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회장과 차기 회장 장악 세력간 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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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54 추천수:1
- 2022-06-30 14:14:54
포스코 조직의 흑역사이자
역사적 오명인 정치적 외풍 방지에 대한
가장 강력한 의지를 가진 유일한 조직이
포스코지회인 사실을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또다시 정권 교체에 따른
회장 교체의 계절이 왔다
현회장 최정우 자신이 자처한
자업자득의 상황이다
생존한 창업 세대 원로들의
국민 기업 논란 관련
집단적 의사 표명도 결론적으로
최정우 사퇴라 정리하면
깔끔하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정치적 외풍 저지도
미안하지만
최정우는 예외다
문재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
반대 정당으로 대톨령이 되어
검찰공화국이라는 막장드라마와
본부장 비리 리스크로 데드 크로스로
61%대의 불신을 받고 있는
민주 공확국 초유의 사태가
우리의 현주소다
포스코판 굥이
최정우이다
침묵으로 일관하면
이또한 지나가리라
착각하지 마라
포스코 노동자들은
유독 현장 눈높이를 강조하고
귀기울이는 경향성이 있다
현재의 포스코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실질적 세력이 바로
포스코지회 현 집행부란 사실을
대원칙으로 인정해야 한다
2018년 9월16일 창녕에서
설립한 이래 현직 노동자들이
유능한 실력으로 충분한 현장 검증을 거쳤다고
관련된 이해 당사자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이번 성폭력 사건
처리 과정이 실시간으로
나오는 속보를 통해 점입가경 자체다
오늘자 속보로
보직 해임된 전직 문제의 중심
문제적 인간
총괄 리더가 사무실을 순회하며
확인서를 강요하고 다닌다고
한다
징계라는 인사의 원칙이 무너진 것이다
위계 질서는 온데간데 없고
어용노경 출신이 회장의 약점을 쥔체
나를 건드리면 같이 죽자고
으름장 놓는 막가파식 오바를 해댄다
얼마나 더 망가져야
포스코가 제대로 정상화된단 말인가?
지금 펼쳐지는 군대식 문화에 따른
폐쇄적 조직 문화의 민낯이
극에 달해서
최정우의 극명한 레임덕과
맞물려 포스코 전체가
원칙과 상식을 잃은 체
두번 죽임을 당하고 있다
포스코지회는 민주노조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포스코 전체의 대안이자
확실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레거쉬 미디어들이 미처 간파하지 못한
디테일한 포스코의 속사정에 가장 정통한 공식
소식통의 역할을 포스코지회가
제대로 하고 있다
똑같은 회장 교체 흑역사가
최정우에게 반복되고
있지만
과거 증권가 찌라시가
난무하던 패턴과는
확실히 뭔가 다르다
창업 원로들이 청업자 박태준을 대신해서
공개적으로 천명한 쓴소리가 그렇ㅎ고
상식을 벗어난
2차 가해와 함께 집단적 왕따와
괴롭힘 속에서도 큰 용기를 낸
성폭력 피해자의 폐쇄적 조직 문화를 바꾸고져
하는 고뇌에 찬 용기있는 행동
무지 막지한 대법에서 최종 승소한
노동자에 대한 표적 징계 남발에 따른
재해고 조치의 즉각 철회를
주장하는 포항 시청 기자 회견
직업성 암에 대한 소송과
산재 인정
통상 임금 소송
산적한 여타 모든 제반 포스코 현안에 대해
논리적이고
원칙과 상식이
살아 숨쉬는 포스코 정상화를
위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세력의 구심점이
포스코지회 현 집행부란 사실을
확고하게 인정해야 한다
사측과 썀쌍둥이로 연계된
임금 동결 획책 어용들의
민낯이 최정우 레임덕과 함께
낱낱히
날이 새면 새로운 관련 팩트가 터져 나온다
이번에는
단순히 정권 교체에 따라
회장 한명 바뀌는 요식 행위로
끝나지 않는다
결국은
원칙과 상식을
추구하는 세력이 포스코에서도
이긴다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
54년 묵은때같은
폐쇄적 조직 문화를
이참에
한방에 날려 버려야 한다
포스코의 집단적 지성이 살아 숨쉬는 조직이
포스코지회이고 용기를 낸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제대로 존중받는
자존감을 완벽하게 되찾아주는 이성적인 포스코로
거듭나야 한다
침묵하는 어용한노는 박물관행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마땅하다
창사이래
모든 세대가 망라되어
포스코지회가 역사의 시대적 대세임을
공개 인정하는 과정으로
충분한 검증의 시간을 그쳤음을
슬기롭게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지해야 한다
너무 성과주의에 매몰되어
앞만보고 달려 왔다
쉽게 말해서
현장 눈높이에 따라
이제부터는 옆도 보고
전후 좌우 전체를 골고루 살펴서
함께 살자!는
공감대를 폭넓게
포스코지회가 선봉에 서서
형성하자고 공개 선언한 상황이다
단순히 민주노조를 넘어서는
그 무엇을 사전에
충분한 학습을 통해
준비한 검증된 조직이
포스코지회란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시작이 반이다
이번 부끄런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성비위 관련 실효성없는
매뉴얼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계기로
만들어 발상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
직업성 암을 있는 그대로 전부 밝혀서
안전한 일터로써
포스코의 입지를 확고히 해야 한다
지금 제기되고 있는
고도 성장 뒤에 가려진
포스코의 아픈 부분에 대한
대대적인 재창업 차원의
획기적인 개선책이 항구적으로 마련돼야 한다
무엇이 문제이고
노출된 문제를
덮기에 급급했던
잘못된 내부 문화를 시인하고
포스코지회와 손잡고
노사간에 진정성있는 대화에
나설 용기를 가진
진짜 회장이 이제는
54년만에 포스코 역사에서
반드시 나와야 한다
위기가 기회다
54년 포스코 역사속에서
오늘날의 총체적 난국을
당당하게 숨김없이
다 드러내놓고 정면 돌파할 수
있는 강단있는 차기 회장을
모든 포스코 그룹 전체 구성원들이
뜨겁게 염원하고 있다
새술은 새부대에
이번에는
단디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