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시야 레 임 덕 이야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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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40 추천수:2
- 2022-07-11 00:10:44
2년이 아니라
이제 겨우 두달
데드 크로스
굥과 사 구분을 못하는
천박한 행동
봇물터지듯 온갖 비리가
여기저기서 마구 터진다
이거슨
조직을 제대로 장악한 수장 체제에선
있을 수없는 일이다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3고 파도속에
실질 임금 하락이 명백해짐에 따라
사측이 세운 대항노조 어용한노가
붕괴될 조짐도 또렷히 보인다
순시리 가고 줄리온다는
말이 불과 두달만에
사실로 드러났다
전문 용어로
너튜브 빠꾸미들의
정보력이 참 대단함이
실감나게 느껴진다
홀딩스를 불현듯 왜 들고 나와스까?
시중에는 지가 시진핑이나
푸틴인줄 아놔봐??
조소가 빗발친다
박태준을 뛰어넘는
이기는 편이 내편이라는
얄팍한 술수로 마치
죽을때 까정
영구 재임이라도 노릴 태세다
과대망상이다
이래서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한다지
떵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보고 알면 때는
늦으리
시골 강원도 정선 출신
고 최종태가 삼성의 이학수처럼
비자금 담당이라
일설에 엔지니어가 아닌
인문학 담당하는 인창원 출신
최초로 새천년 민주당 담당 대관에서
출발해 그룹 부회장에 2인자에 오르고
지병에 따른 급서가 아니었다면
지금 최정우 자리는 정작 이구택 친구
최종태가 됐다는 유력한 실제 썰도 있다
최종태
아베 신조
죽은자는 말이 없다
통일교는 계륵이다
문성현 전 금속노조 위원장이자
현 경사노위 위원장의
출신 단사가 통일교 그룹임은
잘 알려져 있다
통일교의 막강한 자금력은
234개 전지역구에 국회의원 출마자를
낸 이력에서
쉽게 유추해 볼 수 있다
문성현 개인 패턴처럼
이마트 정용진의 멸콩의
원조 멸공 통일교가
정반대 행보로
북한에서 남북 교류의 상징인
평화 자동차를
운영했다
언발란스도 이런
언발란스가 없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보이면서 한다면 한다는
뻔뻔함의 극치만 보인다
재벌과 무속의 인과 관계
무속은 걍 일개 샤머니즘이다
국가의 공적 책무와 선택이
무당의 손타는 날 회피식으로
파행을 겪어선
국민이 불행해진다
포스코 사용자들인
금속마피아는 무속과
법사에 자유로운지
크로스 체크가 필요하다
제도권 기득권 정당들의
매너리즘은
질질 시간 끌기로
헤송세월 보내기가
다반사다
신속하고 빠른 일처리를 위해
직접 민주주의 실천 차원에서
mb out!
박근혜 탄핵의 시초가 된
광우병 촛불의 시작점에
있었던 공포의 여중 2년생과
광화문에서 함께 했었고
명박산성의 물대포도 맛봤다
현실 국회 의석 분포도로는
3분2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탄핵 요건 갖추기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촛불의 압박이 결국은
박근혜 탄핵을 성공시켰다
광화문 촛불의 디테일한 변화는
명박산성에 막히지 않고
청와대에 바짝 다가간
레거쉬가 미처 기사화하지
않은 현장 상황이
탄핵가는구나!를 확신하게 했다
포스코 노동자들도
촛불과 당연히 함께했고
그 포스코 촛불 주력이
지금의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를
강력하게 형성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현장의 제보속에
제기한 의로운 다양한 의제는
이번 성폭력 사건과 함께
반드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
기득권 세력에 해당하는
정치 권력이나 레거쉬 미디어는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기는
커녕
사실상의 직무유기 상태였다
분노한 민심이 폭발했고
촛불 혁명은 차일피일
절차를 미루는 기득권 세력의
무사안일적 복지부동한 나태한 태도를
과감하게 떨쳐 일어나
궁극적으로
최단시일내
국정농단 주범인
mb와 박근혜 구속을
이끌어 냈다
지금 최정우를 둘러싼
대내외적 여건이
촛불로 궁지에 몰렸던
mb 광우병 촛불과
박근혜 탄핵 촛불 상황과
자로 잰듯 흡사 똑같은 패턴임을
포스코 촛불의 주역이
만든 포스코지회는
풍부한 현장 촛불 경험으로
젤 잘안다
단순히
최정우 한명
다른 인물로 바뀌는 것으로
끝나선 절대 안된다
최정우 무능과 함께
도출된 포스코를 둘러싼
치명적 하자를
제대로 발본색원하는
강력한 자정 처원의
분명한 혁신이 함께 뒤따라야 한다
이러한 포스코판 역사적 책무를
질서있는 준비된 조직으로서
침착하고 냉정한 잣대로
현장의 혁신을 주도할
세력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침묵한다고
최정우 레임덕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정치 보복을 위한
사정 정국를 펼친다고
데드 크로스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거니 리스크는
비선 조직의 심각한 치유 불능의 문제점과 함께
공사 구분을 못하는
뻔뻔함으로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다
결국은 사망에 이른다
포스코지회가 추구한
주요 목적의
하나가
정권 교체에 따른
정치적 외풍에 휘둘리는
흑역사를 끝장내는 것이다
침묵하는자에겐
기회가 없다
이의 있습니다! 라고
외치는포스코지회가
주역이고 강력한 구심점이다
최정우는
회복불능
구제불능의
치명적 레임덕에 빠졌다
침묵한다고
더이상
이상황을 돌이킬 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