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지회 존재감 크로스 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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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04 추천수:2
- 2022-06-17 00:31:36
포스코지회는 이미 많은 것을
이뤘다
현안으로 포스코 현역
이해 충돌 가족 기업 의혹
포스코케미컬 운송 회사
매일 신문에 기사화된
포항 시의회 회장
비례 프로젝트 포스코지회가
좌절시킨다
노정추를 장악했던 해고자가
전문 용어로 사측 작업타서
변절자가 된 사실도
포스코지회 탄생으로 깔끔하게
정리됐다
해고자가 김인철 김경석이 포함된
이너서클 멤버로
노정추 당시
유령노조 가입을 오히려 막았다
포스코지회 초창기 주도권 경쟁에서
밀려나 기업노조 시도하다가
실패한 제품 부두 하역기 외주화
반대 연판장 돌린 멤버들이
당시 공정출하부(현 생산기술부)
제품출하과 출신이 일방적
노무 정책시절
이른바
비조합부서로 강제전출 관련 소송등
당시 사측 이너서클 멤버였던
해고자 출신보다 더 독기를 품고
노조 가입에는 노골적으로 적극적이었다
노조 가입 독려를 위해
해고자들이 포항 통근 버스 터미널 선전전을
약속했으나
포스코지회처럼 성공시카지 못했다
선진국에는
경찰
소방관도 노조가 있다
오늘 경찰직장협에서
경찰국 반대
기자 회견을 했다
지금 경찰의 직장협
소방관 직장협은
현행법 개정시
노조로 전환하겠다는
분명한 의사 표명이다
경찰
소방공무원도
노조를 만드는
세상을 앞두고
최정우는 입이 있다면
왜 노조 와해를 시도하는지
노동자들앞에서
합당한 논거를 돼야 한다
해고자 출신이 무일푼에서
선거 공보물에 밝힌
직계 존비속 재산 7억
너무 큰 비교인지 몰라도
우리가 포차에서 막걸리 먹는 안주깜
이재용이나
정용진에 비하면 껌값이다
공개 기자 회견도 못한다
노정추 시절
김태만파
최정우파 이너서클들이 활개치던
노청추 시절
포항 시청 기자 회견에
현직 노동자가 시민 단체와
함께하면 사측이 엄청난 과민 반응을 보였다
억울하고 부당하게
재해고된 한대정 수석 부지회장은
포항 mbc를 비롯한 각종 인터뷰에
포스코지회 뿐만 아니라
포항 환경련 사무국장
정침귀
금속노조 포항지부장 황우찬
전 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 박창호
기존의 여느 포항 명망가들보다
많은 인터뷰를 했다
노정추 시절
겨우 1번 포항 시청
기자 회견했다고
난리가 났던 노정추 회원을
생각하면
격세지감 그자체다
명분없는 사측의 불문율이
보란듯이 깨진 것이다
사측의 이너서클
안전 에디터 신설 보직 강요
안전 보건 그룹의 구사대화된
포스코지회앞 어용 쑈
이러한 모든 허무 개그가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 위력앞에
허무하게 무너져 내린 것이다
헛된 영웅 심리에 따른
자가발전적 영웅화 논리에
심취해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고
노조 정상화에 나선 동지를
함부로 비밀병기 운운하는
짓거리를 해댔다
해고자 출신 이른바 노정추 실세
노란 병아리 글에 거론된 인사는
유령 9명으로 남아
주재원 정년 퇴직에다
퇴직후 외주 업체 간부
지가 함부로 비밀병기 운운했던
지보다 나이 어린 후배들은 정년은 커녕
마치 고발사주처럼
노정팀장인 자신의 의형제에게 밀고해서
회사를 쫓겨나게 했다
이러한
세세한 팩트가
진실이 유령노조 어용 이너서클화에
멈췄다면
세상에 공개되지 못하고
묻혔을 것이다
노정추 해고자 출신
어용 이너서클 회원에게
김인철 김경석 자리를
줄줄 알았으나
아무것도 시키지 않았다
노정추 와해만으로도
주재원과 퇴직후
외주업체 간부로 딜로
마무리된 것이다
전지적 노정추 시점
노정추에 대한 회유 실태에 대한
완벽한 정리
포스코지회 와해를 위해
노무 협력실이 관리하던
어용 이너서클 총동원령이
