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게시글 검색
86 세대 민주노총 수준 선진적 해석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63 추천수:2
2022-07-01 22:26:12
86세대 용퇴론
좃선일보의 극우적 잣대는
철저히 배제하자



MZ 세대에게 균형 감각적
접근은 이렇다


예를 들어
진보당 현실적으로
가장 왼쪽에 있다

그런데 우리 민주노총
스케일로는 진보당보다
더 왼쪽도 충분히 포용할 수 있다

극우화된 자민당 체제가 굳어져
대한민국보다
후진적인 정치 수준인
내각제 섬나라 닛뽄
참의원
중의원 원내 정당으로
공산당이 존재하는 걸

선배 세대가 지금처럼 불문율처럼
덮고 가선 안되고
일본 제도권 원내 정당
공산당의 실체를 있는 그대로 말해야 한다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59년생 유시민과
불과 한두살 차이인
지금 젊은 포스코지회
현 집행부 기준으로 볼때

포스코 노동 운동의 기득권을
형성했던
60년생
61년생
정년으로 공식 노동 운동에서
쨌던 사라졌다


또라이 굥마저
대한민국 역사상
60년대생 최초 대통령의
의미도 복합적으로 있다


블루 칼라
고졸 현장 생산직과
학출로 불리는
전대협 한총련
간부 출신 그룹

어느덧 같은 인생 이모작 세대에
바짝 접어들었다


고졸 출신으로
멘탈이 강해
아스팔트 출신의 경력한 터프함으로
동년배 정통 86 세대와
오프상 시민 운동에서
부득불 완장 싸움하는 일부는


체계적인 의식화
이념 서적과 이념 써클을 거치지 않아
필드에서 직접 혐오적 욕쟁이 주옥순류
극우들 상대함에 있어
개념도 없는 것들 상대하다보니
보수 진보나
우파 좌파의 용어를 쓰지 말자는
이들도 실제 간혹 있다



이념 서적과 딴판인
극우적 매판 자본가는
전경련을 통해
세월호 피자 폭식 투쟁 자금원임이
밝혀졌다


이번 포스코 권력형 성폭력 주범도
노경에서 임금 동결에
협조하고 노동자를 팔아
안전 파트에서 총괄 리더에
올라 망동을 펼친 전형적인
퇴폐의 첨단을 걷는 패턴이 밝혀진 것이다



MZ 세대가 모르던 시절
조중동은 신문 지면 거의
대부분을 현재의 86 운동권에
대한 색깔론 차원의 빨갱이
타령으로 한때 실제로 도배했었다



지금 쓰레기 종편은 상대적으로
양반이다고 보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괴뢰국 만주국 장교 출신
다까기마사오는 자신의 신복도 배신
때렸다고 프랑스 한적한 시골 닭모이로
파쇄시켰다

1987에 나오는 남영동 대공 분실
불려가 혹독한 인권 말살적 불법
고문을 당했다

86 운동권 세대가
이렇ㅎ듯
반어적으로
반공 독재 이승만이가
남로당 출신 다까기 마사오가
살인마 전두환이가
속이구 물태우
군사 독재가 86 세대의
깡다구를 사실상 키웠다


천편일률적 사고로
확증 편향적 사고로
세상을 보면
리플릿 증후군 환자가
되기 십상이다




86 용퇴론!
이 한가지만으로도
황석영의 장길산 전집 거리다

요 주제에 대한 깔끔한 결론


86세대 소위 운동권 출신에
국한하는 프레임은
무시해야 된다


현실의 현시대 주인공인
MZ 세대를 중심으로
새술은 새부대 주역인
포스코지회 현집행부로
상징되는 우리
자랑스런 포스코 선진 노동자 그룹은




이른바
P직군이 상징하는
직군의 벽을 과감하게
허물어야 한다
원하청 노동자는 하나다!란
대의와 맞물려 돌아 간다



굥도 포함되는
생년월일 60년대 운동권이거나
아니거나
정년이 도래했거나
곧 도래할 예정자로서
모든 전체 60년대생에 대한
강력하고 빡센 가감없는


공정과 정의
상식에 기반한
쿨한 용퇴론이면
당근 모두가 승복한다





또하나
대표적인 예
교육감 선거와 관련

극보수가 판치는
대구 교육감 여자 사람
강은희의 이력에서
지금으로 치면 구김당 비례에서
교육감으로 말갈라탄 케이스인데
평범한 여중 평교사 출신이
지역 교육계 수장이 된 케이스다



지방의 사범대
교육대 스펙은 전교조 교사와
똑같았다



우리 사회는
승진 문화가
어공과 늘공으로 나뉜다


이들 투트렉을 잘 활용하는
우리 진보가 되자



울산 노옥희처럼
경북 담번 교육감은
전교조 출신 여중 교사가
최초로 동토의 보수지역
경북 교육감이 함 돼보자




보수인 평범한 강은희도
지역 특성상 교묘하게
재선도 하는데
전교조 여중 교사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어용이 임원급이 되어
도덕적으로 대형 사고치는 것과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전국적 중량감있는 노조 지도자급이자
회장급에 준하는 뛰어난
차세대 노조 지도자가
포스코지회에 분명하게 살아있다고
확신한다



민주노총 수준의 선진 노동자는
86 세대 용퇴 논란
호적상 60년생 전체 그리고
이념적으로는
보수 진보 전체를 아우르서
60년생 전체를 두고
깔끔하게 끝장 용퇴 토론 실시에
다들 통크게 공감할 것이라
굳게 확신한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선택적 정의의
속좁은 사측 금속마피아 시야로는
포스코지회처럼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고 폭넓게 상대를 존중하면서
포괄적인 넓은 시야로 세상을
제대로 바라 볼 수없다




포스코지회를 두고
자유로운 영혼이라 창송할때는
그만한 합당한 이유와
근거가 충분히 존재하는 것이다


포스코지회가 조오타!
자유로운 영혼은 더욱더 조오타!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