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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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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건 포스코지회때문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8 추천수:2
2022-08-11 00:23:51
포스코의 흑역사이자
아킬레스건
정권 교체에 따른
회장 교체 현상은
고착화 된 적폐중에 적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통 최정우는 해당 사항이 없다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나섰다가 뜬금없이 미생
요르단 중고차 사업
중국인 콴시가
상징하는 종합상사인
대우 인터내셔날 인수가
MB의 자원 외교 도구로써
진행된 사실이 잘 보여준다



지금도 영일 대군 왕차관
순시리같은 비선 실세
브로커들이 빨대꽂고
쪽쪽 빨아 먹어려고
독버섯처럼
설쳐댄다
그것을 두고


이른바
증권가 찌라시발
법사 주의보가 포스코 사측의
심장부를 직격하고 있다


민족 기업
국민 기업
포스코의 가오를 되찾고자 하는
강력한 구심점같은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조선 전자 철강업종을 떠나서
세계 철강협회를 좌지우지할만큼
업종을 떠나서
삼성전자 못지않른 세계
철강업계내의 막강한 위상과 정면 배치되는




역대 포스코 회장들의
정치적 외풍에 유독 취약한 구도는
포스코의 심각한 경영상 리스크 요인이다




검찰의 압수 수색에 쑥대밭이 된
치욕적인 수모는
포스코인들의 자존감에
심대한 스크래치를 가했다




대한민국 천민 자본주의에서
교과서적인 경제학 개론은 구름위에 뜨있는 형국이고



어느 경제학 개론이
민간 기업이 당연한 상식적
독립 경영은 온데 간데 없고
5년마다 바뀌는 정권 교체에 휘둘리라고
하는가?




사주가 없는 포스코의 고액 연봉
월급쟁이 사용자 그룹을
구체적으로 금속마피아라
지목한다면





정권의 부당한 개입에
이의 있습니다!
말할수 있는
신념을 가진자는
일도 보이지 않고
고개숙인 금속마피이들의
한심한 모습에



창업자이자
포스코의 정치적 외풍을
막고자 현실 정치를 하셨던
박태준은 자신의 애초 주군
다까기 마사오의
정적 김대중 대통령과
DJT 연합으로
50년만의 정권 교체에
함께 하기도 하셨기에




조정래 작가와 교류처럼
합리적인 보수주의자로
상대를 인정하는 보수주의자
박태준 명예 회장이
최정우의 한심한 처신에
국립 묘지에서 통곡하신다는 말까지
공공연히 알려지고 있다





인내 한계치를 넘어서는
포스코의 자존감을
낙하산 브로커들에게
스스로 상납한 무능과 불통의
매커니즘에서 일도 벗어나지
못한 금속마피아로 상징되는
사측 적폐 세력을 역사적으로
단호히 처단하고





민족 정기 회복차원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추락한 민족기업
국민기업
포스코의 세계적인
글로벌 자존감 회복에
현장 노동자들이





50년
반세기만에
드뎌
떨쳐 일어난 것이다





겨우 5년짜리 정권 교체마다
포스코가 정치권 주변에
기생하는 버러지같은
브로커들에 의해
흔들리기엔
너무 거대하고
대단한 신화를 창조한
조직이 포스코이기 때문이다






포스코지회는
민주 노조
진짜 노조가
변할 수없는 핵심 본질이지만




그동안 사측의 일방적 폭주로
덮었던 역사속의 진실들이
포스코지회의 개념찬 일희일비
하지않는 끊임없는 공개 합법 활동속에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억울하게
묻혔던 진실들이 공개적으로
차곡차곡 밝혀졌는지
적어도
포스코의 실질적인 주인인
노동자들은 모두가
일상적으로 잘 이해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은근슬쩍 숟가락 얹기 선수
최정우의 얄팍한 꼼수로는
이미
지난 4년도 넘치도록 과하다



무능과 불통의 상징
모지리
오지라펴
최정우만 모른다


철들자
엘롱이다



입은 삐뚫어도
말은 똑바로 하자



세계 어용 사상
대항노조 사상 최초로
입단협 부결되는 상황도
쉽게 예견된다




김경석이 법카 한도가 얼마이든
자가용 기름 만땅
잡아봐라

배민으로 짜장
곱배기 시켜봐라
3고 시대 치솟는 물가는
우리가 이미 체험한 IMF 보다
심각한데
사측 오더대로 사실상의
임금 동결로
실질 임금 하락으로 이어지면
어용한노 즉각 탄핵도 점쳐진다





복수노조는 실력과 상식의
대결이다




더이상 정치권의 호갱이
되지 않겠다는
포스코지회의 가오가
지금 위기에 빠진 포스코를 살렸다





오합지졸 최정우는
이미 포스코 구성원 전체의
신뢰를 잃은지 오래다




이러한 처절한 리더쉽
공백에도
문재인때보다
정권 교체된
무당 나라 굥시대임에도
포스코가 그동안 흑사병같은
정치 외풍에 한없이 무너진 적폐가
씻은 듯이 사라졌다





더이상
포스코 역사에서
영일 대군
왕차관
순시리
브로커
법사는 없다





우리 현명하고
유능한 세계 쵝고
제철 노동자가 자주적이고
자발적 의사로
만든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확실한
자존감이
브로커들이 활개치는
미친 광기의
포스코 역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포스코지회의 유능한 실력의
확실한 후방 효과로
앞으로
포스코 경연은 포스코인들의
독자적이고
독립적 의사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대원칙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





독립 경영으로
포스코가 더이상
한낱
일개
정치판 브로커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국가 전체를 위해서도
가장 바람직한 선한
방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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