발동된 모습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가장 정보력이 뛰어난 포스코지회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벌어진 것이다
가용할 수있는 모든 전향한 해고자 출신
납품업자 대관 그룹등
어용 이너서클 노무 협력실 직계
세력 전체를 풀가동하고도
포스코지회를 사측이 와해시키지 못했다
교과서는 정규 교육에서
필요하다
구름위에서 내려와
현실의 땅에서 마주보고 대화해야
설득력이 있듯이
자유롭게 글로써
법카 단돈 1원도 쓰지 않고
발암 물질이라는 야간 근무속
생눈파가며 번돈인 보람찬
노동의 댓가로
내가 좋아서 노동자로서
자존감과 권익 향상을
위해 포스코에도 노조가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실천했기에
후회는 없다
후배들에게 솔까말 해보면
큰 것을 원하는게 아니다
있는 그대로 사실을
사측 눈치보지 않고
핑계나 변명하지 않고
당당하게 어떤 말이던 하면
인정해준다
포스코지회 활동속에서
앞선 시대 노조 관련자들중
억대 재산 소유한 인물들
중 구체적으로 2백억딜 주장했던
주재원 우리가 본 것이 전부다
후배들에게
지난날 무슨 일이 있었고
고로 경쟁사 현대제철에 금속노조가
있으니 더군다나
현재 안동일 사장은
포스코 출신이므로
제대로 고로사간 선의의 경쟁을
위해서도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반드시 돼야
하는 것이 역사적 순리다
사측의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 할배가 있어도
포스코지회는
결코 와해되지 않는다
민포때처럼
와해되지 않는
포스코지회의 질긴 생명력이
잘 보여준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포스코 혁명은
현재 진행형이다
대통령 첨해봐서 잘 모른다는
모지리 인턴 대통령 시대에도
포스코지회가 있어
포스코는 흔들리지 않는다
누가 뭐래도
포스코 사정은 포스코지회가
가장 잘 안다
법카의 작업에 놀아난
난다긴다하는 명망가들
포스코지회가 여야 가릴것없는
포스코 꼭두각시로 갈음한다
포스코 사측이 가장 두려워 하는
인물이
한대정이다
얼마나 무서우면
어그지로 재해고라는
무리수를 강행하는가?
나의 강점은 내견해가
무조건 맞다고
생떼를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귀를 열어 쓴소리를 보약처럼
경청할 줄 안다
자게 취지에 맞게
자유롭게 우리 스스로
여유를 갖고
큰 밑그림을 하나씩
채워가는 일상적 크로스 체킹으로
포스코지회만이
살 갈이다를
찰지게 실천하면
최선이다
지금까지만으로라도
황석영의
장길산 전집으로도
모자랄 많은 포스코 문화의
저변의 폭넓은 변화가
일어났다
어용한노에서 조차
3000억 골프장 인수에 문제점를
제기한다
6600여명이
아무 생각없는 김경석이를
지금처럼 무개념으로
영혼없이 따를리 만무하다
노정추에 대한
역사적 정리는
개인이 절대 못한다
포스코지회가 진짜 노조로서
정상적인 활동을 꾸준히 이뤄감으로써
달성할 수 있었다
포스코지회가 없는
포스코는 앙꼬없는
찐빵이다
포스코지회가 두눈 부릎뜨고
있는 한
사측의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만들기는 문충운 엘롱과
똑같은 패턴으로 좌절된다
50년 동안 포항의 알짜배기
포스코지회가 없던 시절과
2018년 포스코지회가 설립된 이후의
포항과 광양의 변화는 실로 엄청나다
앞으로도
포스코지회 함께 하는
포항
광양 시민 사회
더나아가 지역 사회 전체가
더욱더 역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활력소 역할을
우리가 지켜보는
포항과
광양이
포스코지회와 함께 하는
보람찬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포스코지회 후배들의
선배인게
무척 자랑스럽다
므흣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