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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부결과 최정우 퇴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106 추천수:3
2022-07-28 01:21:12
또한번의 고비가 왔다
결정적인 계기로 승화시켜야 한다


2018년 9월16일
포스코지회 설립은
가장 큰 돌이킬 수 없는 변화다



3고 시대
포스코노동자들도
자가용 기름잡을때 부담을 느껴 만땅을
잊은지 오래다


대항노조인 어용한노 자게에도
자기 검열을 뛰어넘고
내용의 유무를 떠나
글들이 올라오는 자체가 변화다


노골적인 인사상 불이익을 앞세운
어용한노 집행부는
지난 시절 일제가 세운 만주국 괴뢰와 같다
한마디로
노무 부서 앞잡이들이다


비상 경영을 선언한 뜬금없는 최정우 처신은
현장이 번역기를 돌려 보면
실제 퇴진 압박이 현실화됐음을
스스로 반어적으로 선언한 셈이다

싱크로율 100% 신내림이다

양두구육
내부총질
앗싸리판속에
사상 초유의
급속도로 빠른 민심 이반에
따른 지지율 20%대
추석전 현실화가 쉽게
점쳐지고 있다



실제 20%대가 현실화되면
핵심 공무원들이 움직이지 않아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로 간다


지금 최정우 상태가
굥의 급격한 지지율과
일맥상통하는 공통점을
쉽게 발견한다


치솟는 3고 시대에도
사측 앞잡이 어용한노 집행부는
임금동결에 찬성하겠지만
무조건 실질 임금 하락에 속하는
짜고치는
야합앞에 조합원 총회 부결과
함께



양치기 소년과 임금님 귀는 당나귀로
현장의 신뢰를 잃은
최정우 퇴진 현대판 서동요가
22년 오늘 현실 포스코에서
보란듯이 널리 울려 퍼진다



인창원 사건때 발각된
노무 협력실 문건과
정반대로 포스코지회 설립이후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음이 진실이다


숟가락 얹기 선수 최정우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공적인냥
치부하기엔
죽음의 화약고로 불린
연이은 산재 사망 사고와
최근 불거진 사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미온적 대처에서 보듯
침묵으로 대처하기 급급한
무능한 리더쉽의 실체를
극명하게 지금도 보이고 있다




가장 큰 결정적 계기는 이미 확고하게 이뤄졌고
매시기마다 다가오는 사건사고속에서
현시대에 맞는 민심의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




최초의 조합원 총회
임금 협상 부결로
회장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확실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임금 협상 부결은
결과적으로 최정우 퇴진과
맞물려 돌아간다


시행령 정권은
오래가지 못한다
경찰국 설치 반대!
투쟁을 주도하는 경찰청 직장협은
사실상의 노조 전단계이자
노조 역할로 보면 딱이다



법적 신분상으로 현실법 제약이
심한 경찰청 직장협이
경찰국 설치 반대 투쟁에
선봉에 선 것과


65년생 류삼영 울산의 전 서장이
경찰대 출신이란점에서
경찰청 직장협
경찰대 출신의 패턴이
포스코에선
포스코지획와
포철공고가
같은 패턴이라고 큰틀에서 볼 수있다


시대전환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애국 우파 운운하는 너튜브 앵벌이
이자 이른바 한국형 네오 나치주의자
극우의 광기로
20%대로 급전직하한
굥의 국정 동력으로는
아무것도 못한다


끝으로
효율적인
번역기를 돌리면


뜬금없는 비상경영은
침묵늬우스 최정우가
퇴진 압박을 도처에서
실제 받고 있음을
스스로 자인한 꼴이고

3고 시대 피부에 와닿는
실질 임금하락을
촉발하는 날치기 시도에
들끓는 민심에 따른
최초의
조합원 총회 임금협상안
부결은 곧바로
최정우 퇴진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호부
오백원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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