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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는 오직 노동자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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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 동구청장 김종훈 당선의 의미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770 추천수:2
2022-06-03 13:59:07
포스코지회가 소속된
민주노총이 주도한 소위
진보 단일화의 성과물이다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이갑용도 동구청장 출신이다

울산은 대한민국 전체
지방 자치 단체 가운데
대표적인 노동자 대표 도시다



1인당 GNP가 울산은 이미
북유럽 복지 국가 수준이란 말도
따지고 보면 민주노총 출신
지방 자치 단체장 지방 의원이
가장 활성화된 선진 도시이기 때문이다





굥이 영향력이 미치는 개업빨
지선에서
경북 구김당 빨간색 일색에서
신도청 청사가 인접한 안동과
특히 포항의 기초 의회 선전은
포스코지회 탄생으로 인한 후방 효과로
볼 수 있다





14대 2가
12대 5가 되는희한한 역동적 표심은
굥과 거니
소통령 한동훈의 오바를
보면 5년도 길다







원내 정당 정의당 보다
원외 정당 진보당의 선전은
통합 진보당 시절
적극적인 야권 단일화가
단독 교섭 단체를 쉽게 넘볼만큼
성공적인 본질적 모습을 되새기며





피튀기는 아비규환?속에
조금은 앞선 이야기로
민주당의 뼈를 깍는
혁신과 맞물려
극우 이명박근혜의 공작이
없는 순수하고 본질에 충실하는
통합진보당 시절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야권단일화
실현을 위한 업그레이드된
가히 백지선상 최대의 대중적 진보 정당 대통합을
통해 진보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단독 집권이 아니라도
진짜 독일식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다당제를 실현하고
민주당의 사민당화를 통해
적녹 연합처럼 진보 대통합 정당이
전문 분야인 노동부 장관은
민주 노총 출신이 당연직으로
차지하는 구도를 고민해야 한다



굥조차 한국노총 출신
노동부 장관을 임명한 마당에
우리 진보는 더 잘 준비되고
더 잘할 수 있다


대한민국 현실에서
룰라는 민주노총이고
폴란드 바웬사는
자유 노조 출신으로
한국노총으로
쉽게 대비된다

박군기 시절 지금의 어용한노 성향에
속하는 후보 한명이 포스코 바웬사를 홍보한 것이
잘 보여 준다


심하게 회초리를 맞은
정의당은 진보당과의
진보 대통합의 깃발을
확실히 해야 살아 남는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유일한 길이다






대한민국의 코메디는
극우인 조중동이
진보인
NL(자주파) PD(평등파)를
왜곡된 색깔론적
빨갱이 타령으로 본질을
심각하게 흐렸다면



학생 운동권같은 학생회
뿌리부터 시작한 동지들이
조중동의 방해를 뚫고
스스로 자주적으로
핵심 오피니언들답게
심한 회초리를 제대로 빡세게 맞은
김에




업그레이드된 성공하는 진보 대통합 시즌2를
국민들앞에 당당하게 선보여
유능하고
따스한 진보의 진가를
공공재로써 대국민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포스코지회가 확실하게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특정 정당 의미를 넘어서는
시민 후보들의 실화적 선전을
포항과 광양에서 확실하게
이끌어 냈다






진보당 울산동구청장 김종훈같은
검증된 인물이 진보 대통합의
중심에 우뚝 서듯이
민주노총이 유능하고 강력한 매개체가 되어
포항에서도
광양에서도
울산 못지않은 노동자 도시로의
대변신의 희망이
포스코지회 효과로
또렷히 작동되고 있다






통합진보당 시절 같은 당원으로서
김종훈과 함께했던 세력이
대중적 진보 대통합이 결국은
대한민국에서도 민주노총 출신 한국판 룰라가
충분히 가능한 시대를 현재
시점에서 체계적이고
이성적 잣대로


한땀
한땀
나아가고 있다






이번 부당 해고 사태가
명분이 포스코지회로
확 기울듯이 금속마피아들은
빼박도 못하는 궁지로
내몰린다






포스코지회는
한대정은 딴딴하다

정치적 외풍에
한방 훅가는 무능한 최정우가
함부로 와해나
해고를 강행할 수 없는


역사적이고 명분적으로
큰조직이 포스코지회이고
그 포스코지회의 핵심 지도부가
한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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