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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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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진짜 노조 위상 갖춘 포스코지회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827 추천수:2
2022-06-06 08:24:52
어용 노조가 깽판을 치는
임단협 해태의 미친 상황을 방치하기엔
특히 포스코의 미래인 젊은
포스코 노동자들의 인내력의
임계치를 넘은지 오래다


현재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가
자리잡는 과정에서
사측의 유령노조가
대항노조 어용한노로
노무 협력실 주도로 작전 변경된 사실의
전모가
진짜노조 포스코지회의 질긴
유능한 투쟁으로 낱낱히
만천하에 밝혀졌다




확고한 진짜 노조로 포스코지회가
자리잡는데는 현 포스코지회
집행부의 활약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2018년 포스코지회가 설립이후
가장 빡세게 살아 숨쉬는 역동적 조직으로
진정성있게 포스코를 사실상
대표한 조직임은 누구도 감히
부인할 수 없다






정권 교체로 회장 교체라는 반복된 위기에 처한
회장 리스크의 당사자가
쫓겨날 날짜 공개 발표만
남은 끝장난 힘빠진 레임덕 상황에서도





오직 첨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좌표 찍고 한대정에 대한
표적 징계에 올인하는
미친 상황 자체가




최정우와 금속마피아내
구김당파가 굥의 선택을 앞두고도
한대정을 위시한 포스코지회를
가장 두려워 한다는 확실한
반증이다






정권 교체는
포스코의 흑역사와 직접 연동되어 있다
정권의 눈치보는 나약한
사측의 한심한 작태속에
현장 노동자들의 분노가
포스코지회 설립을 통해
스스로 정치적 외풍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결연한 행동에 떨쳐 일어나선 것이다








최정우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쫓겨나야 할 회장 주제에
또다시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를
표적 징계하는 미친 짓은
반드시 노동자들이 응징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만사 형통 영일 대군
왕차관에 의한 능욕을
당장 당하지 않는 상황은
모든 것이 포스코지회
덕분임을 사측은 깨달아야 한다





현재의 포스코내 진짜 노조의
유일한 빼어난 위상을
포스코지회가 차지하는데는
포스코지회가 스스로 자주적으로
현재의 포스코지회를
우뚝 세웠다






설립이후
짧지만 포스코 역사에서 가장 의미있는 시간을
포스코지회가 만들었다




설립 당시
향후 닥칠 모든 변화를
충분한 학습을 통해 사전 대비했고
가장 중요한 정치적 외풍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정권 교체가 현실화됨에 따라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정치적 외풍 저지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지
그 진가를 보여줄 시기가
마침내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된 것이다





이제 더이상 구김당 세력에게
무참하게 짓밟히는
포스코 잔혹사는 없다



이제는 포스코도
포스코지회라는
진짜 노조를 보유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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