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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정이 반드시 이긴다
노조가 평생 신념 조회수:1032 추천수:2
2022-06-01 19:55:11
포스코가 살기 위한
최상의 진짜 노조가
포스코지회다



최악의 유령노조가
최상의 선진적 민주노조
포스코지회로 혁명적
변화가 포스코에서 일어났다




개나소나 대통령이 되면
남북 대치 상황에서
대통령 집무실을 준비도 없이
마구 바꾸는
뻘짓을 해댄다



기레기들이 하도 빨아서
헐고 쉴드를 치는게
말이 되지 않는
공사 구분도 못하는
미친 짓을 해댄다



유교라매
콜걸은 어쩔건대
극우가 보수로 포장되니
이제 대놓고
더내려갈 것없는 바닥을
치고 있다





최정우는 천벌받는다
내가 요즘은 포스코지회
핵심 간부들이 특히
오프에서 어용들의 모든 일탈을
전체적으로 촘촘하게 파악하고 있기에




포스코지회의 선한 의지와
선한 효과에 대해
자신있게 무한대로
글로써 펼치고져 한다




형편없는 지선 투표율
오합지졸 대통령을 탄핵한거나
마찬가지다




포스코에서
포스코지회가 있어
막나니 금속마피아가
어떻게 뻘짓을 하는지
일일이 세세하게
지금껏 제대로 찰지게 밝혀졌다





금속마피아가 인사 조치의 원칙이 있는가?
극우적 잣대로 노조 혐오 주의자로서
악마의 발톱을 드러내는
금속마피아는
지구인이 아인 안드로메다에서
온 이상한 외계인들이다





단한번도
포스코지회가 지적한
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날카로운 팩트 지적에
걍 일관되게 생깐다




자신들의 변명이라도 해야 하건만
눈과귀를 쳐닫고
어그지로 표적 해고시켜
또 3년을 대법까지 무리하게
끌고 간다







인사의 원칙이 무너지니
모든 인사 자체가 희화화된다
모든 책임은 개인
최정우가 아니라
최고 결제권자
최정우가 법적으로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






최악의 구김당 1당 독재
전체주의 국가가
된다고 해도
포스코지회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소나개나 대통령되는 시대에도
포스코는 자체적으로
자강 차원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해야 한다








똑똑한 국민이 대통령 자리에
올려 놓고 막가파식
검찰 공화국화를 계기로
탄핵이상의 비상한 조치로
한방에 훅보내는 상황이 온다






포스코도 마찬가지다
불통의 화신
최정우 처단은
당연한 것이고
새롭게 오는 신임 회장이
쓰레기차 피하니 똥차 만나는 식의
극우적 불통이 오면
포스코지회가 초반에
아작을 낼 것이다






현재의 금속마피아는
보수가 아니라
극우다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다






어용한노를 안고가는
저렬한 작태가
모든 것을 말한다





정신 똑바로 박힌 회장이라면
박태준 시절 황금기를 누리던
소위 철강 왕국이라는
호황기가 아니란 것을
누구보다도 앞서서 직시해야 한다






온실 가스로 인한
기후 위기
탄소 중립에 대한
장단기적 대책의 실효성은
현장속 민주노조의 협조없이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포스코의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민주노조 핵심 간부를
택도 아닌 내용으로
좌표찍은 표적 해고할 것이
아니라



사측이 발상의 전환 차원에서
포스코지회의 실체를 인정하고
그것이 결정적 계기가 되어
현대차지부같은 강력한 교섭대표노조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해야
포스코가 제대로 된 밝은 미래를 담보받는 유일한 길이다







윤리 경영과
윤리 규범 실천이라는
도덕성의 경쟁력에서
최정우는 한대정에 비해
현격히 떨어진다



이번 부당 해고 사태를 계기로
오히려
전세가 완전 역전되어
최정우가 짤리고
한대정 수석 부지회장과
포스코지회가
얼마나 도덕적으로 깨끗한지가
더욱더 부각되는
팩트 확인이 낱낱히 잔행된다







최정우의 망동은
불난집에 신나를 제대로
뿌렸다
현장의 강력한 되치기로
최정우는 전격 하차하고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로 급부상하는
상황과 더불어






사실상의 부당 표적 해고
철회가 반드시 진행된다









최정우는 도덕적으로
한대정을 도저히 못이긴다
한대정과 포스코지회 없는
포스코는 끝장이다




포스코가 제대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봐야 한다
한대정이 이기고
포스코지회가 이기는
결정적 이유는
누구보다도 깨끗하기
때문이다







결국은 본질은
닥치고
포스코지회가
현대차지부처럼
하루속히 교섭대표노조로
확고히 자리 잡아야 한다



쨌던
포스코지회가
교섭대표노조가 돼야
포스코가 바라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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