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용의 폐해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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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96 추천수:2
- 2022-07-17 10:34:48
총체적인 어용 문화 척결 의지가
준비가 잘된
집단 지성적 포스코지회로
오롯이 제대로 강력하게
표출된 것이다
어떠한 결정적 계기로
민심이 대폭발할때는
그 원인과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군사 독재 시절
안기부를 동원한
공작적인 민포 와해와
지금의 포스코지회에 대한
기업 독재형 횡포속에서
자행된 좌표찍은 노골적인
사측의 포스코지회 와해 시도에도
만포때처럼 쉽게 와해되지 않고 있다
사측의 강경 매파 플랜은
민포 와해 시즌2 논리로
포스코지회를 와해후
대항노조를 또다시
최소 인원화하는
유령노조를 노렸다
적어도 노조 문제 대응 매뉴얼 실천에서
사측의 압박에 자신의 실무 업무 능력과
무관하게 노조 탈퇴 숫자에 따라
주임 파트장 용퇴가 결정되는
황당무계한 미친 작태는
국민 기업 포스코의 근간을
뿌리체 흔들고 있음이 명확하다
최정우가 결국 중도 하차한다면
그 원인은 한대정 포스코지회
수석부지회장에 대한
막가파식 명분도 없는 재해고에 있다고
역사는 평가할 것이다
포스코지회는 굳이 말하면
민주노총의 상대적 취약점인
베이비부머 세대와
MZ 세대의 원활한 소통속에
3317명이라는 금속노조 조합원
숫자 8위에 해당하는 혁명적 성과를
유령노조 천국으로 알려진
포스코 노동판에서 이뤄낸 사실을
있는 그대로 평가해야 한다
민포 당시
조합 업무가 마비될 만큼
단기간 순식간에
조합 탈퇴서가 산더미처럼 쌓였던 기록과
비교할때
2018년 9월16일이후
지금까지 민포처럼 와해될 일이
일도 없는 강력한 조직 대오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른바
교보재론도
현장에서 실효성이 없다
즉
노조 탈퇴 공작 당시의
상관을 사측이 카드로 써먹지 못하는
구체적인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번 대관은 영원한 대관이라는
분위기에 따라
마빡에 나 대관이라
써놓고 다니지 않기에
일상적 현장직 보직과
겸임된 대관 비밀 요원들이
포스코지회 활동에서 이중 간첩 활동도
민포 시절때 비해서는
눈에 띄게 일상적으로
크로스 체킹된 가운데
옥석 구분이 사전에
충분히 완벽하게 이뤄진 점도
우리가 자연스럽게 파악하거나
인지할 수 있어야 한다
포스코지회 현집행부는 물론
평조합원에 이르기까지
평등 조직으로써
위기 상황 대처에서
누구라도 필요에 따라 항시 비대위를
역동적으로 구성할 수있는
당당한 자신감이 포스코지회의
오늘날 저력과
맞닿아 있다
사주가 없는 포스코의 주인은
현장 노동자라는
주인 의식은
유령 노조 오명의 역사를
끝장내고
큰그림 차원에서 급조된
대항노조 어용한노도
결국은 조기 사망 선언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3고 시대에 사실상의
실질 임금 삭감이라는
사측 아바타 역할에
어용한노 평조합원들마저
인내의 한계치를 훌쩍 넘긴 상황으로
어용한노 집행부가 사측과
짜고치는 고스톱 차원으로
임단협 날치기는
315 부정 선거로
하야한 이승만 반공 독재의
복사판인 김경석
탄핵으로 나타날 것이다
어용노조 위원장 탄핵은
어용한노 와해를 의미하고
포스코지회가 과반수 노조
교섭대표노조로 확정된다는
의미다
정치권 외풍에
취약한 치명적 회장 리스크와 달리
불과 5년짜리에
불과한 정치권에 일체 흔들리지
않는 포스코를 진짜 제대로 사수할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이 실효적으로 중요하다
스웨덴처럼 높은 노조 조직률을
달성하지 못한 구체적인 주요 원인은
과거 안기부의 노조에 대한
무차별적 공안 탄압과 함께
특히
노조 지도부에 대한
집중적 각종 공작 활동의 폐해때문이다
전직 상관들을 통한
직접적인 압박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전직 상관들중
버리는 카드에 해당된 인물들은
오늘날 포스코지회같은 상황을
전혀 예상치 못하고
유령노조의 틀안에 갇힌 근시안적
