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상 회장 공백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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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71 추천수:2
- 2022-07-12 08:49:18
대한민국 역동적 정치 상황을 보라
기레기들이 그칠 빨아 줬음에도
굥의 지지율이 조만간
20%대로 사실상
국정 운영 동력을 상실한다
이거슬
취임덕이란
신조어로 말한다
도어스테핑 코로나
핑계되지만 입만 열면 계속된 실언이
극명한 지지율 하락으로
접어든 것이다
일시 중단이 아니라
임기내 영구 중단 상황으로 본다
최정우와 거니의
공통점 한쪽은 홀딩스로
권한은 무한대로 누리되 그에 따른
책임은 이번 성폭력 사건에서
보듯 2인자에 불과한 김학동에게
덤태기 씌우고 차기 1순위였던 금속마피아 아까몽
김학동의 꿈이 한방에 날라 갔다고 한다
준스톤 징계를 두고
나타난
안철수
윤핵관간의 권력 투쟁과
같은 패턴이다
거니가 2부속실 설치 거부가
최정우 홀딩스와 똑같다
여왕놀이는 무한대 누리되
공적인 행동에 대한 제약은 일체받지
않겠다는 오만방자함이
뽀록났다
아베 총격 사망 평가에서
경시청 경호에 치명적 하자가
밝혀졌다
1호기에 굥이 중매섰다는 검찰 출신
인사 비서관 마눌을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이
출입 기자단은 비행기 티켓비를 해당 언론사에서
공식 지급한다
디테일한 하나에서 열까지
도무지 공사 구분이 안된다
참담하다
대통령 첨해해봐서
그런다고 함 해보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누누히 말하지만
안동일이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를
상대해야 하는 줄 알고
정의선의 스카웃에 응한
사실이 중요하다
포스코지회가 설립된이상
사주가 있는 현대 기어차 그룹
금속노조가 성공적 노조 시스템이라면
사주가 없는 현대기아차 그룹 고로
경쟁사이자 철강 업계
1위 기업 포스코에서
노조 시스템을 현대 기아차 그룹처럼
갖춘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사측의 막가파식 탄압으로
길게 보면서도
민주노조는 생물이기에
애초 계획보다 빠른 시기에
교섭대표노조 포스코지회로
가고 있는 것이
이번 성폭력 사건에 대한 사측의
무기력한 솜방망이 대처에서
그 실상이 드러났다
포스코 노동자는 개돼지도 아니고
바보도 아니다
홀딩스의 자회사 신분이 되어
은행 담보 금액 하락은
IMF때 버금가는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고유가 직격탄앞에
또다시 어용한노가 사실상의 임금동결을
획책하고 있어
미친 어용 김경석이 날치기 시도가
발각되어 소화기 분말쳐맞는 상황이
조만간 현실이 되어 터진다
노조가 생물이란게
포스코 노동자들이 실감하는
시기가 지금 이순간이다
어용한노의 한심한 임단협으로는
고물가속에 짜장면
콩국수도 제대로 못사먹는다
위기를 경영 혁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사주가 있는 현대차지부 성공적인
모댈을
사주가 없는 포스코지회가
현대차지부화해서
그 선한 영향력이
포스코 그룹 전체로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야 한다
포스코 케미칼 제조 부문 어용 노조 위원장의
비리가 그렇고
지금 시대가 한가하게
영구 무쟁의 선언의 허구성과
한결같이 퍼지는 어용 노경과
기득권화된 앵벌이 어용노조 위원장들의
끝없는 도덕적 해이가 낱낱히 드러나고 있다
불과 두달도
체 안된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을
치는 대한민국 상황이다
홀딩스 꼼수뒤에 숨은
최정우는 사실상 끝났다
침묵하고 은둔형 리더쉽의
포스코 홀딩스 회장은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
선배들의 이른바
롬멜 하우스 열정이
초창기 영일만 신화를 상징한다면
기후 위기 턴소 중립 관련
대전환 시대를 앞둔 회장
리더쉽은 위기를 더이상 회피하지 않고
위기에 맞서 오히려 정면 돌파할 수 있는
강한 자신감의 소유자가
차기 포스코 홀딩스 회장의
제1덕목이다
최정우 자체가
포스코 리스크의 주요 원인이다
리스크 원인을 완벽히 파악했으니
즉각 제거해야 한다
포스코는 이제는 죽은 조직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역동적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
포스코 조직에서
강력한 정면 돌파 의지의 표본으로
포스코 자존감을 상징하는
살아 숨쉬는 조직의
뛰어난 면모가
포스코지회의 실체다
고물가에도 죄인처럼
적정한 임금 인상 커녕
사측의 눈치만 보는 어용 노조는
습한 날씨에
불쾌 지수만 상승시키는
모지리 족속들은
이참에 탄핵으로
박물관으로 보내 버리자
진짜 노동자는
진짜 노조를 원한다
세계 최고의 철강 노동자
포스코 노동자의 위상에 맞게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를 교섭대표노조
완전한 과반수노조 지위 확보로
포스코에서도
현대차지부처럼
현장의 민심이
제대로 반영되는
정상적인 임단협의 정상화로 가자
우리는 최정우에게
죄진거 일도 없다
당당하게 우리 목소리를
소신껏 목놓아 외치고
정면 돌파하자!
그 선봉에 포스코지회가 우뚝 섰고
우리도
현대차지부처럼
충분히 할 수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포스코 노동자도
현대차지부처럼
당장에 충분히 할 수 있다
어용노조 당장 해체하고
민주노조가 나서서
제대로 된
임단협 승리를
우리 스스로
주체적으로 쟁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