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봄날 햇살같은 회장이 돼야 한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82 추천수:2
2022-07-16 07:08:34
원하청은 하나다!를
실천하는
봄날 햇살같은
건강한 존재감 자체인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해





차기 회장인
유력한 사측 수장도
봄날 햇살같은 참된
회장이 나와야 한다





현실과 맞지 않는 감성적 접근이라고
치부하기엔
상처뿐인 영광속에
모두가 제대로 된 참된 힐링의
시간을 모두가 되찾아야 한다




때론 딱딱한 다큐보다
팩트에 근거한 감성적 드라마가
시청자를 울리고 힐링 차원에서
열광하게 한다



우당텅탕 우영우

권모술수 권민우


장애에 대한 편견없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봄날 햇살같은
최수연이 더욱더 많이 나와야 한다




전장연은 주장이 옳다
장애인도 행복하게 세상과
어울려
함께 살아 가도록
국가가 최대한 최대치로
반드시 보장해야 한다




넷플릭스를 비롯한 각종
시청율에서 압도적 1위
공중파 드라마를 압도했다




누가 우당탕탕 우영우고
누가 권모술수 권민우이며
누가 봄날 햇살같은 최수연인지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릴렉스하게
워워하며
진짜 워라밸이
뭔지
진짜 저녁이 있는 삶이
우리 노동 현장에 존재하기는 하는지
제대로 한번
진지하게 뒤돌아 보자




장애에 대한 편견없이
함께 행복하게 삶을 향유하는
진실된 삶에 대한 폭넓은 대중적 공감이
높은 시청율 1위로 나타난 것이다


54년 포스코 역사
봄날 햇살같은 포스코지회에
맞춤형인
봄날 햇살같은 진짜 회장이
이제는 반드시 실화가 돼야 한다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