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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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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용자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87 추천수:2
2022-07-05 00:06:05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다


유교의 나라
한때 반공이 국시였던
대한민국을 생각해본다



노동자 일방의 견해가 아니라
당최 왜 이땅의 사용자는 노조 혐오에
목숨을 거나?



다양한 시각
다양한 찰라적 상황과
포스코 사용자 성향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에서 적극적인 검토에
검토를 심도있게 제대로 검토 분석해본다





간통제 폐지는 사적 영역은
부부 당사자 주도로 모든 문제를 풀라는 뜻이다




간통이 있었다고
모두가 쉽게 이혼하지 않는다




변양균 신정아 로맨슨지 불륜인지를
떠나 사회 지도층의 사교 문화
직군중 큐레이트 직종이 유독 부각된다





정치 보복 여지를 포함한 이른바
허위 학력 논란
신정아 문제와 관련
권양숙 여사가 변양균 본처를
위로했다는 정밀 분석 기사




굥의 검사 선배 양검사의 애첩
줄리 그리고 학력 위조
염문을 뿌린 고급 사교계 출신은
왜 규레이트의 공통점이 있고
학력 위조도 함께 논란에 휩쓸리나?
우연치고는 뭔가?
석연찮다





박물관
큐레이트
고가 미술품 비자금 루트
삼성가 상속세
세탁에 고가의 미술품이 활용된
상황을 국민들이 아예 대놓고
목격했다



사회당 출신 올랑드
같은 사회당 유력 대선 후보였던
루아얄과 결혼하지 않은 체
다수의 자녀를 낳았고


연인 기예와는 퇴임후 마침내
혼인 신고를 했다고
뒤늦게 세간의 화제가 되고


마크롱은 자신의 학교 시절 은사와 결혼했고
그 은사는 재선된 마크롱 정권 영부인이다




기레기 언론의 맥락없는 굥 빨아주기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순시리에 대해
국내용 신돈급이 아니라
제정 러시아 시절 요승 라스푸틴에
비견된것도 세계적 유력 외신에서 가장 먼저
제기하고 나섰다




신정아나
줄리가
프랑스 기예의 한국판인데


그들이 염문설 이전에
올랑드를 배출한 사회당 이념과
문화를 제대로 파악했냐?
합리적 의심이 제기된다


줄리는 역대 최악의
뻔뻔함으로
중무장했다고
절대적 평가받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막강한 권력 이면의 사교
문화는 한없는 부끄럼과
염치가 없다



그래서 쿙를 찍은 자들이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벌써
손가락 자른다고
다들 난리다


정의선 맏딸 결혼식에
이재용이 대상 가문 임세령이 낳은 자신딸과
함께 참석한 장면이 언론에
대서특필되는 동시간대에



현대제철 포스코 출신
안동일 사장실은
현대제철지회 조합원들이
지금도 점거 농성중이다




천편일률적
모순 투성이 노조 때리기란 극명한 한계를
회장인 정의선의 맏딸 결혼식이
전부 말해주는 형국이다




노조일하고
규레이트가
무슨 상관이며
정의선 맏딸 결혼식이
사장실 점거농성과 상관없이
예정된 일정대로 진행되는 다양성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큐레이트들의 고위층과의 염문이
올랑드의 연인인
기예의 처신과 같다고
할 수 있는지




선정적인 선데이 서울이 아니라
유력지 탐사 보도에
스쿠트타고 올랑드와 기예가
비밀 연애하는 장면





대한민국의 가식적 유교 문화로
설명할 수 있는가?
함 생각해 본다


에버리 바디
위아드 월드??
전세계인들 누구도
올랑드와
루아얄
기예의 관계보다





신정아
줄리에 대해
더 수준높은 염문설이라 하지 않는다



프랑스식 고급스럽고 자유분방한 사교 문화가
규레이트 직종이 관련된
대한민국 고위층 사교 문화가
질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과연
할 수 있나?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자존감이 아니라
뻔뻔함으로
루아얄과
기예가 적어도
허위 학력 논란에 일체
휩쓸리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네 일부 몰지각한 규레이트들의
허위 학력 논란은
고품격은 커녕
너무도 한심한 질떨어지는 처신이다






상징성을 가진 사회 지도층의
사교 문화가 너무 치졸하기
그지없다




고품격 측면에서
사용자들의 처산과 맞물려
우리네 핵심 사회적 지도층의
사샐활은 한마디로 갖잖다고 할 수밖에 없다






공개된 사안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지금처럼
나름 정밀 분석해보면






포스코 사측도
이번 명백한 사내 성폭력 사건처럼
알량한 밑천이 쉽게 드러난다



사용자들이 왜
노조 혐오에 매몰되는가?
에 대한 생활 패턴을 구분해볼때




사용자들의 의식이 선진화
측면에서 현장 노동자들에
비해
누리는 막강한 권한에 비해
형편없는 저질스런 수준에
멈춘 한심한 상황이라
서글픔 그 자체다







컽으로 노조 시점의 잣대가 아니라도
전체 정보를 아우르서
사용자들의 현실적 한계를
분석할 줄아는 탁월한 능력이
포스코지회속 일상적 문화가 되었다







사측이 잘못된 길을 갔을때
아니다
이의 있습니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포스코가 지금보다
적어도 전체 평균이 한단계
지대로 업그레이드 된다






사측이 향후 어떤 카드를
불쑥
들고 나오던
포스코지회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한다는
강한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스스로 제기된
제반 문제 전반에 대해
사측이 깜짝 놀랄 정도로
충분한 만반의 사전 대비책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음을





사측이 확실하게 명확히 파악해서
노조가 아무리
빡세게 다그쳐도
쉽게 대처하지 못하는 치명적인 우를
보이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가는 진취적 자세가
시급하게 요구된다





포스코지회는 사측발 전체 동향의
핵심을 제대로 파고 들어
무엇이 문제이고
그 해결책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대안
을 제시할 줗
아는 유능한 실력자 집단이다






이미 천지개벽할 많은
변화가 이제는 상수가 되었고
사용자 핵심 세력에 대한
구체적인 주도면밀한 분석도
끝났다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강한 자신감으로
완전무장된
포스코지회를 뒤따라가면
모든 진실을 쉽게 발견하는
선순환 효과가
실제 현장 여기저기서
역동적으호 솟구쳐
오르고 있다





포스코지회를 주도 면밀하게 주시하면
포스코의 핵심적 변화가 훤희 보인다



자존감과
당당함이
핵심적 본질임을
그 누구도 함부로
공개적으로 절대 부인할 수없다고



감히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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