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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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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포스코 원하청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79 추천수:3
2022-08-04 00:19:01
54년된 군대식 갑질
노무인사 시스템 핵심이 뚫린 것이다


MES KPI 지수가 대표적인 예인데
MES 시스템 개선 TF가
파이넥스 프로젝트나
기타 중요 역대 연구 프로젝트외에


소위 포스코 토호 세력인
금속마피아 출신이 MES 시스템 업그레이드
주도로 제철소의 꽃이라 불리는
포항제철소장
대표이사 사장
즉 Pk 출신이 아니라
마지막 단계 최정우에 밀린
상황 자체를 빼곤
MES 개발 주도가
승숭장구의 주된 원인이다




사측이 MES 나 KPI 지수에 발목잡혀
불법 파견이 인정되어
무려
11년이 지나서 직고용의 길이
활짝 열린 것이다


역사적인 사필귀정이다


동일 노동 동알 임금 지급
왼쪽 바퀴는 정규직
오른쪽 바퀴는 비정규직의
모순도 반드시 해소되어야 한다



눈앞에 실화로 펼쳐진
승소 판결앞에
이를 관심있게 지켜보던
현장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유능한 조직 포스코 사내하청지회에
소송 문의가 빗발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히 예고된 수순이다


같은 고로사인 당진지회장이
왜 포스코지회와 직접 교류하려 하는가?


현대제철 당진 제철소도
MES 시스템이고
지금은 사장도 포스코 출신이다


당진 제철소가 생기기전
현대제철은 전기로 업채라
고로를 담당하는 제선 분야
경력직이 설립 초기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이었다



구체적으로 철도 운전 동기가
아웃소싱된 철도 정비 분야
코렘 소속으로
선발대로 철도 개설 요원으로 간
선배들의 현대제철 정규직 철도 운전직 스카웃 제의에
요동치는 모습도 직접 봤다



한때 광양에서는 현대제철행을
막기 위해 사측이 사표를 반려한다는
소문이 실제 무성하기도 했다



고근속 사업장에서 현대제철 설립 시기는
대부분이 호봉제여서
포스코 호봉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으면
아웃소싱됐다가 정규직이 된 사례와는
180도 다른 것이다


사내하청지회가
유능하다는건
모든 일들이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것이다


이번 직고용이 확정된 55명의
노동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공적으로 투명하게 사내하청지회를
통해 공개되는 가운데
사측이 공식 공문으로
면접과 신체검사를 위해
자택에서 대기하라는 내용처럼


최근 가장
큰 핫이슈가
실시간 팩트로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앞선 현대제철의 자회사 정규직
방식과 다른 대응을 보인
사측의 태도를 볼때
대표적으로
경력에 따른 호봉 100% 인정과
포스코지회 가입의 일상화로
금속노조 역사에서
같은 금속노조 소속 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이 정규직을 당연히
포스코지회 조합원 실제 배가에
앞장서는 모습도 벌써
기대된다


일개
정권 교체와 상관없는
국민 기업 포스코의 독립 경영과 자존감을
가장 선봉에서
실천하는 유능한 조직이
바로

금속노조 원하청지회다


유능한 조직은
본디
투명하고
깨끗함이 본질이다


본질인 가장 중요한 현안인
임단협에 대해
오지라퍼 김경석이는
실시간 투쟁 속보를 올려도
시원찮을판에


3고 시대 드높은 파고속에도
보나마나 뻔한
혹시나가
역시나인
미친 어용 모리배가 되어
현장의 성난 민심에
마치
불난집에 신나를 마구 뿌리는 작태를
서슴치 않고 있다


사측을 상대해서 빡세게
싸워서 대법 승소를
이끌어낸 포스코 원하청지회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힘을 실는 것이
가장 본질중에
본질이다


지금
포스코 노동 현장은
태풍 전야의 고요함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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