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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파트 부패 카르텔(구사대)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9 추천수:1
2022-06-24 08:04:18
안전 방재 그룹
포스코지회앞 어용 쑈에
모든 답이 있다


쉽게 말해서
노무 협력실장
포스코 창사이래 역대
노조 와해 총사령탑이랄 수
있는 작자들


현직일때 노동자 피뻘아 먹던
저승사자 역할 막강한 권한에
비해
끈떨어지고 존경받는 인물이
단한명도 없다



노동자에게 악마같은 짓을
일상적으로 했으니 존경은
커녕 조소와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근본적인 원인 제공자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블랙야크 고어텍스 등산화처럼
고어텍스 안전화는 금전적 막대한 이권의 상징이다


부정과 부패를 막는 대안은
금속노조 단사들의 노조 안전
담당자들의 투명하고 공개적인
수의 계약이 아닌 공정한 공개 입찰 방식이
답이다


안전 방재 그룹이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앞에서
구사대 행동을 자행한 것에서
안전 용품을 매개로 업자들에게
평소에 얼마나 많은 이권을 챙겼는지가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안전 관련 부서가
유독 향응 제공에 따른
퇴폐적 문화에 찌든 것은
그만큼 부정한 이권 사업이
많다는 뜻이다


각부서 안전 파트장
노조 와해 난봉꾼들이다

이처럼
안전이 포스코에서 유명무실해져
죽음의 화약고
산재 공화국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대표적으로 안전 보호구 선정에서
부정 부패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다


노조 탈퇴와 회유라는 당근책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안전 에디터는 극우 언론
좃선 일보의 기자 에디터에서
벤치마킹한 것이다

기자 사회에서
여당 반장
야당 반장 제도도
포스코 대관도
여당 담당
야당 담당으로 도입되어
운용되고 있다


일반적인 경향성처럼 구김당 일당화
정책에 치우쳐 있지 않다

컽으로는 구김당 일색으로 과도하게
포장돼 있지만
문재인 시대에 최정우가 존재하는
것이 오히려 반어적으로
잘 보여준다


포스코지회 탈퇴 강요를 위해
교대 현장직을 공장장 바로
옆자리 상주 근무로
부당한 부서 이동 패턴도
참말로 한결같다



무식하면
용기있다고
과거에는 어느날 노조 간부가
안전 순찰차타고
스피트 건들고 다니며
노동자들을 괴롭힌다
일제의 완장처럼

순철차만 타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안전 보호구 선정에 개입하여
막대한 이권을 챙기는 레파토리가
알려진다


노조 활동가 회유에
포스코가 가장 많이 써먹는
전술이 안전 에디터류
보직 이동과 안전 보호구 선정에
깊숙한 개입에 따른 이권 챙기기가
일상화되었고

이러한 부패 먹이 사슬에 엮인
노조 출신 전향자들이
안전 방재 그룹 소속으로
사측의 앞잡이로
민주노조 포스코지회앞에서
땡깡을 부리는 사측의 개가
되는 것이다


안전 담당 부서가
가장 부패한 부서인 것은
포스코 노동자들은 익히
잘 알고 있다


죽음의 화약고 산재 사고
왕국의 오명은
구체적으로 안전 담당 부서가
안전 보호구로 상징되는
납품 선정 과정의 엄청난
이권 놀음이 자정 능력 상실로
이어져


리베이트나 향응 제공이 넘쳐나
퇴폐적인 부서 이미지로
도덕적 해이의 극치를 실제로 치닫고
있다

안전 담당이 이권의 복마전이 된
포스코에서 감사 부서인
정도 경영실은 존재감을 잃은지 오래다


현직에서 물러난 역대
지금의 노무 협력실장에 해당한
인물들이 하나같이
특히 도덕적으로 일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안전 본연의 의미보다
이권 놀음 복마전이라는
나쁜 이미지가 덫씌워져 있다


노조 탈퇴 회유에
본인 동의도 없이
안전 에디터로 부당 전직시킨다


부패 먹이 사슬 구조에 함정에 몰아 넣고
구사대로 전락 시킨다

노동자들의 민주노조가
안정 담당 부서들에
만연된 이권 놀음에 의한
부정 부패 카르텔을 끝장내야 한다


안전이 안전의 본질적
문제로 만주노조에 의해
제대로 견제와 감시가
일상화돼야


죽음 화약고
산재 왕국의 오명에서
제대로 벗어날 수있다

포스코 안전 담당 부서에
만연된 고착화된
고래심줄같은 부패 카르텔은
민주노조가 선봉에 서서
완전하게 박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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