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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지회는 비선이 없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60 추천수:2
2022-06-18 13:30:20
대한 민국 정치 사회 현실이
포스코도 당했던 순시리를
겪고도 비선이니
십상시니가 여전히 활개치는
못난 모지리적 세태가 있기
때문이다



비선이 난무하면
어떤 조직이던
공사 구분이 무너진다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2018년 기준으로
퇴직 2년이하 집행부 출마 금지 조항에
해당하는 자칭 비선이
자신이 복직을 사측으로 부터
내락받은듯이


친사 실리파 초대 지회장이라도
다된 것처럼 김진일파를 자처하며
오바했고 누가 뻔삥했는지
결과적으로 허언증 환자 취급받는
초라한 모습으로 전락했다




무당 정지칼 던지는 신내림에
사용자 포스코 회장도 자유롭지
못하다



홍석현이 굥과 만날때
무속인을 대동했다는 썰이
탐사 보도를 넘어선
공공연한 정설이 되었다



샤머니즘의 신정 정치가
21세기 대한민국 사회를
실험에 들게 하고 있다



얼마나 급했으면
콜걸 무속에 더해
순시리 청와대 주방장
김밥 나라 주방장화를


거니 주변 코바나 책사들의
대응책은 청와대 출입 기록
스크린 방지책이 오늘날
아크로비스타 출퇴근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이른 것이다




대한민국 현실법 체계가
검찰 총장까지는 마눌 동정에
공식 경호가 붙지 않는다



공식 경호는 국민 세금이다
누구를 만났고 공식 일정에 대한
시간대별 기록을 남기는 건
기본에 기본이다





출입 관리등을 피하려면
청와대 이전이라는 무리수 두지
말고 지금이라도 할 사람
넘치니 대통령 그만두고
그칠 환장하는 빵지 순례 다니면 된다






고귀한 구김당 중진 마눌들에게
습관성 전문 용어 언니가 입에서
튀어 나온다

한양땅에
21세기판 서동요가 넘쳐 난다




구김당만의 나라가 아니라
제2 부속실 대외비 영업 비밀을
실제 복무 경험으로
아는 세력이 야당을 하고 있다




민주당도 정치 보복 안했나?
문재인 정부 중앙지검장
검철총장이 굥이고
아놔~ 굥과 동훈이가 정치 보복을
주도했다고 스스로 시인??




환경부 블랙리스트
백운규 산자부 장관 사태와
방통위원장과
권익위원장에 대한 국무회의 노골적 참여 배제와
사퇴 압박이라는
정반대의 선택적 정치 보복이
아연 실색케 한다





이것이 정치판의 일에
그친다면 뭣하러 이곳에
거론하겠나?



최정우 퇴진 패턴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비선이 난무하면
공적 위계 질서가
무너지고 간신배들과
피빨아 먹는 브로커들만
득시걸 거린다




자신이 초대 지회장이 될거라고
전직 사장 김진일이 뒷배라고 했던
위인이 한방에 훅갔다




사측 주도의 안전 관련 심의회
소식을 sns에서 눈팅한 수준으로
자신이 그것을 주도하는듯한
과대망상적 액션도 결과적으로
있었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비선에 해당하는
포스코판 십상시나
포스코판 줄리를 사칭한
거대한 브로커 블록이



그 비싼 몸값?에 이명박근혜 치하에서는
꼼짝도 못하다가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광양 터미널로
국회 기자 회견장으로
심지어 창녕까지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역 시절보다
더 빡세게
공익 차원이 아닌 사익 추구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돈과 몸빵을 올인했다





우리가 지켜 본 바
현직 주도의 가장 올바른
선택지
포스코지회 현 집행부의
확고한 포스코지회내 입지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거니 주변과 같은
리스크 요인이 아닌 정통성있는
교과서적인 줏대있는
오늘날의 포스코지회가
우뚝 솟아 있는 것이다



합리적 의심의 냉정한 잣대로
보면 다 보인다

사적 이익 추구만 달성된다면
갈지자 광폭 행보로
뒷감당도 못하는 짓을 해댄다





수박론처럼
실제 컽과속이 다른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포스코지회는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대관의 법카 관리가
이뤄진개 현장에서도
실화로 적나라하게 파악되었다





포스코지회라 말하고
선진 노동자 집단이라
공식 인정하는 이유가 있다




가장 임팩트있는
표현이 포스코지회는
일도 비선 조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단언하는 것이다





한대정 수석 부지회장에 대한
시간 끌기용 표적 징계가
아이러니하게 포스코지회는 비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포스코지회 현집행부가
주도권을 행사하는 것은
당연하다




굥의 아마추어리즘이 그렇고
포스코 노무 협력실의 극우적 망동이
과연 집단 지성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있는가?에 거듭
근본적인 의문점이 제기되기 때문이다





정통성있는 공식라인
포스코지회 현집행부가
실제 포스코지회를 공식적으로
장악하고 있다는 점자체가


결과적으로 쉽게 얻을 수 없는 엄청난 성과를
집행부 스스로 실력을 갖춰서
곳곳에 지뢰밭처럼 산재한
사측의 온갖 공작에도
꿋꿋하게 살아 남았다는 점이
본질이다







특수 활동비라는 법카를 가용하여
관리하던 가용할 모든 어용 세력
전체를 풀가동하여 포스코지회
와해에 올인했음에도




포스코지회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듯이
당당하게 살아 숨쉰다






포스코지회 핵심인
현집행부가 역사적 책무인
포스코 정상화를 위해
합법 조직으로서 가야 할
바를
멈춤없이 끝없는 항해를
줄기차게 이어가기 때문에
비선이 비짚고 들어올 틈이
일체 없는 것이다






50년은 핏덩이가 어엿한 중년이 된
오랜 숙성의 시간이다

유령노조 끝장 선언이
포스코지회 탄생이다
역사의 퇴보를 멈추고
역사의 진전을 선언한 것이다




비선의 폐해가 넘쳐나면
간신배들이 득시걸 거려
조직을 좀먹는다

포스코지회는 비선이 일체없는
공식적이고 합법적이며
공사 구분이 명확한 건강성이
담보된 튼튼한 조직이고



그 심장부에 당당하게
현 집행부가 뿌리깊은
나무처럼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공개 천명하는 바이다




비선을 통해 호시탐탐 공작질하는
사측과 노무 협력실은
명분상으로
포스코지회를 절대 이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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