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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물망 노동자 요구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16 추천수:2
2022-07-15 07:41:42
이른바 새정권 새인물론에
입각하여
용화대에 구체적인 로비가
이뤄진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마치 재무통 최정우가
급부상하던 패턴과 똑같다



굥정권 핵심부에
포스코 이사회 의장 출신
안철수의 영향력도
관심을 받고 있다


굥자체가 전정권 검찰총장이
양다리 걸친 격이고
김병준
한덕수
안철수
최근 신정아 스캔들 당사자
변양균까지
대한민국 현실 정치 수준의
민낯이자



선택적 정의
내로남불의 적나라한 현주소다




이재명이 당선됐다면
덮고 갔을 권력 투쟁의 속내가
특히 비명계의 행동이 노골화되는 모습을
이재명이 차기를 염두에 둔다면
지금 닥친 위기에서
제대로 옥석을 촘촘하게 가리는 능력을
보여줄 시험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포스코 내부 인사란 게
혹시나가 역시나
상황으로 읽힌다




그럼애도 불구하고
차기 회장의
제1덕목이자
노동자들의 요구는
만주노조 설립 과정의
각종 망라된 모든 부당 징계 대상자에
대한 전면적이고
포괄적인 대사면을
1호 명령으로 전격 반드시 단행해야 한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 사안이다



포스코의 진정한 주인은
포스코 노동자이고
오늘날 포스코 신화를
이룩한 주역이 포스코 노동자
이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포스코지회 설립은
현정 민주화 투쟁의
역사적 명분이 분명하기에



그 상징적인 인물인
한번도 아닌 두번째
재해고된 한대정 포스코지회 수석부지회장에
대한 즉각적인 부당 해고 철회가
가장 먼저 현실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




최정우의 치명적 하자는
촛불 정권에서 회장에 오른 인간이
촛불 정신에 정면 배치되는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막가파식 턴압과



가장 두드러진 좌표찍은
표적 징계로 무려 두번째 재해고시킨 한대정
포스코지회 수석부지회장에 대한
노골적이고 속보이는 작태는
노사 관계를 최정우 임기내내
파국으로 치닫게 했다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를
사측이 공식 인정과 함께
차기 회장이 첫 일정으로
인덕 포스코지회 사무실을
찾아 포스코지회 현집행부와
공식 대화하는 용단를 내려야 한다




최정우 임기동안 발생된
민주 노조 설립 과정 전반에
발생된 모든 부당 징계에 대한
전격적인 대사면이
차기 회장 공식 1호
명령이 돼야 한다




이러한 분명한 특단의
노사 대화합
조치 선행없이는



부부가 셋트로 권력을 사유화함에
따라 두달만에
데드크로스에 빠져
사상 초유의 취임덕을 자초하고 초래했듯이



조만간
구체화될 차기 회장도
표적 징계인 부당해고 전면적인
즉각 철회와



노동자들의 부당 징계 관련
역대 최대 대사면없이는
굥과 같은 위기에 내몰린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강력하게
경고한다



노동자없는
포스코 홀딩스 회장은 없다



진정한 노사 대화합 조치 실시없이는
차기 회장도
제2의 최정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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