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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교체 노동자 의사가 중요하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48 추천수:1
2022-08-12 16:49:47
또다시 정권 교체에 따른
회장 교체 시즌이 왔다


구체적인 인물평도
소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윤핵관발 소식통도 등장한다



4년전 최정우가 갑자기
부상했던 상황과 똑같은 패턴이다



보수적인 경북 교육감은
복지에 취약하다
그래서 진보적 장애인 단체의
강한 투쟁력으로 경북 교육감을
상대로 삭발 투쟁까지 강행해서
각종 복지 예산을 쟁취한 놀라운
성과가 더더욱 돋보이듯이


포스코의 정권 교체에 따른
회장 교체에서
포스코지회의 의사는
매우 중요하다





포스코지회가 생기기전
50년과
포스코지회가 생긴
지금의 상황은 180도 다르다




거대 조직
포스코에서 사측 전문 경영인중에서
사측의 창업자인 박태준 못지않은
양심적인 사측 일선 관리자도
실제로 대면 해보면 있다




경찰대 출신 65년생 류삼영 총경같은
경찰의 정치적 중립을 외치는 소신 발언하는
양심적인 관리자들의
공을 말할 수 있으려면



먼저 사측이 변해야 한다
민주노조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포스코지회와 대화하는
양심적인 회장이 나와야 한다





강대강 대치로 내모는
대화를 외면하는
치킨 께임 양상으로는
지속가능한 포스코의 길로
한발짝도 진전 못한다





모지리 최정우에 대한
평가는 듣보잡 최정우가
구김당이 아닌
촛불 정권 시대가 배출한
회장이 맞기는 하냐는 회한을
느끼게 했다





도대체
최정우가 포스코를
위해
제대로 한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말해보라





자의반
타의반
최정우는
반드시 교체된다





회장 교체가
기정 사실화된 마당에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깨어있는 현장 노동자들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 덕목이다





그동안처럼
날치기라 할수있는
회장 교체 관행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현장 민심과 괴리된
정치권에 줄댄
내용상 낙하산 인사가
회장이 된다면
포스코 전체의 불행만
자초하는 꼴로 간다





포스코지회를 50년만에 도원 결의하고
나섰을때는
정권 교체에 따라
회장 교체라는 악순환을
끊자는 강력한 노동자들의 집단적 의사가
담겨져 있다




제대로 준비된 포스코의
역량에 맞는 노동자 중심 세력인
포스코지회가 사측의 무차별 턴압에도
많은 성과를
이미 초과 달성 했음이
있는 그대로 팩트다





낙하산 저지라는
대의를
내세워
포스코지회가 중심되어
회장 교체에 대한
포스코의 주인인
현장 노동자들의
일치된 분명한 의사 표시가
함께하는
최초의 회장 교체기라는
역사성을 포스코 전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정 차원에서 심도있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포스코 54년 유구한 역사
최초의 대사건이 진행된다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질서있게
당당하게
잘 정리된
회장 교체에 대한
포스코의 자존감을 지키는
분명한 노동자들의
의사가 강도높게
표명되는




최초의 회장 교체기는
분명히 성공한다면
그것이 바로 역사의
대진전이고
포스코 바로 세우기라는
역사적 이정표로 확실히 자리매김한다





회장 교체
노동자들의
견해가 제일 중요한 덕목이다




포스코지회를 따라가면
진짜 현장 민심이
무엇인지가
제대로
상식에 따라
확연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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