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단협과 포스코 노동자 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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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38 추천수:3
- 2022-07-07 00:06:43
민주파 안현호 집행부가
파업을 가결했다
포스코도 임단협을 하고
있다
민주 노조 활성화 문제를 제외하고는
세계 최고 제철 노동자
포스코 노동자도 결코 현대차에
모든 면에서 전혀 꿀릴게 없다
오늘은 간단하게 말하겠다
파업에 들어간
현대차지회 집행부와
어용한노 김경석의 지도력 차이가
엄청나다는게 대놓고 뽀록났다
현대차 노동자들처럼
포스코 노동자들도
올해도 최대의 성과를 냈다
최정우와 썀쌍디 경석이는
우환덩어리다
습한 장마철 불쾌지수 만땅으로
인내심의 한계로 현장
민심이 뜨거운 용광로처럼
폭발 직전이다
포스코도 엄연히 단체행동권 파업권이
완전 보장된 단사다
문제는 모지리 오지라퍼 경석이는
무뇌적 아무 생각없는 어용의
첨단으로 호시탐탐 사실상 또다시
사측과 야합하여 사실상의
임금동결 강행으로
포스코 노동자를 두번 죽이려 작당하고 있다
복수 노조 시대
우리도 이제는
어엿한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있다
현대차 임단협
기본급 인상률과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경석이의 미친 망동을 보며
포스코 노동자는 죄진거 없다
열씨미 일한 죄밖에 없다!란
극명한 반어적 표현이 모든 걸
말해준다
50년만에 이왕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가 생겼으니 현대차 임단협을 마냥
부러워? 할게
아니라
현대차처럼 포스코지회를
교섭대표노조로 전환해서
사측을 강도높게 압박하는
파업도 실제 불사하겠다는 열정이
활활 피어 오른다
강성노조가 고로 불끈다는
음모론을 훌쩍 뛰어넘는
뛰어난 전술 전략은 고로 불끄는 것을
제외하고도
사측을 대화의 장에
끌어내는 강도 높은 압박차원의
전략 전술은 무궁무진하다
파업이 현대차지회 노동자들의
자존감의 발로이듯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되면 협상에 해태하며
비협조적인 사측을 향해
조합원 총투표로 포스코지회도
파업을 무난하게 가결시킬 수 있다
이른바
정의선 양재동 가이드라인상
현대차처럼 1그룹이 아닌
2그룹에 속한 라이벌 고로사
안동일의 현대제철이 등업될 계기를
포스코지회가 현대차지회 수준의 임단협과
실제 파업을 통한 금속마피아에 대한
집중적인 강한 압박으로 현대차 수준이상의
임금 인상률 쟁취로 현대차그룹내
동종 철강사 현대제철 노동자들의
위상도 동반 상승시킨다
포스코지회가 빠른 속도로
현집행부가 금속노조 최상급 시스템인
현대차지회 수준의 조합 운영 능력을 이미
완벽히 갖췄다
결론적으로
죄지은게 없는
포스코 노동자들도
과감하게 어용한노 모지리
경석이 버리고
현대차처럼
포스코도 임단협에서 파업에
돌입하는 강한 압박으로
현재 물가 폭등에 발맞춘 가장 적절한 보상 차원의
역대 최대치 높은 임금 인상을
실현하자는
들끓는 민심이 현주소다
간단히 말해서
합법적인 퍼업을
포스코지회가 선봉에 나서서
포스코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로
가자는 뜨거운 민심이 본질이다
현대차를 마냥 부러워 할게
아니라
준비된 포스코지회로
뭉치면 현대차지회보다
더 높은 임금 인상을
실제 쟁취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까짓거
사측이 안하무인 떼쟁이로
노동자를 지금처럼
오만방자하게 무시하면
포스코지회 중심으로
파업도 불사하는
포스코 노동자로 거듭나자는
역동적 열정이 보인다
포스코 노동자도
현대차 노동자들처럼
맘만 먹으면 언제든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
가장 합법적인
강한 압박 수단이
파업권이다
어용 노경과는 비교할 수없는
엄청난 강점이
포스코지회가 주도하는
파업권이란
사실을 단디 결코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