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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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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36 추천수:2
2022-06-05 13:22:07
포스코에도 새로운 동이 트오른다



내가 구체적으로 위트있게
이명박근혜 9년
고난의 행군이라 표현한
이유가 있다



이명박근혜 극우 9년은
포스코지회가 없었다



지금은 포스코지회가 있다



우리나라 극우의 심각한
문제는 자신들의 소위 신념에
자신감이 없음이 결정적 하자다



극우의 정체성 단면을 보라
자신들의 반대파에 대해서
국정원과 경찰서 정보과 특수 활동비
그리고 지난 시절 불법 고문등으로
한때 민주 활동가들을 변절시켜
전향에 몰두한 모습을 보였다





극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586 세대가 주도하는 정권에서
적어도 빨갱이 타령 저급한 색깔론은
사라졌고 극우들같은 정보 기관을 활용한
우파 인사에 대한 전향내지
회유 공작을 비롯 불법 고문은 일체 없었다






민주파들은 극우에 비해
그 만큼 자신들의 신념에 강한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기저에
묻어 있는 것이다





일방적 부당 징계 항목
연수원이 이름만 인창원으로
바뀐 셈인데
아웃소싱의 메카가 인창원이다





지식 소매상 프리랜스화를
아웃소싱이라 말한다




연수원 출입 문화
노동자 인재 양성과
일상적 교육 훈련의 특징상
정규직 노동자는 일상적 출입이
가능한 곳이다




앞뒤 짤라
연수원 불법 침입 운운
말자체가 형성되지 않는다




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당연한 출입의 자유로운 개방성은
출입증이 있는 노동자에 대한
당연한 권리임은 상식이다




합법적인 정규직 노동자의 권리가
본질이고 핵심이다




경비 용역의 문제
아웃소싱 단행되면서
박태준 시절 정규직이었던
경비직이 아웃소싱으로
토사구팽되고
심지어 사측과 소송도 불사한 사실도 있다




주주 총회장에 주주인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을
용역인 경비를 시켜 불법적으로 막은
사측 최정우의 소통 부재 불통이
모든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마치 98년 한동훈의 장인
진형구의 낮술판 조폐 공사 파업 유도와
똑같은 패턴의 의도적 폭력 유발이
본질이다


용역 업체를 통한 뻔한
서울의 대기업 본사 경비 시스템의
민낯이
경비직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박태준의 정책이 돋보이게 한다




양 제철소에는 정규직에서
토사구팽된 어웃소싱된
경비업체의 응어리가 여전히
존재한다
민주 노조 집행부의
주주 총회장 참여 투쟁은 당연한 것이다



사측의 용병인 일개 경비 업체가
정규직 노동자이자 주주인
포스코지회와 포스코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출입을 원천봉쇄한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최정우도 곧 쫓겨나지만
포스코지회가 노동자들의
대표 결사체로 포스코의 민주화라는
동이 트기전
최정우발 철라적 암흑기가
지금 이순간이다






회장은 시스템상 수시로
바뀌지만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는
포스코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내내
상수가 되었다




사측은 금속마피아는
포스코지회의 용광로처럼
끓어 오르는 열정을 이길 수 없다


대통령 탄핵은 한번의
지나가는 이벤트가 아니다
대통령이라는 성역을 국민이
과감하게 일거에 무너 뜨린 것이다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이듯이
누가 진짜이고
누가 수박인지
제대로 전광석화처럼
판별할 수 있는 시기로
봐야 한다




누누히
언급했지만
검찰발 수박이
윤석열 한동훈 조합이라면
동시대 포스코 수박이
최정우다



14대2도
제대로 변화를 이끌지
못했는데
12대 5도
아무런 영향가 없다
극우는 이미 한계점에 다다랐다




콜걸은 온국민이 다안다
올려놓고
박살내는 상황으로 간다
박근혜 광신도들
박근혜를 쳐 넣은 굥을 찍는다
얼마나 급해서면
우리네 모지리 극우가 언제부터
공사 구분이 됐던가?





극우는 이기심의
극치를 치닫는 모래알이다

포스코에서
최정우가 진짜 노조
포스코지회에 의해 강력한 되치기 당해서
내일의 희망찬 해가 뜨듯이
개나소나
가짜 공정과 상식
선배 검사 첩을 뺐는 야사가
정사가 되는
해괴 망칙한 21 세기는 더이상 없다





최정우식 극우의 경직성으로는
21세기 MZ 시대 다양성이
표출되는 포스코를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냥 극우
극우하며
혼꾸녕을 내는게 아니다





지금은 불법 고문으로
인권 말살하는 시대가 아니다
포스코지회가 주장한 강력한
내부 자정과 상시적이고
일상적 혁신만이 포스코가
살아 남는 길이다





포스코에도 새로운 동이 트고 있다
포스코지회를 믿고
노동자들이 어깨걸고
함께 한다면
지금 찰라적 어둠은 한순간에
사라진다





진짜 노동자
진짜 노조 시대로 가는
큰길에 누가 사측으로 부터
완전 자유로운지
점점 더 투명하게 모든
전반적인 옥석이 완벽하게 가려진다





두고봐라
동이 트기전
새벽녘
어둠이 가장 짙다
지금의
있는 그대로
포스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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