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인재풀이 너무 좋은 포스코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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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66 추천수:2
- 2022-06-15 00:08:11
진짜 노조도 다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좋다
아무리 자문 변호사가
뛰어나도
현장 조합원들이 그만큼
투쟁 의지를 보여야
사측을 상대로 이길 수있다
지회 사무실 방문이 중요한
것은 인간미 풀풀 넘치는
따스함이 있기 때문이다
포스코가 이룬 공과를
평가할때 과에 해당하는
유령노조 문제를 정면 돌파한
포스코지회 출현은
역사적으로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뜻이나 꿈은 좋았지만
그동안 누누히 언급했던
실패 사례도
개인적 사적 감정 차원이 아닌
공적 지도부의 준비되지 못한
무능한 리더쉽에 결정적 하자가
중요 원인이었다
포스코지회를 중간 평가를 할때
거품이 빠졌다
하는 대목이 그것이다
본질을 보지얺고
비본질적 논의로 적절한 타아밍 다 놓치고
허송세월로 지센 지난날의
큰 모순이 포스코지회에선
완전히 완벽히 해소되었다
제1안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올인하되
타의나 와부적 요인에 의한
돌발 변수가 발생할때
제2안 제3안으로 무궁무진한
대체 조치가 준비된 조직으로
검증된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최정우 재임기가 끝자락으로
가는 지금도
포스코는 역사적으로
최대 대내외적 위기를 맞고 있다
결정적 단서는 사측의 오피니언
리더를 상징하는 금속마피어들의
현실 정치 예속화를 상징하는
구김당의 눈치를 보는 취약점이
극명하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정치적 외풍에 취약한 사측
회장 리스크가 포스코 전체가
부정과 부패 만연으로
존폐 기로에 내몰리는 경험을
이명박근혜 치하에서 겪은
심각한 자존감 손상과
치명적 오명을 떨쳐내기 위해
일시적 일회성 극단 처방을
넘어선
일상적이고 궁극적으로
선헌 의지에 바탕한 항구적
명예 회복 차원의 자존감 되찾기라는
거대한 순교자적 결기가
모인 주체가 바로 포스코지회다
복수노조 사측 대응 매뉴얼을
현 포스코지회 간부가
인재원 현장에서 발각된
사측 노조와해문건에 앞서
포스코지회를 만들기 위한 사전 오랜 학습에서
에즈녘에 모든 사안을 간파하고
있었음을 충분히 보여준
2018년 창녕 포스코지회 설립 전후의
사측 노무 협력실 총감독하의
전형적인 공작적 음모론과
갈라치기의 포스코지회 노골적 와해 시도는
모든 것을 말해준다
흥신소라는 말이 수시로 소환될 만큼
포스코지회같은 공조직이 아닌
민포 와해이후 쨌던
사조직에 그친 노조 정상화를
외친 조직의
범 대관류의 구체적 인맥도 파악도
그들이 사령관 조직
노무 협력실 기반으로
인터넷 언론인 방식이나
소모성 자재 NtoB 방식
시민 단체 회원 가입 방식
등급에 따라 무노조 사업장 대관이
구체적으로 민주노총 관련자를
법카를 들고 만남을 통해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이전에
이미 아는 사이라는 점등이
공론화되는 최상의 방식이
포스코지회 설립 과정에서
전반적인 사태의 핵심이
전부 전면적으로 밝혀진 것은
명분 측면에서 일개 개인이
이룰 수 없고
빼어난 실력을 가진 조직만이
해결할 수있다
포스코지회 이전에는
이러한 역사적 과업을
현실화할 강력한 구심점이
일체 없었다
노조 정상화 활동했던 안물에 대한
불법 사찰이 아니라
그들의 노무라인 파벌
지금의 차기 회장 쟁투 관련
계파가 난립한 모습이
앞서서 포스코지회 주도권 쟁취 과정에서
다 밝혀진 것이다
포스코지회같은
공조직이 아님에도
포스코 현직이 아님에도
포스코를 매개로
대리운전이나 주유소 급유원으로
살던 일부 해고자는
수억대 재산이 선거 공보물에
법적으로 오픈되기도 했다
개인의 사적 이야기 차원이
아니라
사측 전화 받냐?는
간단 명료한 함의에
해당하는 모두가
뜨악하는 상황을 연출한다
순수 지인으로 인간적으로 대해준 사람에게
크로스 체크 기법의 대관병이
도진 모습도 까발려 졌다
전문 용어로 사측의 작업탄
선수들은
최소한 이명박근혜 내내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원인은 간단하다
기승전 포스코지회라는
우리 눈앞에 실화인
포스코지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숟가락 얹기 선수라는
말은
요즘 유행하는
수박 똥파리 못지 않게
대표적으로 상대를 빈정거히는 언어임은
해당 당사자가 젤 잘안다
인터넷은 무인도에서도
가능하다는 바유가
왜 나오나?
난 외딴섬에 있어서
포스코지회 소식 모른다?
