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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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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기우제식 징계 표적 징계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53 추천수:3
2022-06-25 12:12:46
성폭력 사건이
큰 파장을 일파 만파로
몰고 오고 있다



결국은 모든 책임을 지고
최정우가 반드시 사퇴해야 하는
결론으로 가고 있다


올것이 온것이고
곩아 터질게 터진 것이다


하필 노경 근로자 대표 출신이
실명을 거론 안해도
올 4월에 퇴직한
차기 포항시의회 의장 관련 포스코 꼭두각시
불가론에 따라 강력한 민심의
역풍을 받고 있고


극단적 선택에 까지 내몰린 피해자가
큰 용기를 낸
고소 당사자 4명중 이른바
부서장인 총괄 리더가
노경 근로자 대표 출신이라는
구체적 진술이 나왔다


어용 노조와 노경 제철소 대관 담당인
행정 부소장의 잘못된 처신도
도마위에 올랐다


이런 와중에 기레기 언론이
노조와 노경의 구분을 못하는
과정도 포스코지회가 주장하는
진짜 노조
가짜 노조로 완벽하게 부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8년 포스코지회 설립으로
사측이 안전 파트장들을 앞세워
민주노조 와해에 혈안인 상황
한곁에


이번 사태가 터진 부서
노경 근로자 대표 출신
자칭 임원급 대우받았다는
부서장 총괄 리더의 구체적인
권력형 성폭력 사건이 사측의
미온적 대처가 말해주듯


어용노경이 임금 동결에
매진한 떡고물이 총괄 리더로 승진시킨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최정우가 사실상
미온적 대처의 주범인 게
핵심이다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들에게는
인디언 기우제식으로
대법원 승소로 원직 복직한지
얼마되지도 않았음에도
재해고를 자행하고

광양에서는 행정법원의
원직복직 판결에도
안하무인으로 대처하는
전형적이고 노골적인
표적 징계를 해대고 있다


군대식 기업 문화가
2022년 오늘의 포스코 현주소이며
폐쇄적인 포스코 기업 문화가
어용 노경 출신 총괄 리더의
권력형 성범죄로 벌어져
일파만파 큰 파장을 몰고 있다


윤리 경영
기업 시민
위드 포스코는 공허한
메아리가 된지 오래다


성폭력 사건을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할
최정우는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한가하게 해외 출장중이다


이번 성폭력 사건은
썩어빠진 포스코 사측의
불판을 확 갈아치우는 결정적 계기가
되어야 한다


솜방망이 처벌
미온적 대처로 일관한
최정우 사퇴로 제대로 본때를 보여야 한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서 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무능한 회장의
갈팡질팡 처신속에
제대로 된 컨트롤타워가 없다

이게 진정 글로벌 포스코라
할 수 있는가?


어용노경 활동으로
임금 동결에 협조한 댓가가
임원급 대우에
총괄 리더 보임으로
잦은 부서 회식을 주도하고
회식 불참시 인사상 불이익을 노골화한
전형적인 갑질 행태가
권력형 성폭력으로 그 민낯이
드러난 것이다


회장부터
감사 조직인 정도 경영실
대관 담당 행정 부소장
어용 노경 간부들의
총체적 부패 사슬이
이번 권력형 성폭력 사건의
결정적 단초가 되고 있다


이또한 지나 가리라??
과연 누구를 위해서
쉬쉬하고 진실을 호도하고 덮는단 말인가?


라면 상무 왕상무가 호출된다
막대한 홍보비로 치부한 화려한
포스코 광고가 무용지물이 되었다


불판을 확 갈아 엎어야 한다

그 상징적 시작은
최정우 사퇴이다

포스코내 썩어빠진
부패 사슬을 끊어내는 결정적 계기로
승화시켜야 한다

이대로 가면
포스코도
한방에 훅간다

포스코지회에 대해서
인디언 기우제식 징계를
남발하고
좌표찍고
표적 징계를 해댄
포스코 사측이


그 반대 급부에 해당하는
어용노경 출신
가해자 임원급 위세로 포장된
총괄 리더는 겨우 그깟 보직 해임으로
끝날일이 아니다


이번 성폭력 사건은
그동안처럼
미봉책에 끝나지 않는다

반대파의 최정우 공격이라는
얼토당토안한 음모론으로
진실을 덮을 수 없다


피해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제대로 부합하는 모든 실체적 진실이
낱낱히 밝혀지는 진상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단호한
가해자들에 대한
강력한 사법처리가 반드시 뒤따르는
확고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이번 권력형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에 대한
인디언 기우제식 노골적인 표적 징계도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포스코 홀딩스 회장
대관 담당 행정 부소장
감사 부서 정도 경영실
어용 노경 출신
가해자인 부서장

임금 동결
먹이 사슬 어용 동맹이
가해자 부서장의 권력형 성폭력으로
나타났다

불판을 갈아엎는
차원에서 사용자들과
어용들의 썩어빠진
전근대적 군대 문화를 청산하고
연좌제 폐지와 함께
폐쇄적인 조직 문화를 박살내는
계기로 끝끝내 승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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