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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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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충돌 시의회 의장 out!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9 추천수:1
2022-07-06 00:08:13
,아직도 포스코가 아무일 없다고
쉴드칠 놈들이 있을까?



뜨거운 감자
포철 공고
박용선
백인규같은 보수 동문회만
있지 않고


권영국같은 민주 동문도 있다

보수 일방이 아니라
민주 동문들의 힘의 균형은
포철 공고의 재해석

현재의 마이스트고화
박태준이 인수하기전
양학동 포항 공고 세력을
비롯해


백인규의 지금의 시의회 의장되기전
조직 활동의 핵심
어용 노경 대표 시절 지근에서
밀착 견제 상시 감시한 세력이 포스코지회와
당연히 상시 끈끈하게 연대하고 있다


퐝땅은 좁다는 속설이 있다
쟤 도대체 뭥미?
양학동 새마을 금고 주류 세력 집안
이른바 소규모 동네 토호


향토 청년회내 구김당 세력
동서는 보수가 아닌 다른
진영 활동


문제는 지주사를 반대한
현장 민심을 배반한
포스코 홀딩스 관련
포항 본사 이전이
물건너 갔다!로

이해충돌 시의회 의장
선출 음모론의 실채가 그렇ㅎ다

이차전지 핵심 그룹사
포스코 케미칼 가족 기업인 운송사 운영
전문 흥신소 수준이상으로
밀착 관리하고 있다
팩트에 근거해서

실패한 문충운 포스코 꼭두각시
시장론과 병행된 사안이다
투트렉 차원에서


국민을 대표하는 공인은
실명까도 된다


기승전 모든 비리가
어용 카르텔을 상징하는
어용 노경 간부에 연결된다


총체적인 엄청난 규모의
어용 이너서클 관리
자금원은 포스코 비밀스런
특수 활동비이고
일상에서 법카로 통칭되어 불린다



자정 능력이 없다
시의회 의장
직장내 권력형 성폭력 사건 발생 부서 총괄 리더
윤리 경영에 치명타가 된 모든 리스크 요인 유발자
조직이 하나같이 짠듯이
어용 노경 간부 출신인 이유가
분명 원천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포철공고가
박용선
백인규 극보수 길로
갈건지



현장 노동자와 함께 하는
권영국
남규원의 길을
갈건지

마이스트고화된
MZ 세대 포철 공고가
어정쩡한 스탠스에서
벗어나 가부간의
선택지를 끝장 토론을 통해서라도
시대적 절박감 차원에서
절절한 심정으로 결정해야 한다


단순 사전적 의미를 떠나
지주사는 눈가라고 아웅하는
속임수에 활용된다
용화대 리모델링 업체 관련
황당한 영세업체가 이면에



라마다 르네상스
70년대 중동붐 개발독재 시대
유물같은 삼부토건의
최근 포스코 홀딩스 패턴처럼
등장한 지주사가 등장해서
쥴리로 이어진다




포항 본사이전이 물건너 갔다?
김정재와 리버덕의 앙숙 관계는
그래서? 했니?
안했니?
준스톤과 윤핵관의
권력 투쟁 포항판이다




무능한 회장때문에
정무 감각이라곤 일도
없는 머저리 회장땜시



지역 구김당내의 권력 투쟁의 장이
되어
포스코 노동자를 두번 죽인다

백인규가 노경대표 시절 한것은
그깟 임금 동결뿐이다


우리 포스코 민주노조 세력이
살아있는데
어디서 사기를 치나?


포항시민은 개돼지가 아니다!


김정재 포여고 관련해서
이대나온 66년생 정재보다
문재인 정부 인사 수석
67년생 포여고 수석 졸업
서울대 법대 김외숙이 더 모든 면에서
특히 인성 측면에서 뛰어나다




어용의 부작용이
이해충돌 당사자가
시의회 의장이 되어
포스코의 방패막이로 나서고
그들의 도덕적 하자는 노경 출신 총괄 리더가
이번 성폭력 사건의 핵심에 서있다




윤리 경영이 한꺼번에
총체적으로
무너졌다




시의회 의장 즉각 사퇴!
성폭력 사건 책임자 처벌!

포스코 내부 민주노조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기대가 팩트에 근거한
사안별 진상 규명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포스코지회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포스코지회 만이
이러한 총체적 난제를
주도면밀하게 체계적이고
이성적으로 풀 수 있다




포스코지회가
포스코 노동자들의
잃어버린 자존감을 확실하게
되찾아 주리라 굳게 신뢰하며
믿고 확신한다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한 일들이
포스코를 둘러싸고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조직의 건강성이 되살아난다


위기를 기회를
이끌 확실한 대안 조직이
포스코지회라 솔직히 자부한다




그래도 포스코가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실체적으로 보여줄
포스코지회가 있어
천만다행이다




원칙과 상식을
도외시 한체
도덕적으로 한없이
추락하는 포스코호를
구할 조직이
단언컨대
포스코지회라
생각한다




포스코지회와 함께
똘똘 뭉쳐서
무너져가는
포스코의 자존감을
확실하게
되찾는 끊임없는
가열찬 투쟁의 대오에
모두가 이참에 들불처럼
일어나야 한다



포스코지회가 결단하면
이해충돌 시의회 의장
당장 주저 앉힐 수 있다





최악의 성폭력 사건 사업장의
오명에서도 항구적이고 총체적이며 완벽한
각종 성비위 원천 방지 제도 즉각 도입으로
실효성있게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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