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임단협안이 현장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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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60 추천수:4
- 2022-07-19 07:45:01
매시기 임단협을 둘러싸고
그 시기 마다 포스코 노동자를
둘러싸고 대내외적 상황이
그때 그때 마구 요동친다
제2의 IMF라불리는 최악의 경제 상황과
3고 시대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고물가로
배민으로 그 흔한 짜장면 사먹기도 부담되는
현실
지주사 홀딩스 체제
자회사로 신분 격하는
은행 대출 담보하락과
엎친데 덮친격인 급격한 대출 금리 상승에
따른 극심한 이자 부담 압박이
포스코 노동자들이
지금 직면한 가슴에 와닿는
심각한 물가 상황앞에
어용한노의 사실상
요지부동의 사실상 시대 상황을
도외시한 체 사측의 안을
제대로 분석도 하지 않고
또다시 묵인하려는 최악인
김경석의 안하무인적 행태는
실로 불난집에 신나 뿌린 상황이다
가짜 노조가 아니라
진짜 노조라면
포스코지회의 디테일화하고
촘촘한 현장 민심에 충실히 복무한 안이
현장 민심과 일치된
가장 적정한 안임이 진실이다
올해같은 급변하는 상황에
꼭 제대로 된 임단협 요구가
뒤따라야 함이
상식이고 원칙이다
임금 피크제 소송
대출 금리 상승에 대한
합당한 실질 임금 보존 방안 제시
부족한 현장 인력의 즉각적인
충원 어느것 하나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올해 임단협 물가 폭등속
들끓는 민심에도
또다시 김경석이가
사측의 아바타로 사측안에 대한
무비판적 태도에 기인한
날치기로 실질 임금 하락으로 이어진다면
이러한 날치기 처리에
대폭발한 현장 민심은
곧바로 김경석 탄핵으로
이어진다
포스코지회의 촘촘한 임단협안이
바로 현장 전체 민심이다
치솟는 물가 폭등속에서도
또다시 사실상의 임금 동결을 획책한다면
최정우와 김경석이는
반드시 철퇴를 맞는다
현장 민심을 가장 적절하게 반영한
포스코지회 임단협 안이
적극 반영되는 사상 최초의
실질적 임단협 정상화가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
그 흔하디 흔한 현장 선전전 한번
없는 어용한노는 당장
해체가 답이다
있는 그대로 들끓는 민심이다
진짜 노조는
노사협의회와 질적으로 다르다
파업을 강행해서라도
노동자 요구 쟁취를 위해
합법적인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포스코 사측을 강도높게 압박해서
궁지로 몰아 부쳐야 한다
지금 진행되는 최악의 임단협 실태는
어용한노가 명백한 가짜 노조임이
여실히 드러난 최악의 상황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