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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경찰 국장 밀정 의혹 논란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83 추천수:3
2022-08-09 00:10:14
경찰 직장협의 강력한 반대속에
시행령으로 무리하게 급조된
경찰국




하필 초대 경찰국장이
인노회 넘버2가 동지를
팔아 보안특채로 들어와
승승장구한 이력이
파장을 몰고 왔다




50년만에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설립되는 과정에
대관에 대한 프락치 논란과
같은 패턴의 맥락이다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 밀정을
다룬 영화가 백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대박의
시대다


노조 활동 관련
포공 병역 특례 해제로
공수부대행과
이번 밀정 의혹 당사자
녹화사업 등급이 B급인
자료도 같은 맥락이다



대중적인 정치 인식에서
종범 실록
토착왜구
반민특위
밀정에 대해 세세한 내용을
팩트 체크하는 선진적 민도가
오늘날 포스코지회라는
옥동자를 가능하게 했다




사측의 지역 사회 나름 핵심 시민단체인
포항 YMCA
포항 YWCA가
포스코로 부터 받은 후원때문에
이번 성폭력 사건에 대해 침묵하는 모습이
밝혀졌다



내가 포스코지회가 포항
광양에서 막강한 진보적 선한 영향력을
또렷하게 나타낸다고
한뜻이 바로 그것이다




탁치는 억하고 죽었다는 최초 보고서
기안자가 하필 초대 경찰국장
발탁자라고 한다




술은 먹었는데
음주 운전은 안했다고 우긴다



자주
민주
통일
그자체는 분명 존중받아야 한다




인천 부천 민주노동자회
넘버2가
잠수탔다가
어느날 경찰 특채가 되고
인노회 그의 동지들은
줄줄히 구속된다




아니
바보가 아니라면
밀정
프락치 의혹 당사자가
아니라도
경찰국장할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경찰 국장 밀정 의혹이
경찰청장 청문회를 삼켰듯이


대한민국의 기득권에 해당하는
보수가 아닌
극우의 토착왜구
한국판 게쉬타포들이
세상을 하루도 바람잘날 없이
마구 흔들어 대고 있다




경찰국장 논란이
노조 담당
대항노조 전담
대관의 행태와
싱크로율 100%라는 점이
중요하다




포스코지회의 핵심을 형성하는
포항 광양의 준비된 선진 노동자를
심도있게 평가해주려는
내용도 나름 준비하고 있다


포스코지회는 포스코 노동사의
모든 이슈가 스며든
진짜 노조라는게
명백한 팩트다




내가 경험한
홍보로 컽포장지를 했건
여당 담당이건
야당 담당이건
대국회 담당 이건
대국정원
대정보과
담당이건


크로스 체킹 기법 일상화는
기본이고
멘탈갑의 자세도 직접 눈앞에서 목도했다



같은 통합진보당 당원으로서
플랜트 노조의 상대인
바지 협회 전문 건설협
대관이 포스코 대관에게
밀려나는 모습도 봤다



사측의 전화 봤냐?는 말이 흔한
말인듯하지만
이바닥 선수끼리는
엄청난 내공을 상징한다



노무현 대통령
밀착 감시 정보 기관원이
순수한 노사모가 된 사연은
공공연한 사실로 노사모내에
널리 퍼져 있었다




직업적으로 영혼없이
사찰 업무를 하던자가
노사모가 될 정도로
노무현의 사람 냄새나는 인간미가 돋보인 것이다




점조직 형태인 노정추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의식인
기본이다




노정추 핵심이 실력을 인정하고
만남에서 사람을 소개해줄때
선진 노동자로서 민주노조에 대한 확고한 실천 의지가
없고서는 지속적으로
한낱 온정주의 차원에서
계속된 만남은 일도 이뤄지지 않는다





첫만남에서 부터 항시 궁금한 게 많은게
다른 사람에게 장점으로 인식되게
했다
민주노조에 대한 열정이 늦깍기 신입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궁금증에 대한
가열찬 질문이 일상화됐고
그것은 조직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조직원들사이에서 신뢰를 쌓이게 했다




고작 5명이
3대2로
어그지 제명을 단행하는
무리수가 있었다



홍보팀으로 전직을
빌미로
제명한 내용만 볼수없는
복합적인 요인을
오늘날 경찰국장 밀정내지
프락치 논란과 너무도
똑같이 진행됐다는 것이다




내용의 중요성 유무를 떠나
침묵의 카르텔을 박살내고
공개적인 사실 관계를 밝히는게
진정한 용기이고
궁극적으로는
조직을 살리는 대의에
충실하는 당당한 길이다




사조직에서 사측의 이간계로
얼마 안되는 푼돈도 거래하지 않는
한심한 역량의 존재감이


6억 7억이 딜만 잘하면
한순간에 수수료처럼
챙기는 것으로
껌값으로 마구 표현한다




개인적으로 10만원도
마누라 눈치보며
빌려주지도 못하는
인간이
6억
7억이
애들 쌈지돈처럼 껌값이라
아님말고식으로 말하며 돌아다니니
쨌던 3자가 볼때
속보여도
금전적으로 깨끗할 수 밖에
없다는거





나는 사고가 무한대로 열린게
장점이다
포스코지회의 존재는
실패한 선배 세대에게도
희망의 상징이다





86세대가 아웃사이더에서
출발해서
한땀
한땀
권력의 심장부가 되었다
세상은 지금 이순간도
끊임없이 진보한다




포스코지회의 강점은
경찰국장 밀정 논란처럼
대항노조를 앞세워
밀정 세력들을 앞세워
성공의 진원지였던




단톡방에서부터
글로 다표현하기 힘든
디테일한 음모론과 이간계가
풀가동되는 가운데에서도


모든 탄압을 당당하게
뿌리치고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의 목적과
본질에 충실한
뛰어난 조직적 경쟁력을 보여준다




프락치 논란 당사자를
경철국장에
임명한 순간
굥 스스로 10%대 지지율로 추락하는
자살꼴을 넣었다



나이 먹은 꼰대도
몸은 늙었지만
63년생 프락치 논란
당사자를 냉정한 잣대로
있는 그대로 표현한
당당한 세대에게
부끄럼 없이
숟가락 얹저 본다





포스코지회
새로운 세대는
그깟
프락치 문화에
일도
기죽지 않는다



그래서
포스코지회는 늘 당당하고
성공할 수 밖에 없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프락치는
박물관행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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