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코로나보다 무섭다는 법사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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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28 추천수:2
- 2022-08-05 00:10:36
아놔
굥의
좋아
빠르게
가~
보면서
주임
파트장 필수 코스
QSS 팀 숙달된
조교줄 알았네^^
ㅋ
좋빠가
줄임말로 쓰면
어감이
거시기니 하기도
하다
드라마 소재로나 여겼던
고위층 기득권내의 저급한 사교 문화가
조세 피난처 못지 않은
탈세 수단인 고가 미술품
관련업종 큐레이트 직종이
허위 학력
논문 위조 범죄에
취약한 민낯이 드러나고
그 대표적인 인물이
신정아
거니다
변양균의 뜬금없는 경제 고문
수락속에 쨌던 연인이었던
신정아가 자신의 책에서
모 검사앞에서 여성으로서
실제 오줌쌌다는 내용이
있을 정도로 검찰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냈는데
변양균의 처신은 줏대없는
행동으로 세평을 받고 있다
최근 포항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포항 YMCA와
포항 YWCA가
매년 사실상 포스코로 부터
수천만원의 후원을 받고
이번 성폭력 사건에
침묵하는 모습이
발각되고
어제 만기 출소한 안희정에
대한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 공개 녹취록에서
거니가 안희정에 대해 평가한 내용은
특히 성폭력 상담소 전문가들이
들을때 그 저급함과
부끄럼은 그들을 찍은
국민 몫이다
당분간 대관 출신이
공개적으로
공익 제보하는 일은 아마도 힘들 것이다
허언증 환자로 지목되더라도
그것과 별개로
사실 관계와 관련
변양균이 최정우 인선 과정에
등장한 것은 사실이다
우연치고는
신정아와
김거니의 큐레이트라는
똑같은 패턴은 함축적으로
정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열린 우리당 중앙 대의원으로서
송파구 방이동 소재 체조 경기장에서
개최된 열린 우리당이 해산되기전까지
모든 전당 대회에 직접 참여한
유일한 포스코 현장 노동자 출신이다
이재명과 겨우 한살 차이라
또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른바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
노사모 주류들과 국참
그리고 내가 속한
개미 정당 개혁당 출신 중심의
참정련은 가장 강력한 라이벌
관계였다
전체를 이야기하려면
장길산 전집이라
줄여서
궁극적으로
인물 평가하는 시야를
넓히라는 목적이니
너무 경직된 사고로 보면
자신도 불행하고
전체 조직도 이하동문이기
때문이다
정통 시절에는 양말장수 날라리
미키루크 68년생 이상호가
더 인지도가 64년생 이재명보다
높았다
조중동의 잘못된 프레임이
아니라 순수한 선한 의지 차원의
10년 주기설로
노무현이 주도한 10년
문재인이 주도한 10년을
오늘날 이재명의 당대표 출마는
차기 대통령 당선까지 염두에
둔 이재명 시대 10년의 강력한 시작점임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소속된 가장 개혁적 강성파
참정련은 정통과 가장 빡세게 싸웠다
개성 동영 정동영의 실책은
통일부 장관직에 대한 무리한 요구에서
잘 드러난다
통일 운동가 출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김근태 당의장이
맡는게 역사적 순리에 맞다고 생각했다
당의장을 출마하지 않았기에
유시민은 찍고 싶어도
찍을 수 없었다
같은 개혁당 출신으로
김두관이 나왔을때
김두관을 최고위원으로 찍었고
유시민이 나왔을때
유시민 찍었다
유시민은 정치하는내내
실망시킨적이 없으나?
김두관은 그당시만해도
경북과 마찬가지로
구김당 초강세인 경남에서
야권 단일 무소속 후보로
기적적으로 당선됐음에도
이른바
정무 감각이 떨어지는
크나큰 실책을 저질렀다
결국 홍트럼프가 무리하게
진주 의료원을 폐쇄하는 강력한 역풍에 휩싸이게
했다
법적으로 일도
중도 하차할 필요가 없는데
그칠 중요한 경남 도지사를
던지면서 스스로 대선 후보로서
경쟁력에서 영원히 탈락됐다고
나는 생각한다
오늘날 이재명은
실패한 정치인 정동영을
스스로 청출어람한 사례다
무관의 제왕에서
하늘아래 분당이 소속된
성남 시장 당선이
오늘날 이재명의 드높은
위상의 대전환점이다
주요 특이점은
진보 연립 공동 기초 단체의
가장 모범적 사례가
이재명의 성남시 였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이재명을 평가하기전에
장애인 부모회 활동가 지인이
같은 열린 우리당 정통 논리가 아닌
진보 시민 단체 활동가로서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는
민주당내의 전국적으로
손에꼽히는 성남 시장으로서 공적을 들었기
때문이다
민주당 자치 단체장임에도
과감하게 당연하다는 듯
정의당보다 더 강성인
현재의 진보당 세력과
강력한 공동 기초 단체 운영은
두고 두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민주주의 실제 성공 모델이
되고 있다
당대표를 계기로
10년 권력 중심 시대가 시작되는 것은
정통 시절 아마추어 이재명이 아니라
노사모 친노 친문시기 주력 부대인
86 운동권 중심축의 확연한 세력이동이 이미
지난 굥과의 깻잎 한장
대선을 통해 강력하게 구축됐기
때문이다
노조나 현실 정치나
다 사람이 중심이고
뛰어난 매시기 상황에 맞는
탁월한 정무 감각을 가진 세력이
권력의 핵심 주도권을
당근
갖는다는 말이다
순시리 가고
줄리 온다는 시중의
서동요가
포스코에서 실제 상황이라고
주의보가 내려졌다
포레카에 바지를 세워
순시리가 빨대를
꽂았고
황은연은 배드민턴팀 창단 거래때
당사자다
법사들의 이권 놀이터로
전락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자체 감시를 강화시키는
조직이 포스코지회임은
이제 누구도
감히 부인하지 못한다
무당들의 놀이터
포스코가 되지 않도록
포스코지회가 오랜 기간
잘 준비 조직으로서
잘 대비하고 있음을
누구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