얕은 시야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사측의 전화 받았냐?가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심각한 문제힌데
사측으로 전화할 당사자가
자신이 상관이었던 담당 조합원에게
사측이 시켜도 절대 전활 못한다
전번 자체를 모르는
한심한 정보력을 가지고
았는 실태를 알아야 한다
유령노조 실태흘 뇌피셜이
아니라
포항시의회 의장
교황선출 방식처럼
뽑는다는 사실 자체 하나만으로도
사측이 입쳐닫아야 될
만큼
포스코지회를 충분히 신뢰하기에
유령노조 내부 비록 소수에 불과 했지만
민주파 내부자가 직접 항시 필요하다면
현집행부와 함께
포항 시청에서 공개 기자 회견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86세대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상식선에서
굥도 포함되는 단순히
전대협
한총련을 넘어서는
60년대생 전체에 대한 냉정하고
준엄한 평가로 이행돼야 한다
기성 세대가 된
86 세대와 MZ 세대간의
개별적 소통 방식이 아닌
어용 문화에 맞서는
통큰 민주파 조직인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 울타리내에서
막강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 것은
민주노총 전체의 대중적 표의 확장성에도
포스코지회가 신생 노조로서
참신함으로 큰 이바지를 했다
거니의 어눌한 말투가
서울의 소리 녹취록이
지금 그대로 현실에서 펼쳐지니
2번 찍은 애들이
두달만에 손가락 자른다고
하듯이
이해충돌 시의회 의장도
성폭력 사건 주범도
한결같이 어용 출신들이
각종 특혜속에서 대형 사고를
친 모습은 전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야말로
올것이 온것이고
터질 것이
터진 것이다
사주없는 국민 기업
포스코의 주인은
우리 현장 노동자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
최정우를 비롯한
사측이 사주한 어용들의
부패와 비리 백화점같은 행태와 민낯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챙길 거 다챙긴
최정우는 떠나면 그만 이지만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한
현장을 지킬 우리 노동자들이
포스코의 뿌리 깊은 나무와 같은
건강성을 되찾아야 한다
오늘날
포스코지회가 있기까지
결코 쉬운 길은
아니었다
제2의 IMF와 다가올 심각한 경기 침체를 앞두고
사측의 눈치나 살피는
어용노조는 당장 해체해야 마땅하다
포스코는 일개 최정우
개임 소유물이 절대 아니다
어용들의 썩어빠진
부패 놀이 땜시
멀쩡한 포스코가 침몰해선 안된다
어용들이 최후의 발악을 해도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
주임 파트장들이
일말의 양심이 살아 있다면
가장 먼저 어용노조에서
뛰어내려야 한다
후배들에게 인간적으로
존경받는 길이
자신에게도 영광이지만
크게는 망해가는 포스코를
살리는 첩경이다
다 시쳇말로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나 죽여주세요
목을 내주는 김경석 개또라이는
동급인 주임 파트장이 나서서
직접 탄핵시켜야 한다
썩어빠진 어용들의
미친 광기를
양심적인 주임 파트장들이
선봉에 나서서 막는 용기를 내야 한다
거대한 조직 포스코가
일개 어용 모리배들의 농단에
더이상 휘둘려선 절대 안된다
어용 노조를 즉각 해체하고
진짜 비대위를 꾸려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를
과반수 노조
교섭대표노조로
완전한 노조 정상화와
민주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챙취하는
포스코 노동자의 큰길로
가자!!!!!
회장 한명 바뀐다고
끝날 한가한 상황 절대 아니다!
진정한 공정과 상식이
살아 숨쉬는 포스코에서
폭주하는 사측을 상시
강력하게 견제 감시하는 딴딴한
조직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 조직이
다름아닌
당당하고
자랑스런 포스코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