강퇴되지 않는 쉬운 방식
눈팅족의 티를 스스로
드러낸 모습을 자신만 모르니
뒤에서 앞잡이로 부추긴
노무 협력실이 개창피를 당한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실수를 연발한다
포스코지회를 안하무인으로
띄엄띄엄 봤던
극우 매파 족속들
모두가 강퇴당했다
포스코지회가 그 주체들이
얼마나 잘 준비됐는지
모르는 모지리들이
그깟 몇억?
이재용에 비하면 세발에 피인 돈벌이
했다고 마구 오바를
지금도 해댄다
노조 와해 최정점
주범은 사측과 그 하수인
노무 협력실이다
이 불변의 원칙과 팩트앞에
비본질적 희화화 차원의
음모론과 갈라치기로
저열한 언어를 배설하는 자들의
말로는 깨끗한 수질 1급수에서는
자연 도태된다
혼란스런 모습도
결국은 지나가는 성장통이고
통과 의례이며
이 과정에서 쟤도 한때는 착했는데 식의
소위 어설픈 온정주의는
의미가 없다
전문 용어로 개값이라는
말이 나돈다
앉으면 눕고 쉽고
누우면 자고 쉽다
인간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고?
헛된 물적 욕망이
동지를 배반하는
패륜범이 된다
자율적으로
자주적으로
공사 구분을 명확히 해야
자신도 살고
자신의 친구도 적어도
최악의 패륜범 전락은 막는다
포스코지회 땜시
포스코가 너무 깨끗하고
투명해지면
먹고살 공간이 없다는
모지리들이
깽판을 친다고
세상이 그리 호락 호락에게
미쳐 돌아가지 않는다
도덕적으로 무너진
포스코가 제대로 살아나기
위한 진정성있는 고민이 한데
모여 만든 참다운
조직이 포스코지회다
최정우는 한대정을
재해고할 능력이 없는
한심한 위인이다
어처구니 없는
몰상식적 재해고는
포스코지회가 더욱
딴딴해주는 결정적 계기로
승화된다
정상적인 사람의
눈에는 모든 사안이
제대로 보인다
세대간의 갈등
포스코지회 조합원들
사이엔 없다
구채적으로
후배들을 위해
진심으로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는 고참 지도 위원
스마트화된 신참 조합원들의
환상적 조화를
우리는
노장청의 환상적 조화라는
실제 롤모델로 부른다
따스한 지회 사무실은
그냥 생긴게 아니다
대한민국 평균 경제 성장
이상의 세계 최강 경쟁력의
제철소는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유능한 최고 제철 기술자들은
파이넥스의 제대로 된
검증을 위해
코렉스 데모 플랜트를 고철값으로
해외 매각해서
증거 인멸로 퉁칠게 아니라
한보 정태수가 고로가 없는 상태에서
혁신 공법 코렉스 도입 주창하다
복합적 요인으로
최종 부도로 IMF 사태를 불렀다면
그 아픈 역사
포스코 출신인 안동일이 있는
당진 제철소에
파이넥스 플랜트 1기를
이전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파이넥스에 대한
올바른 검증과 함께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
대한민국 철강업계 전체가
국가 경쟁력을 선도하는
유능한 실력을 시도하는
쿨하고 발찍한 시도가
팔요하다
한번 대관은
영원한 대관이라는
크로스 체킹병이
포스코지회에 뽀록났다
알콜성 치매는
대관발 산재 유형이다
법카로 천날만날
양주를 퍼부으면
간이 붓는다
얼굴이 까매진다
조기에 사망에 이른다
세상 사람들이
술상무가 가정
더러운 직업이라 말하는
이유가 있다
술주정뱅이 대통령 시대
첨에는 사람이 술을 먹지만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잡아 먹는다
맨정신에 성향은 하나같이
다른데
술독에 빠진
알콜성 치매 증상은
똑같은 패턴이다
보순지
극운지
안보가
주종목이라 믄서
북에서 방사포 쐈는데
한가하게 마눌과
영화때려며 팝콘각??
포스코지회 핵심 집행부의
고근속 사업장
특징에 따른
노장청의 진심 동맹
훌륭한 인재풀의 평등 의식
참신한 기획력
집단 지성적
원칙과 상식의
선순환이라는 선한 의지가
50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그친 만큼
포스코지회의 선진적 의식이
전체 포스코의 자존감으로
확실하게 자리잡는 날이
현실화되는 날이
반드시 온다
포스코지회의 면면을 보면
밝은 포스코의 미래가 보인다
포스코지회의 인재풀은
훌륭하다
따뜻한 포용력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사람 냄새 풀풀나는
유능한 조직
포스코지회는 포스코 조직
전체의 보석같은 존재다
포스코 사용자들보다
포스코지회가
특히 도덕성이나
모든 제반 능력에서
압도적으로 앞선다고
장담한다
포스코지회의 뛰어나고 세계 최고
제철 기술자가
없었다면
오늘의 포스코는 없었다고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단언한다
세계 최고의 노동자 눈엔
사측의 후진적 썩어 빠진 비리가
누구보다도 훤희
다 보인다
꼼짝마라!
최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