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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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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 메신저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0 추천수:1
2022-07-03 00:05:18
이글쓰는 난 포스코지회가
생길 줄 사전에 전혀 몰랐다


사실은 그래서 포스코지회의
존재감 의미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다




반세기만의 순수 현장 내부자발
도원결의!
그 강한 폭발성은 날로
점점더 확고하게 강화된다




50년만에 생긴 포스코지회가
54년째 돌입한 현재에도
또렷하게 존재한다





하물며
자식도 없는 굥이 설령
미친 광기의 검찰공화국 체제로
유신 총통 다까기 마사오처럼
총맞아 죽기전 18년 독재한들
무슨 의미가 있는가?



현실에서 있지도 얺을 최악을 생각해도
진정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과분한 검찰총장에
끝났으면 우리네 사생활
검증 문화도 검찰 147억
법카 특수 활동비가 양산하는 유흥 문화는
흔한 일개 지방 마트 점정만해도
서울 본처외에 현지처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르몽드 콜걸이 거짓이면
일개 유튜브 서울의 소리 고소할께
아니라 프랑스의 세계적 신문 르몽드지를 고소해서
팩트를 명명백백히 해야 한다




54년 유구한 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참말로 당당한 행동이다




그것도 단결된 순수 내부자인 현장
노동자들의 합법적인 민주노조 방식은
세계 최고 제철 노동자들의 수준높은 평균 민도를
상징한다




최정우와 사측 기득권인 금속마피아는
온갖 권모술수와 불법을 동원해
3일 천하로 포스코지회를 와해
시키려 가용할 비밀 대관과 노무 협력실 수하 관리
인력을 총동원하고도
우리가 보시다시피 와해는 커녕




사측의 무능과 부패
도덕적 해이가 연일 언론에서 뜨겁게
대서특필되고 연임에 목숨건
최정우 바로 턱밑 까지 날카롭게
겨누고 있다





진정한 워라벨은
물가 폭등속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는
ESG 실천 차원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려면
5조 3교대를 현대제철에 앞서서
포스코지회가 노동자 대표 조직으로
참여하는 5조3교대 도입 노사 합동 TF를
당장 설치해야 한다





공개적으로 떳떳하게
창업자 박태준에 대한
평가를 공론화하는 것은
특히 정신적 부채가 전혀없어
사측 눈치볼 필요없는
포스코지회만이
포스코에서 유일하게 말할
자격을 완벽하게 갖췄다






과거로써 박태준을 공정하게
상식에 따라 평가하고
현재의 정권 교체 시기 마다
반복되는 회장 중도 하차의
흑역사도 포스코지회가
앞장서서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전환 시대
기후 위기 관련 턴소 중립 실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현장에서
연착륙 시킬건지를 비롯한
수많은 현안과 닥쳐올 도전앞에



선배 세대가 영일만 돌바람에 맞서
롬멜 하우스에서 물불 가리지 않고
이겨낸 영일만 신화


그 업그레이드된 시즌2는 포스코지회가
반드시 주역이 돼야 한다


이것이 포스코지회를 둘러싼 핵심 본질이다



자신의 영웅화를 위해
노조 관련 이슈의 본질을 망각하고
되지도 않은 잔꾀를 부리다
자신의 꾀에 스스로 넘어간 세력들이
한때 속출했다



이러한 디테일한 변화도
포스코지회가 포항과 광양
지역 사회의 상징성있는 활력소란 사실이
대내외에 널리 천명된 보편 타당한 효과다





삭막한 현실 문밖 세태에서
감성적 힐링은
정신 건강에 엄청난 상승 효과를
가져온다



시측 홍보라인 일방의 소모성 문화 행사를
본질적 접근 측면에서
포스코지회 문화 행사 담당이
전권을 행사해서



북한도 아닌데
은둔형 외톨인지
은둔형 비밀스런 지도자형 행태에 머문
포스코 홀딩스 회장과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장이 손잡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가공되지 않은
아마추어리즘의 순수한 성대로
상록수를 부르고
임을 위한 행진국도 부르고
포스코 사가도 부르는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서





회장을
은둔형 지도자에서
확실하게 벗어나게 이미지를 오롯이 개선하고
일중독에 빠진 스트레스를 확끈하게 날려 버림과
동시에 노사가 감성적 힐링으로
워라밸에 흠뻑 빠지는 알찬 정신 건강의 회복이


실효성있게 배가되는
알찬 문화 행사로
강제 동원이 아니라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행사로 발상의 대전환을
현실화해야 밝고 희망찬 미래로
갈 수있다





54년 오랜 여정속에서
비본질적 희화화로 허송세월한 역사가
바로 그 상징이 유령노조다




살아 숨쉬는 역동성이
진짜 포스코의 역사적 저력이다


진짜가 나타났다
54년 역사 가운데
과거
현재
그리고
다가롤 미래를
알차게 늠늠하게 준비하는
당당하고 쿨한 조직이
바로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다




단순히 회장 한명 바뀐다고
포스코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정규직 내부자인 노동자들이
유령노조 사슬을 과감하게 끊고
세상속으로 몸을 던진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누구도 사전 예상 못했던
포스코판 명예 혁명으로
우리앞의 실화가
됨으로써 불사조같은
존재감이 되었다






지방 유력 젊은 공중파 기자들의
포스코 관련 기사가
지금도 넘쳐나고 있다





포스코지회가 뚝심있게
심지곶게
일희일비 하지않고
원칙과 상식을 지키고 있기에
가능한 따스한 선물이다




더깊고
더 진실되게
사측의 부당하고
미쳐 날뛰는 탄압이 강해질수록
포스코지회는 더욱더 딴딴해짐은
물론

점점더
날이 갈수록
현장내의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진짜 노동자 조직으로
뿌리깊은 나무처럼 확고하게
자리잡는다



동토의 땅
경북에서
가장 많은 야당 포항 시의원 탄생도
광양의 진보당 소속
백성호 광양시의회 부의장 배려도



54년 유구한 긴 역사
포스코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보하는
확실한 메신저인 포스코지회가
현장속으로
지역속으로
진정성있게


포항과
광량 시민이
이쯤되면 됐다고
만족할때까지
끊임없이
줄기차게
진실되게
실천하는
포스코지회는
그야말로 옥동자다




포스코지회와 어깨걸고
감성과 힐링이 함께하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함 맘껏 즐기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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