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연대 지지 플랜트 노조 지지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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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82 추천수:2
- 2022-06-12 18:06:29
플랜트 노조가 포항건설노조일 당시
본사 점거 투쟁 당시
포스코 정규직은
유령노조 상태였다
구사대 역할에 몰빵했다
노정추만 교보재로 악용했나?
건설노조 본사 점거 투쟁도
극우인 노무 협력실이
토착왜구적 사고로
교보재로 악용했다
기래기 언론이
화물 연대 투쟁의 본질을
악마의 편집으로 왜곡하는데
혈안되어 있다
긴말 필요없다
포스코에 민주 노조
진짜 노조의 깃발이 올랐을때
가장 기뻐하고
공개 지지를 뜨겁게 표명한
조직이 화물 연대와
플랜트 노조다
같은 포스코 넓은 현장에서
몸을 부대끼는
같은 민주 노총 소속
정규직 노조
포스코지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포스코 정규직 노동자도
화물 연대 투쟁을
플랜트 노조와 함께
어깨걸고 연대 투쟁에 임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의미한다
포스코 역사의 큰진전이다
포스코지회는 할일이
참으로 많고
세세한 디테일 측면의
모두가 하나라도 허투루 버릴것없는
보람찬 투쟁이다
과하게 표현하면
미치도록
일하고 싶어하는
포스코지회가
현장을 위해서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보다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일상화하는데
좀 더 적극적인 전체 노동자들의
일치 단결된 명확한 자세를
거듭 촉구한다
민주노총은 가장 선진화되고
검증된 조직이다
포스코지회를 통한
진정성있는
소통과 연대가
자연스럽게 일상화된
시대에 우리가
체감하는 이상의
실제 효과가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스스로 자랑스러워 하자
이것이
바로
포스코가 진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길이다
찾아보면
포스코지회가 지향해야 할
선진적 생활 진보적 가치는
우리 주변에서
차고 넘친다
그래서
포스코지회의
화물연대 파업 지지는
뜨거운 열정을 상징한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포스코지회가
그만큼 포스코를
젤 사랑한다고 보면
딱이다
미치도록 사랑하니
삶이
일상이
누구보다도
치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