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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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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안 카드 포스코 홀딩스 회장 턱밑 겨누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904 추천수:1
2022-06-12 00:09:01
실존하는 국정원 존안 카드 국회 입법으로
여야 합의로 폐기하자는 이슈가 나왔다



화물 연대가 제기한 안전 운임제 일몰제 폐지도
안전 운임제 상시화도 결국은 국회의 입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존안 카드 폐기
안전 운임제 상시화
법사 위원장을 둘러싼
후반기 원구성이 미뤄진 상태에서
현재는 요원하다




속보이는 알방적인
어용한노 감싸기와
정반대인 잔짜 노조에 대한 먼지털이식
좌표찍은 노골적 탄압 방식은


일제 식민지 잔재로
일제 천황에 부역한
친일 고등계 형사들의
야비한 노예 근성을 오늘날에
그대로 답습했다




푸틴과 젤랜스키가 서로를
나치라 부른다
어디서 많이 본 행태 아닌가?




미치광이 전술
허언증이 나무하는
포스코 꼭두각시론의 본산
전문 용어로 사측 대관에
포섭된 것을 작업 탔다고
이바닥에서
통용되는데




송도에 있는 시민단체 방을
포스코 사측 대관 조직이
애초 목적대로 안움직인다고
방빼고 폐쇄시킨 실화가 있을 정도다
이래서
포스코지회가 대단 하다는 거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본
이스라엘을 찬양한
글을 쓴 작자들이 왜
오늘날 하나같이 구김당에 속한 그 당시
정당인 이었을까?




오늘날 새로운 세대는
유태인과 회교도인 팔레스타인을
공정하고 객관적 잣대로
가르켜야 한다



유대인도 크게는 시나이 반도
주변 세력과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간
러시아와 동유럽에 분포한 유태인으로
나눠고 젤렌스키는 후자에 속한다






역사를 보는 잣대가
새로운 세대는 반공 교육 세대와 달리
전교조 교사들의 올바른 역사관 영향으로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편향돠지 않고 최대한 중립적 입장에서
유대인만 다루지 않고
팔레스타인 역사도 가르친다






현재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대표적으로
공영 방송
KBS와 MBC가
과거 이명박근혜때처럼
급격하게 극우 방송화되지
랂는 원인은 현장에 언론 노조가
자신들의 소신에 따라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굥은 0선이다
현실 정치 경험이 전무하다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른다






똑같은 김정은 상대로
학생운동 시절부터
남북 통일에 적극적이던
586세대 상징
임종석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김정은을 정상 국가 원수로서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남북의 정상간의 도보다리
정담은





부동시로 군대도 갖다오지 않은
굥의 선제 타격 운운으로
남북의 대화가 사실상 교착 상태에
빠진 극과 극을 보여 준다





소위 머리띠 매고 협상에 임하는
노동자들의 문화를
저격하기전에
너희들 사용자 그룹
전경련과 경총의 전채주의화와
극우적 파시즘을 먼저 파기해야 한다






자원이 없는 나라가 무역으로
먹고산다면서
앞뒤짤라 중러에 대해 색깔론을 마구 펼치기전에
사드 문제나 우크라이나 전쟁 무기등의 물자
보급이 중국과 러시아를 자극해서




대중 무역이나 대러 무역에 심대한 영향력을
미쳐 국익이 손상되는 리스크를 막는
강단있는 미국 눈치보지 않는
우리 국력에 맞는 당당한 자세가
우리 민족이 국제 사회에서
보다더 경쟁력있게 사는 길이다





전문 용어로 뭔가 쇄하다
화물 연대 파업애
대처하는 굥의 행동이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없다

최정우가 무너진다면
존안 카드에
콜걸 못지 않은 사생활 때문일 것이다




시쳇말로
조용히 찌그러질래
사표 쓸래

여태껏 역사가 그랬다



존안 카드는 불법이다
불법 사찰이가 때문이다
정원이 사찰 대상자인 회장이
지나와버리에선
지가 사찰되는 방식 그대로 노동자를
사찰한다?


사찰로 흥한자
사찰로 망한다

불법 흥신소도 아니고
사찰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지도자가 유능한 지도자다




여당일때 제대로 좀하지
증말 안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된 민주당이
화물 연대 안전 운임제 상시화를
내건 것은 잘한 일이다



여당의 매너리즘을 과감히 버리고
화물 연대 파업에 적극적인
야당의 역할을 펼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민주당 따갑게 비판받아야 하고
개딸들 양아들로부터
수박 똥파리 옥석 구분 투쟁의
본질을 보면
과거 전투왕 시절 안기부가
공작한 관제 제1야당 민한당이나
김한길 부친의 관제 진보 정당
매뉴얼처럼
될 정도는 벌써 이미 넘어선 지 오래다





황국신문 조중동이 선정적으로 선동해도
180석 거대 야당이 민한당처럼 되진
절대 않는다


내가 직접 경험한
중2 여동생의 광우병 촛불
똘망똘망한 길거리 민주주의
교육 직접 민주주의 실상을
소위 이땅의 레거쉬 미디어들의
책상머리 뇌피셜로는 진실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만약에
포스코지회가 없었다면
자정 능력을 잃고
IMF 사태의 도화선이 된
한보 사태처럼
파산 직전의 포스코가
벌써 정부 주도의 강력한 구조 조정 차원에서
현대 제철에 일방적으로
인수합병 당했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깨달아야 한다




사생활을 적시한 존안
카드에 한방에 훅갈
회장이 포스코를 살리고
포스코의 자존감을 지키낸
검증된 인물인

포스코지회 한대정 수석 부지회장에
대한 부당 해고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


결자해지 못하고
회장이 정치적 외풍에
쫓겨난다면
사측은 도저히 감당못할 현장발 강력한 역풍에
휘말리게 된다




아니 도대체가
정권 바뀌고
최정우가 이뻐서
방치하는 줄 아는가?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한다

두고봐라
포스코를 진심으로 사수할
유일한 조직은
포스코지회임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시간이 왔다


한대정에 대한 부당 해고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



정권 교체시
또다시
정권의 낙하산이 점령군이 되지
못하도록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전에 대비한 강력하고
유일한 조직


포스코지회가
맡은 바 책무에 충실하는
총단결
총진군의 총화를 이루기
위해서도

되지도 않은
천부당 만부당한
한대정 부당 해고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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