체계적인
포스코지회를 대표 창구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현장의 결단만 사실상 남았다




포스코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기술력 때문이었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자존감을
포스코지회를 통해
현장 민주화를 이루는 실력을
보여줄때가 드뎌 왔다




포스코지회를 통해 민주 노조도
다른 것들처럼
진짜 잘한다고 모든 세력에게서 인정받을때




포스코 잔혹사는
당장 끝장나고
건강한 포스코의 길
세계 최고 선진 노사 문화로
경쟁력있게 당당하게 가는 큰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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